@jisunkim99
수강생
250
수강평
47
강의 평점
4.7
잉여인간
·
강의를 통해 좋은 글쓰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Seoin
예시와 함께 쉽게 설명해주세요 ㅎㅎ 체크리스트도 있어서 글 쓸 때 적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끔찍한 초안 쓰기>가 특히 공감되고 인상깊었어요~!!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글쓰기 도움 많이됩니다. 강의 구성과 길이 역시 강의에서 전달하는 내용처럼 담백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애매모호하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한다라는 구체적인 액션 플랜 위주로 설명해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기술 블로그 더 재밌게 작성할 수 있겠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송영선
강의 잘 들었습니다. 핵심 내용만 요약해서 구성되어 있네요. 더 많은 사례와 컨텐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adiantbeing
개발자는 생각보다 글을 쓸 일이 많습니다. 소스 코드의 주석,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README, 기술 블로그의 포스트 — 인프런 수강평도...ㅋㅋ — 까지 말이죠. 이왕이면 명확하고 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어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강의는 글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을 압축적으로 소개합니다. 원칙이 간결하고 쉬워서 적용하기 쉽습니다. 개인 지식 정리 노트에 원칙을 적용해 보았는데, 글이 이전보다 잘 읽힌다고 느낍니다. 좋은 글쓰기로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younghakim
현직 개발자입니다. 개발자들이 글을 못 쓰는 건 회사도 아는지, 글쓰기 강좌나 외부 강사 초청해서 교육을 꽤 자주 시킵니다. 그때마다 들으면서 '아 맞네' 싶긴 한데, 막상 나가면 다 까먹고 예전처럼 쓰게 되더라고요. 근데 이번 강의는 좀 달랐어요. 문장 하나 쓸 때도 다시 보고 고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예전 글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나아진 게 느껴져요. 전에는 사내 인트라넷에 글을 올리거나 메신저로 대화하면 거의 다 자리로 찾아와서 이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봤거든요. 글 올리는 게 솔직히 좀 무섭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런 일이 확 줄었습니다. 지금은 쓰고 나서 다듬느라 시간 좀 걸리긴 하는데 익숙해지면 처음부터 깔끔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의 다 들었다고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진짜 달라지는 게 체감되니까 신기해서 남깁니다. 참고로 이 수강평도 몇 번 고치고 맞춤법 검사하고 올립니다.
Jtvtc6
귀에 쏙쏙 들어오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건 쉬운 듯 하지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글을 쓰느냐에 따라 의사소통에 오류가 생기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특히나 길게 쓴 글에 대해서 말이죠. 무슨 말이야? 그래서 결론이 뭔데?라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이 강의로 좀 더 나은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의에서 배운 맞춤법 검사기 돌림ㅋㅋ)
이영섭
몰랐던 것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tape22
입문이라고는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 검색으로도 얻을 수 있는 수준의 정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Dev_gig
핵심만 담아서 간결하지만 알참. 가격대비 훌륭한 퀄리티라 생각함. 개인적으론 글 못쓰는 개발자들이나 사내 교육용으로도 들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