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
질문이 있습니다.
네, 퍼블릭을 쓴다는건 매번 가스비가 나간다는 것이고, 클레이튼에서는 클레이가 소비되겠죠. 다만 워낙 낮게 가스비가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이나 다른 플랫폼보다는 적을겁니다. 유사한 기능을 클라우드에 구현하겠다고 하면 클라우드 사용료를 내는 것과 유사하게 보셔도 됩니다. 다만, 블록체인은 비교적 비싼 스토리지 서비스이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은 회원글을 퍼블릭 블록체인에 직접 저장하는건 낭비가 심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회원글 자체는 DB나 파일 등에 저장하고, 글의 해시값을 블록체인에 저장하면 글의 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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