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노드에 동일한 path를 만들어 서로 mount 시켜주어야만 Pod가 어떤 노드위에 올라가더라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해당 방법은 자동화 관점에서 문제되기 때문에 추천 드리지 않는다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결국 hostPath는 해당 path가 있는 노드 위에만 pod가 만들어져야 되는 한계가 있는 Volume이고요. 테스트 용도로 pod에 특정 노드에만 스케줄링 되도록 하는 옵션을 사용해서 사용합니다.
비용 문제도 있겠지만, aws 강의는 아니기 때문인 게 더 큽니다. aws에서 간단하게 VM을 띄울 수 있겠지만, aws 환경 자체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들이 계속 필요하게 되거든요. 있습니다. kubectl을 윈도우용 으로 다운로드 받고, 쿠버네티스 접속 정보가 있는 config 파일만 윈도우로 빼주시면 되요.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건, 원격 접속을 통해 kubectl 뿐만 아니라 리눅스 명령어들을 사용할 일도 종종 있기 때문이고요. 개인 취향에 따라 윈도우에서 kubectl을 사용해도 무관합니다.
이미지 내용대로 ReplicationController, ReplicaSet, StatusSet, DaemonSet에는 공통적으로 Auto Healing에 대한 특징이 있고요. HPA라는 컨트롤러에는 Auto Scaling라는 기능이 있다는 설명입니다. 간단한 컨트롤러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에 대한 내용이었던 거고요. 본격적으로 컨트롤러를 하나씩 공부해야 되는데, 그중 첫번째로 설명드린 게 ReplicationController 인 겁니다. 근데 ReplicationController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컨트롤러고, 대체로 ReplicaSet을 사용해요. 하지만 ReplicationController나 ReplicaSet 모두 Template, Replicas, Selector라는 속성을 공통적으로 사용합니다. 해당 컨트롤러를 만들 때 내부 스펙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그리고 영상에서는 ReplicationController에 대한 스펙을 보여드렸지만, Deplicated 되었기 때문에, 강의자료실을 보시면 ReplicaSet을 만드는 실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