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빠르게 훑어보듯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부터는 정독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이신 선생님도 오타가 있더군요, 인간미가 느껴졌습니다 :)
처음에는 요구분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선생님이 강의하시는 것은 다 보고 싶은 마음에 별 생각없이 한 번 들었죠, 그런데 일하다보니 상사의 요구분석을 대충하고 대충 화면설계서만 만들고(일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으니까, 그렇게 계속 일해왔고 고민하지 않았으니까) 여기서 말만하는 업무 방식이 너무 힘들어서(강의에 말씀하신 상황들이 다 벌어졌으니...), 내가 요구분석도 하고 설계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두 번째는 정말 이해하면서 하나씩 보았습니다. 재미있고 다음 영상이 기대가 되더군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실무에 하나씩 적용하면서 영상을 다시 한 번씩 보면서 일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말로만 하는 개발 업무에, 그런 무능함에 힘이들지만 덕분에 제가 배웠고 실력을 갖춘다고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열심히 영상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