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INT pin 풀업 저항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말씀해주신 내용을 통해 풀업 저항과 디커플링 커패시터 값을 선정할 때 어떤 항목을 봐야 하는지는 이해했습니다. 다만 실제 설계에서 기준값을 잡는 부분은 아직 어렵게 느껴집니다.예를 들어 풀업 저항을 선정할 때 계산식으로 상한과 하한을 잡을 수는 있지만, “어느 정도의 상승 시간을 적절하다고 볼 것인지”, “어느 정도의 noise margin을 확보해야 충분한지” 같은 기준을 어떻게 잡는지가 아직 모호합니다.디커플링 커패시터도 마찬가지로, 전원 drop을 어느 정도까지 허용할지, 여러 용량의 커패시터를 어느 수준까지 배치해야 충분한지 판단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이런 부분은 결국 여러 회로를 경험하면서 감각을 쌓아야 하는 영역인지, 아니면 초보 설계자가 참고할 수 있는 일반적인 판단 순서나 체크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