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져 있던 개념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학습 자료를 보며 감탄했습니다. 프론트엔드의 역사와 깊이 있는 개념을 배우며 제가 아직 모르는 게 많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다른 분야보다 본업의 깊이를 더하는 이 시간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저처럼 성장의 벽을 느끼는 주니어분들에게 좋은 강의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어려운 내용을 빠르게 훑는 게 아니라, "이 기술이 왜 필요했는지, 어떻게 쓰는지"를 학습 자료를 보며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게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