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워밍업 스터디 클럽 2기 FE] 1주차 발자국
인프런 워밍업 클럽 프론트엔드 2기의 1주차 발자국을 남기려고 한다. 이렇게 발자국이라는 회고의 개념을 이제까지 작성을 해본 적이 없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였다. 나태하고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나를 반성하게 된다. 이 워밍업 클럽을 계기로 이런 회고록 작성에 익숙해지는 것부터가 나에게는 한 발자국을 내딛는 경험이 될 것이고 이것을 바탕으로 능동적인 학습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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