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IT 및 (개인) 정보 처리 환경을 지향합니다.
● (개인) 정보보안 담당/관리자의 생활보안, 실무보안 등 경험을 기록합니다.
※ 국내 대기업, 글로벌 외국계 경력 다년간 보유
※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심사원, CPPG
1. 텔링시큐(멘토)가 약속하는 것
현직의 시각: 다년간 외국계 기업 IT 보안 담당자, 정보보호 국가기술자격(KCA) 출제위원 및 ISMS-P 인증심사원으로서, 채용 담당자와 심사원이 무엇을 보고 '합격'을 결정하는지 그 기준을 명확히 짚어드립니다.
진심의 깊이: 저 또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여러분이 겪을 여러 시행착오를 밀도 있는 대화로 제거해 드리는 것, 그것이 멘토링의 존재 이유입니다.
2.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멘토링 메뉴, 택1)
[외국계 취업/이직 코칭]
외국계 IT/보안 기업의 직무 핏(Fit) 분석 및 영어/국문 이력서 차별화 포인트
헤드헌터가 아닌 '실무자 관점'에서 본 면접관의 페르소나 파악 ※ 멘토링 참여 전원 "외국계 기업 입사 및 커리어 설계 전략 (Y26 대기업X대학교 채용간담회 자료)" 공유
[ISMS-P 실무 & 관리보안 기본기]
인증 기준을 '암기'가 아닌 '실무'로: 증적 자료 작성의 핵심 논리
보안 거버넌스 담당자가 매일 다루는 통제항목의 현실적 해석
[침해사고 대응체계 실무]
보안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살아남는' 대응 프로세스와 의사결정 방식
침해사고 대응 시 관리보안 측면에서 문서화(Documentation)해야 할 필수 요소
3. 왜 '현직 보안 경험자'에게 코칭받아야 할까요?
헤드헌터는 '채용'을 시켜야 돈을 벌지만, 저는 여러분꼐서 '전문가'로 성장해야 제 보람이 됩니다.
실무 기반의 직무 핏(Fit) 코칭: 외국계 기업과 국내 대기업이 요구하는 보안 인재상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전문성: 26년 대학교X대기업 채용 간담회 주관 및 보안 커리어 강사로서, 만족도가 증명하는 '전달력'과 15년간 보안 담당자로서의 '실무 경험'의 결합. 단순 자소서 첨삭이 아니라, 면접관이 무릎을 치게 만드는 '보안 언어'를 입혀드립니다. (아래)
4. 멘토링 운영 원칙
시간은 금입니다: "전체 다 알려주세요"는 불가합니다. 구체적인 질문 리스트를 준비하십시오. (아래)
- 외국계 지망생: 현재 이력서/포트폴리오 PDF, 해당 기업 JD(채용 공고)
- ISMS-P/실무 지망생: 현재 분석 중인 프로젝트 자료, 본인이 고민한 보안 시나리오 문서
- 공통: "취업이 안 돼요"라는 막연한 질문은 금지, "제 포트폴리오 중 이 부분이 실무적으로 보안성이 떨어져 보이는데, 어떻게 보완할까요?" 와 같이 질문의 날을 세워오십시오.
1:1 : Google Meet 화상 미팅으로 진행됩니다. 실무자의 노하우를 그대로 가져갈 준비가 된 분만 신청하세요.
After care: 저는 멘토인 동시에 든든한 '보안 업계 선배'입니다. 고민이 깊을수록 멘토링의 밀도는 더 높아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