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워밍업 클럽 스터디 1기 FE | 2주차 발자국
왜 벌써 2주가 끝난 것일까. 연휴가 있어서, 수월하게 진행 될줄 알았던 2주차는 오히려 더 쉽지 않았다. 직장인으로써 맞는 연휴는 뒤돌아서니 끝나있었다. 나태한 나한테 너무 실망했다. 🚀 2주차 회고 잘 한 점: 그래도 과제 2개를 했다. 아쉬운 점: 모든게 아쉽다. 보완할 점 내가 이걸 왜 신청했는지, 리마인드 하고 작심삼일 이라도 좀 지켜보자. 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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