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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만 30년] 삼국지 영웅들은 어떻게 승부를 설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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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삼국지는 이름부터 내용까지 흔히 말하는 ‘세가지 법칙 (Rule of Three)’의 예시들로 가득합니다.

로드맵 설명에 앞서, 삼국지로 로드맵을 짜는게 얼마나 재미있을지에 대한 맛보기로 유명한 예시를 하나 보겠습니다.


세가지 죄, 세가지 편리함, 세가지 조건

출처: MUBI.com https://mubi.com/en/kr/films/three-kingdoms


삼국지연의 25회에는 관우가 조조에게 투항하는 유명한 장면이 나옵니다.


서주 근처에서 조조군에게 대패한 유비는 낭패한 꼴로 원소에게 몸을 의탁합니다.

이 소식을 모른 채 하비성을 지키던 관우도 조조군에게 쫓겨 산꼭대기까지 후퇴하는데요.


관우를 높게 평가한 조조는 장료를 보내 투항을 권유합니다.

하지만 장료는 관우가 죽을지언정 투항을 하지는 않으리라는 걸 알았죠.


둘이 만난 자리에서 실제로 관우가 충의를 위해 죽겠다고 말하자,

장료는 지금 죽으면 세가지 죄를 짓는거라며 커브볼을 던집니다.


  1. “당초에 유 사군 (유비)께서 형과 함께 결의하실 때 생사를 같이하기로 맹세하였습니다. 지금 유 사군께서 패하자마자 형께서 곧 싸우다 죽으면, 만약 유 사군께서 다시 나와서 형의 도움을 바란다 하더라도 도움을 얻지 못할테니, 어찌 그때의 맹세를 어기지 않는 것입니까? 그것이 첫번째 죄입니다.



  2. 유 사군께서 가족을 형께 부탁하셨는데 형께서 지금 싸우다 죽으면 두 부인께서 의지할 데가 없을테니 유 사군의 중대한 부탁을 도리어 저버리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두번째 죄입니다.



  3. 형께서 무예가 발군이시고 경사에 두루 통달하셨는데 유 사군과 함께 한나라 황실을 바로잡으려고 생각하지 않고 헛되이 끓는 물에 뛰어들고 불길 속을 밟아서 한낱 필부의 용기만 드러내신다면 어찌 의롭다 하겠습니까? 그것이 세번째 죄입니다.


삼국지연의 (三國志演義) 제25회 흙산에서 관우가 세 가지를 약속하고 백마에서 조조를 도와서 두터운 포위를 뚫다.

출처: http://www.davincimap.co.kr


관우는 비굴하지 않은, 의로운 결정을 내리고 싶어합니다.

투항하는 건 비굴하니 차라리 죽는게 의롭죠.

장료 역시 관우에게 의로운 결정을 내리라고 얘기합니다.

대신, 해야 할 일을 팽개치고 지금 죽는게 오히려 비굴한거라고 방향을 틉니다.


장료가 '세가지 법칙'을 통해 절묘하게 자기 프레임으로 전환시키는 방식을 보실까요?

  • 관우의 프레임 = 의롭게 싸우다 죽는다 vs. 비굴하게 투항한다

  • 장료의 새 프레임 = 지금 죽는게 의롭다 vs. 지금 죽으면 죄를 짓는 것이다



장료는 '여기서 죽겠다'는 관우의 결정을 훨씬 크고 부담스러운 것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야 관우가 죽지 않겠다고 결심할테고, 죽지 않으려면 조조에게 투항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숙고하던 관우는 장료에게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묻는데요.

장료는 이번에도 다음과 같이 세가지로 답합니다.


“지금 사방이 조공 (조조)의 병력입니다. 형께서 투항치 않으시면 반드시 죽습니다. 헛된 죽음은 무익하니, 조공께 항복한 뒤 유 사군의 소식을 알아보고 어디라도 계시다면 즉시 그리 가시는 것만 못합니다.


1. 첫째로 두 부인을 지켜드릴 수 있고,

2. 둘째로 도원결의를 어기지 않고,

3. 셋째로 소중한 몸을 살려두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 좋은 점이 있으니 형께서 깊이 헤아리셔야 합니다.”


장료는 ‘지금 죽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관우 머리에 심는데 성공합니다. 인셉션이죠.

이제 관우에게는 죽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 결정이고, 죽지 않기위해 투항하는 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해집니다.

결국 관우는 싸우다 죽는 대신 조조에게 몸을 의탁하기로 결심하는데요.


투항하기 전, 세가지 조건을 제시합니다.


  1. “첫째, 나는 유 황숙과 함께 맹서해서 한나라 황실을 함께 바로잡고자 했으니 나는 지금 한나라 황제께 투항할 뿐이지 조조에게 투항하는 게 아니오.



  2. 둘째, 두 형수께서 유 황숙의 봉록을 받아서 생활하시고, 귀천을 불문하고 아무도 숙소에 접근해선 안 되오.



  3. 셋째, 유 황숙의 거처를 아는 즉시 천리나 만리를 상관않고 작별하고 떠나겠소."


표면적으로 이 대결은 장료의 승리처럼 보입니다.

관우는 완패를 피하려 마지막에 소극적인 저항을 하는 것 같죠.


하지만 이후 얘기를 아는 분들은 ‘흠…과연?’ 하실텐데요. 요약하면, 관우는 조조의 극진한 대접에도 불구하고 유비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적토마에 올라 뒤도 돌아보지 않고 유비에게 가버립니다. 네, 조조가 선물한 바로 그 적토마를 타구요.

어떻습니까, 단 몇 합의 결투 끝에 정갈한 승부를 낸 고수들의 대결을 보는 것 같지 않나요?

삼국지라는 거대한 텍스트 속에 숨겨진 ‘3의 법칙’들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정리해보는 지적 여정을 제안합니다.


1. 왜 ‘3의 법칙’인가 : 천하를 경영하는 가장 오래된 리더십 시스템

우리가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정리할 때 ‘3’이라는 숫자를 사용하는 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방식입니다. 삼국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의 도원결의’부터 조조, 유비, 손권의 ‘삼국 정립’에 이르기까지, 이 위대한 고전은 ‘3’이라는 숫자를 통해 혼돈의 시대를 질서 있게 구축했습니다.

저는 컨설팅과 마케팅이라는 실전 전장에서 발로 뛴 실무자입니다. 제가 수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내린 결론은, 무언가를 세 가지 영역으로 범주화하는 작업이 대체로 가장 효용성 높은 전략이라는 사실입니다.


2. 직관을 넘어 프레임워크로 : 삼국지를 읽는 새로운 안경

많은 이들이 삼국지를 읽으며 영웅들의 활약에 감탄하지만, 그들이 어떤 체계로 상황을 정리했는지는 간과합니다. 단순히 "셋으로 나누자"는 구호는 쉽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기준으로 세 영역을 잡을 것인가""그 분류가 실무적으로(Practical) 타당한가"를 판별하는 기준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로드맵을 통해 이런 기준을 찾아봤으면 합니다.

  • 영역의 포착: 삼국지의 결정적 순간마다 등장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

  • 시스템의 구축: 직관적인 요약을 넘어, 반복적으로 결과를 낼 수 있는 ‘3의 매뉴얼’은 존재하는가?

  • 전략적 실행: 분류된 세 영역이 어떻게 실제 승리를 위한 실행 플랜으로 연결되는가?


3. 삼국지라는 거울로 나만의 '승리 시스템'을 구축

많은 이들이 삼국지를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활약상으로만 소비할 때, 승부의 설계자들은 그 이면에 숨겨진 역학 관계와 시스템을 읽어냅니다. 본 로드맵의 최종 목적지는 단순한 역사 지식의 습득이 아닌, 여러분의 사고방식 자체를 전략가(Strategist)의 것으로 전환하는 데 있습니다.

  • 복잡함의 단순화: 수많은 변수가 얽힌 비즈니스 현장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모든 상황을 단 세 가지 핵심 축으로 요약하고 구조화하는 자기계발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 검증된 프레임워크의 이식: 30년 실무 현장과 고전의 지혜가 결합된 64개의 전략 모델을 통해, 어떤 난제 앞에서도 즉각적으로 꺼내 쓸 수 있는 기획자의 해결책(Tool-kit)을 머릿속에 장착합니다. 업무 생산성의 확실한 상승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실전적 의사결정력 강화: 유비의 인재 경영, 조조의 위기 돌파, 제갈량의 판 짜기 등 영웅들의 승부수를 나의 기획안과 의사결정에 투영하여 '이길 수밖에 없는 구조'를 설계하는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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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기획만 30년] 삼국지 '3의 법칙' 전략 기획
30년 전략 전문가가 엄선한 삼국지 핵심 스토리 64선! 복잡한 비즈니스 이슈를 단 세 가지 영역으로 구조화하여 승리를 설계하는 '3의 법칙' 전략 프레임워크를 전수합니다.

[난세의 영웅들에게 배우는 필승의 설계도]
삼국지, 읽어야 할 것 같지만 방대한 분량과 1,200명의 인물 앞에 엄두가 안 나셨나요? 읽었더라도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하셨나요? 본 강의는 삼국지 전체를 꿰뚫는 동시에, 현대 비즈니스에 즉시 적용 가능한 ‘3의 법칙’만을 골라 담았습니다.

🎯 이런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전략가/기획자: 복잡한 변수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필승의 구조’를 기획하고 싶은 분
리더: 명분과 실리, 타이밍을 장악해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은 분
입문자: 삼국지의 핵심 줄거리와 지략을 단숨에 마스터하고 싶은 분

⚔️ 무엇을 배우나요?
무너지지 않는 '구조' (리스크 관리): 조조의 회군 전술부터 제갈량의 방어 진형까지, 자원을 최적으로 배분하여 판이 무너지는 것을 막는 법을 배웁니다.
보이지 않는 '틈' (전략 수립): 여포의 빈집털이와 관우의 형주 상실 사례를 통해, 상대의 허점을 포착해 주도권을 가져오는 타이밍의 기술을 익힙니다.
거절할 수 없는 '제안' (심리 설득): 제갈량의 외교술에서 추출한 '명분-손익-시한' 프레임으로 상대를 완벽하게 승복시키는 협상의 기술을 체계화합니다.

💡 강의의 약속
이 강의를 듣고 나면, 삼국지를 세 번 읽은 사람보다 더 명료한 전략적 안목을 갖게 됩니다.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전략은 치밀하게! 결과는 운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설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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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결의부터 삼국 통일까지, 스토리 속 '3의 법칙'이 적용된 300개 사례를 600페이지 PDF로 정밀 분석.

- 완벽한 구조화: 모든 에피소드를 [원문 인용 - Rule of Three 분석 - 비즈니스 적용] 포맷으로 표준화하여 압도적 가독성 제공.

- 방대한 아카이빙: 184년 황건적의 난부터 280년 통일까지, 100년 역사의 핵심 마일스톤 300개를 누락 없이 정리.

- 실전 활용성: 단순 읽을거리를 넘어 기획서, 강의안, 조직 관리의 전략적 근거로 즉시 인용 가능한 Non-Exclusive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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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요시카와 에이지

번역

김대환

출판

잇북

작가가 쓴 ‘삼국지’라니.  이번에 도서출판 잇북에서 출간된 《삼국지》는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인 요시카와 에이지가 1939년부터 1943년에 걸쳐 〈중외산업신보〉(현 〈일본경제신문〉)에 연재한 작품을 완역한 것이다.  요시카와 에이지의《삼국지》는 신문에 연재되던 것이 1940년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처음 출간된 이후 일본 내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일본 《삼국지》의 정석처럼 굳어졌고, 1950년대부터는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번역이든 평역이든 재창작이든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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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요시카와 에이지

번역

김대환

출판

잇북

작가가 쓴 ‘삼국지’라니.  이번에 도서출판 잇북에서 출간된 《삼국지》는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인 요시카와 에이지가 1939년부터 1943년에 걸쳐 〈중외산업신보〉(현 〈일본경제신문〉)에 연재한 작품을 완역한 것이다.  요시카와 에이지의《삼국지》는 신문에 연재되던 것이 1940년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처음 출간된 이후 일본 내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일본 《삼국지》의 정석처럼 굳어졌고, 1950년대부터는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번역이든 평역이든 재창작이든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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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요시카와 에이지

번역

김대환

출판

잇북

작가가 쓴 ‘삼국지’라니.  이번에 도서출판 잇북에서 출간된 《삼국지》는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인 요시카와 에이지가 1939년부터 1943년에 걸쳐 〈중외산업신보〉(현 〈일본경제신문〉)에 연재한 작품을 완역한 것이다.  요시카와 에이지의《삼국지》는 신문에 연재되던 것이 1940년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처음 출간된 이후 일본 내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일본 《삼국지》의 정석처럼 굳어졌고, 1950년대부터는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번역이든 평역이든 재창작이든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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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요시카와 에이지

번역

김대환

출판

잇북

작가가 쓴 ‘삼국지’라니.  이번에 도서출판 잇북에서 출간된 《삼국지》는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인 요시카와 에이지가 1939년부터 1943년에 걸쳐 〈중외산업신보〉(현 〈일본경제신문〉)에 연재한 작품을 완역한 것이다.  요시카와 에이지의《삼국지》는 신문에 연재되던 것이 1940년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처음 출간된 이후 일본 내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일본 《삼국지》의 정석처럼 굳어졌고, 1950년대부터는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번역이든 평역이든 재창작이든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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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요시카와 에이지

번역

김대환

출판

잇북

작가가 쓴 ‘삼국지’라니.  이번에 도서출판 잇북에서 출간된 《삼국지》는 일본을 대표하는 소설가인 요시카와 에이지가 1939년부터 1943년에 걸쳐 〈중외산업신보〉(현 〈일본경제신문〉)에 연재한 작품을 완역한 것이다.  요시카와 에이지의《삼국지》는 신문에 연재되던 것이 1940년 일본에서 단행본으로 처음 출간된 이후 일본 내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일본 《삼국지》의 정석처럼 굳어졌고, 1950년대부터는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어 번역이든 평역이든 재창작이든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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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관중

번역

황석영

출판

창작과비평사

바 있는 1999년 샹하이 강소고적(江蘇古籍)출판사에서 출간한 《수상삼국연의》를 원본으로 삼아 번역한 것이다.    현실에서 실패한 영웅을 내세워 집단적인 열망을 투영하는 역사적 흐름 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나관중의 《삼국지》를 황석영 작가가 7년여 동안 연마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청소년에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려한 글맛을 살려낸 번역본이다.    원문의 간결하고 객관적이며 냉정한 사실적 문체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되, 주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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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바운드

번역

전경아

출판

이다미디어

『지도로 읽는다 삼국지 100년 도감』은 진수의 정사 《삼국지》를 기본으로 해서 ‘삼국지 100년’의 추이를 연대별 순서로 다루고 있다. 따라서 넓은 중국 대륙에서 같은 시기에 일어난 주요 인물의 동향과 역사적 사건을 비교하며 통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개인과 나라의 명운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쟁과 외교전을 3D 입체지도 위에다 그려놓아 삼국의 역사적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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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고우영

출판

애니북스

만화 『고우영 삼국지 세트』 전10권. 1978년 일간지에 연재되어 사랑을 받았으나, 당시 군사정권의 무자비한 검열로 인해 삭제, 수정되었던 100여 페이지를 20여 년만에 복원한 무삭제 완전판이다. 인물 관계에 대한 새로운 재해석, 기발한 패러디, 서민적이고 현실적인 인물 묘사 등의 특징은 20여 년이 지난 오늘도 변하지 않은 작품성을 지니고 있다.    초판 총 10권을 기본으로 하여, 초판 출간 당시 삭제, 수정된 부분을 저자가 직접 복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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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바바라 민토

번역

이진원

출판

더난출판사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요구하는 문제가 빈번히 발생한다. 그런 문제들은 대부분 조직의 이해관계나 사업의 존폐와 직접 관련된 만큼, 상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냉철한 판단을 통해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은 바로 이런 비즈니스 세계의 문제 해결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와 의사소통의 기술에 관해 다룬 책이다.    1963년에 하버드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컨설팅회사 맥킨지에 최초의 여성 컨설턴트로 입사한 바바라 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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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제임스 올워스 캐런 딜론

번역

이진원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는 하버드경영대학원 석좌교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이 그동안 연구와 강의를 통해 우리에게 소개한 대표적인 경영학 이론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회생활, 행복한 가정, 참된 삶에 관한 해법'을 제시한 책이다. 이론의 렌즈를 통해 우리 자신의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어떤 행동에 대한 이론의 예측이 실제로 어떤 결과를 낳을지 살펴본다.  크리스텐슨 교수가 하버드경영대학원 종강일마다 해온 ‘인생경영학 특강’에서 비롯된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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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이먼 사이넥

번역

이영민

출판

타임비즈

꿈꾸고 사랑하고 열렬히 행하고 성공하기 위한 지침『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마이크로소프트, MARS, SAP, 인텔, 미 의회 등 ‘왜’의 가치를 믿는 다양한 기업과 정부기관, 기업가들의 워크숍에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자주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 사이먼 사이넥이 세상과 일터, 자기 삶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우리를 춤추게 하는 근원의 힘, 자신만의 ‘왜?’를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저자는 로스쿨을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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