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승근님. 개인적으로는 완벽하게 이해한 뒤에 다음으로 넘어가려고 하기보다, 일단 완강을 목표로 하면서 구멍이 생긴 부분은 따로 표시해두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강의를 볼 때는 이해가 됐는데 미션에서 막히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강의는 설명을 따라가는 것이고, 미션은 배운 내용을 스스로 꺼내서 조합해야 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훨씬 높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한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너무 오래 붙잡고 있으면 전체 흐름을 놓치거나 진도가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강의는 우선 완강을 목표로 진행한다. 막히거나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메모해둔다. 완강 후 다시 미션이나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면서 복습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처음에는 구멍처럼 느껴졌던 부분들이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구멍이 너무 커서 다음 내용을 전혀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라면, 그때는 잠시 멈추고 해당 개념만 집중적으로 복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완벽하게 이해하고 다음으로 넘어가기"와 "무작정 진도만 나가기"의 중간 지점이 가장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책은 지면의 한계가 있어 내용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styled-components 를 깊이 있게 다루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현재 시점에서 적극 추천하는 선택지는 아닙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실무에서 전혀 사용되지 않는 것은 아니며, 여전히 이를 활용하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styled-components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일하게 될 가능성을 고려해, 온라인 강의에서는 관련 내용을 조금 더 깊이 있게 다뤘습니다. 부디 학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bluescreen님. 인프런 AI 인턴이 꽤 자세하게 답변을 해주었는데요. 제 생각도 인프런 AI 인턴 답변과 같습니다. “bad auth : authentication failed”는 사용자 인증 정보에 문제가 있을 때 발생합니다. 실제로 제가 제공해드린 강의를 보고 저의 서브 컴퓨터에서 똑같이 시도해봤을 때 정상적으로 잘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제공해드린 강의에서 몽고 디비 연결 영상을 다시 한 번 보시고 누락된 과정이나 잘못된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연결이 실패하셔서 강의 진행이 불가능하시면 다시 질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