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나리오 작가 Jake입니다.
저는 시나리오 창작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교육에도 오랫동안 꿈과 비전을 품어왔습니다.
인프런이라는 공간을 통해 수강생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설레고 기쁩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쓰는 일은 매력적이지만, 동시에 외롭고 막막한 길이기도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이 이야기가 정말 작품이 될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려운 순간이 많습니다.
저는 제가 쌓아온 창작 경험과 작법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온라인이라는 환경 안에서도 체계적으로 작품을 설계하고
작가로서의 커리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많이 가르치고, 많이 독려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도 보장되어 있지 않은 이 모호한 창작의 길에서,
여러분이 혼자 걷고 있다고 느끼지 않도록 함께 걸어가는 동행인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강사 이력
2015년 (주) 문와쳐 시나리오 모니터링 요원
2015-2016년 (주) 리틀빅픽쳐스 시나리오 모니터링 요원
2017년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 전공 시나리오 MFA석사
2019년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시나리오공모전 우수상 <왜관>
충주무예시나리오공모전 대상 <왜관>
2023년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 최종심 <악객>
2025년 영화 <마지막 숙제> 각색(25.09.03 개봉)
2026년 연극 <핑크트럭> 각색(26.05.01~31, 대학로 스타릿홀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