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zombie
@programmingzom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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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의 앱을 개발하여 퇴사를 이룬 개발자입니다.
현재는 인디해커로 활동하며 경제적 독립을 위해
꾸준히 앱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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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개인사업자로 조직 계정을 만들 경우 이슈 질문
개인사업자로 조직 계정을 개설하여 운영시, 인앱/구독 결제로 수익화를 할 경우 수익 지급이 안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애드몹의 경우 다른 서비스이므로 광고로 인한 정산은 무관하기 때문에 받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했을때 이점이라면, 조직 계정의 경우 비공개 테스트 과정을 생략할 수 있기 때문에 앱을 출시하는데 있어서 엄청난 이점을 얻게 됩니다. 광고로 수익화 100%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 방법으로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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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두 번 째 광고 게재 정지를 받았습니다 ㅠ
두 번째 정지를 받으셔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많이 답답하시겠지만, 질문자님께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경험담과 조언을 정리해 드립니다.1. 안타깝지만 현재로서는 기다림이 최선입니다. 일반적인 무효 트래픽으로 인한 광고 정지는 기한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예외 상황 (이의 제기): 만약 악의적인 사용자의 고의적인 광고 무한 클릭 등이 원인이라고 의심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로그 데이터가 있다면 구글 측에 이의 제기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간혹 빠르게 해소되기도 하지만, 명확한 데이터 증빙이 없다면 제가 경험해 본 바로는 별다른 소득 없이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2. '테스트 기기' 등록 여부를 꼭 확인해 보세요. 혹시 개발 또는 테스트 시 사용하는 기기를 애드몹 테스트 기기로 등록하셨을까요? 자신의 광고를 직접 클릭하지 않더라도, 테스트 과정에서 광고를 지속적으로 띄우고 보는 것만으로도 무효 트래픽(어뷰징)으로 간주되어 정지를 당할 수 있습니다. 혹시 아직 등록하지 않으셨다면, 꼭 테스트 기기로 등록해 두신 후 정지가 풀리기를 기다리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절대 주의사항: 기존 광고 ID 갈아끼우기 금지 당장 광고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다른 애드몹 계정을 추가로 개설한 뒤 새 광고 ID로 갈아 끼우는 행위는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이는 정책 위반(시스템 우회)으로 간주되어 애드몹 계정은 물론, 애써 키운 개발자 계정까지 통째로 날아갈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장기적인 운영 팁 저도 예전에는 비슷한 일을 겪었지만, 관리 방법을 숙지한 후로는 광고 제재를 받지 않은 지 꽤 되었습니다. 장기적으로 앱을 운영하실 때는 정책을 철저히 준수하시고, (정책이 허용하는 선에서) 앱과 계정의 리스크를 적절히 분산하여(저의 경우 애드몹 계정 또한 분산해서 운영중입니다) 운영하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애드몹 무효 트래픽의 경우 시간이 약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셋팅을 재점검하시면서 무사히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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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수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렌더링 엔진이나 별도 라이브러리까지는 사실 필요하지 않습니다.구조 자체가 생각보다 단순한데요. 서버에서는 "앱에서 UI를 어떻게 그릴지 + 콘텐츠를 어떻게 구성할지"를 구조화된 JSON으로 내려주고, 클라이언트에서는 그 JSON 응답을 바탕으로 화면을 그려주는 것이 간략하게 설명하면 전부입니다.저도 렌더링 엔진 같은 개념을 따로 공부하거나 도입한 적은 없기두 하구요!(사실 그게 정확히 어떤것인지 모르기도 합니다 😅), 필요한 기능들을 하나씩 모듈화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서버 드리븐 방식의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그림을 그리기보다는, 작은 단위부터 하나씩 만들어보시면 금방 감이 오실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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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구글 애즈 광고 이미지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저의 경우 광고 이미지를 제작할때실제 앱의 사진을 스크린샷으로 활용하여 만들기보다 내가 제작한 앱에서 사용자에게 도움 또는 이득이 될법한 상황에 대한 예시를 이미지로 제작하는 편입니다. 예를들어,실시간으로 한글을 영어로 번역해주는 앱을 만들었고 이걸 광고 이미지로 제작한다면 앱의 스크린샷을 활용하는게 아니라, 해외 여행갔을때 남감했던 상황에 대한 이미지에 적절한 해소할 수 있을법한 문구를 추가해서 광고 이미지를 제작하는거죠. 또는 누구는 쉽게 이런 어플을 써서 번역에 어려움이 없는데 나는 번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연출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식이 될 것 같습니니다. 광고 이미지 제작에 도움이 되시길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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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안녕하세요!
네 저의 경우 파이어베이스도 여러개의 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100% 모든 앱을 파이어베이스를 사용하는것은 아니라서 필요시에 추가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참고로 하나의 프로젝트에 추가 가능한 앱 수: 최대 30개하나의 계정에 프로젝트 추가 가능 개수는 5~10개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하나의 구글 계정에 적게는 150개~300개 정도 앱을 추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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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다작의 정책 위반 리스크
안녕하세요!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작을 준비하시면서 정책 위반에 대한 걱정이 크실 텐데,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 1. 정책 위반 기준: '복제' vs '템플릿 활용' 단순히 UI나 기능이 비슷하다고 해서 무조건 위반은 아닙니다. 핵심은 '콘텐츠의 차별성'에 있다 생각합니다.위반 가능성이 높은 경우 (스팸성/반복적 콘텐츠): 내부 콘텐츠는 동일한데 앱 아이콘, 색상, 타일틀만 살짝 바꿔서 A, B, C 버전을 무더기로 출시하는 경우입니다. 이는 '반복적인 콘텐츠' 정책 위반으로 정지될 위험이 큽니다.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 (템플릿 활용): UI 구조는 동일하지만, 제공하는 콘텐츠가 명확히 다른 경우에는 문제가 된 적이 없습니다.예) 동일한 학습 앱 UI지만 각각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학습 콘텐츠를 담은 경우예) 동일한 커뮤니티 UI지만 각각 '카트라이더', '리니지', 'LoL' 등 주제가 다른 경우2. 출시 전략: '정찰병'과 '분산 출시' 정책 위반이 아님을 확신하더라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하루 최대 3~4개 이하로 나누어 출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한 번에 30개를 모두 출시했다가, 내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치명적인 결함이나 정책 이슈가 단 하나의 앱에서라도 발견되면 나머지 앱들도 줄줄이 거절되거나 정지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찰병' 개념으로 1~4개 정도를 먼저 심사 넣어 안정적으로 승인되는 것을 확인한 후, 나머지 앱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전 앞서 안정적인게 확인 됐더라도 하루 1~4개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3. 계정 분산 여부 정책 위반 소지가 전혀 없다고 확신한다면 하나의 계정(바구니)에 담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애매하거나 리스크가 우려되는 앱이 있다면 계정을 분산하는 것이 현명합니다.다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다계정을 운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앱 출시는 개발 외에도 많은 리소스가 들어가므로, 우선 운영 경험을 쌓으시다가 앱 개수가 20~30개를 넘어가고 리스크 관리가 실질적으로 필요해질 때쯤 계정 분리를 고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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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ios 애드몹 광고
안녕하세요! 좋은 점심입니다.iOS 앱은 확실히 Android 앱에 비해 사용자들이 광고 노출에 대해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 경험을 바탕으로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드립니다.1. 광고 유형 및 배치 전략 (오프닝 vs 전면) iOS 환경에서 '스플래시 화면 직후의 전면광고'는 말씀하신 대로 별점 테러나 사용자 이탈의 주된 원인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앱의 핵심 기능(사용자가 앱을 켠 목적이 되는 기능)이 실행 완료된 시점에 전면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사진) 만약 '앱 오프닝'과 '전면광고' 중 단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수익성 면에서 전면광고를 더 추천해 드립니다. 두 가지를 혼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핵심 행동 후 전면광고 패턴을 기본으로 가져가시는 것이 안정적일 것입니다.2. 정책 위반 이슈 제가 보유한 iOS 앱의 모수가 안드로이드만큼 많지는 않아 일반화하기엔 조심스럽습니다만, 제 경험상 스플래시 후 전면광고 배치만으로 애드몹 정책 위반(정지 등) 문제가 발생한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1번에서 언급했듯이 정책 문제보다는 사용자 반발과 이탈율 방어를 위해 해당 배치는 지양하고 있습니다.3. 첫 사용자 광고 제외 여부 신규 유저라고 해서 광고를 아예 숨기지는 않습니다. 대신 '게재 빈도 설정'을 활용해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입니다. 애드몹 설정에서 사용자에 대한 광고 노출 빈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저는 보통 10분에 1회 (짧게는 5분에 1회) 정도로 제한하여 피로도를 낮추고 있습니다. (분당 노출수를 제한하거나 광고 단가를 높은것만 받도록해서 이를 조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추가로 드리고 싶은 말씀] iOS 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쓸만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안드로이드보다 유저들의 지갑(구독, 인앱 결제)이 훨씬 잘 열린다는 점입니다. 광고 수익 모델도 좋지만, 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하신다면 '광고 + 구독/인앱 결제' 하이브리드 모델을 잘 설계하여 서비스에 녹여보시길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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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안녕하세요 ! 애드몹 광고가 게재됐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앱 개발 초기부터 정말 많이 겪었던 문제라 남 일 같지가 않네요. 😭 무효 트래픽으로 인한 게재 제한(Ad Serving Limit)은 정말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제 경험상 크게 3가지 케이스로 좁혀볼 수 있습니다.1. 테스트 디바이스 미등록 (가장 흔한 원인) 애드몹 정책은 생각보다 엄격합니다. 내가 내 앱의 광고를 클릭하지 않고 '보기만 해도' 무효 노출(어뷰징)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해결책: 개발 중이거나 직접 앱을 모니터링할 때는 반드시 애드몹 콘솔에 테스트 디바이스를 등록해야 합니다.2. 등록했지만 '타이밍' 문제인 경우 "저는 이미 등록했는데요?"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테스트 디바이스를 등록하고 서버에 반영되기까지 약간의 시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상황: 등록 직후(또는 직전) 테스트를 하다가 실수로 광고가 노출되거나 클릭된 경우, 아주 잠깐의 차이로 무효 트래픽으로 잡히기도 합니다.3. 제3자에 의한 무효 트래픽 (악의적 공격 or UI 문제) 내가 범인이 아니라면 실제 사용자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실수 유발 UI: 광고 닫기 버튼이 잘 안 눌리거나,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기 위해 반복적으로 터치해야 하는 구조라면 사용자가 의도치 않게 광고를 난타하게 됩니다.악의적 공격: 드물지만 누군가 고의로 광고를 반복 클릭하는 경우입니다.Tip: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앱 차원에서 애드몹 광고 ID(AAID/ADID)와 클릭 로그를 서버에 수집해두면, 추후 소명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이의 제기 신청시 해당 자료 모아서 제공)4. 신규 계정 검토 기간 위의 1~3번에 해당하지 않는데도 제한이 걸렸다면, '계정이 생성된 지 얼마 안 된 경우(예: 계정 생성된지 한달 정도 된 경우)'일 확률이 높습니다.구글이 해당 계정의 트래픽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제한을 거는 경우입니다.이 경우라면 별도의 조치 없이 짧게는 2~3일, 길게는 2주 정도 기다리시면 자연스럽게 제한이 풀립니다. 저도 여러 번 겪었던 케이스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대부분 위 케이스 내에서 해결되거나 시간이 지나면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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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애드몹 다계정 질문
안녕하세요! 민감할 수 있는 질문 & 답변 내용이기 때문에 메일 남겨주시면 따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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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리텐션은 좋은데 너무 낮은 ecpm
안녕하세요! eCPM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 수익화를 위해 당장 시도해 볼 만한 현실적인 조언을 드립니다.1. 스플래시 직후 '전면 광고' 추가 도입 현재 'Key Action' 이후에만 전면 광고를 노출하고 계신데, 유저가 해당 액션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고단가 광고를 볼 기회가 없습니다. 기존 전면 광고 외에, 앱이 실행되고 스플래시(로딩) 화면이 끝난 직후에 전면 광고(Interstitial)를 한 번 더 노출해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앱을 켜는 모든 유저에게 고단가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eCPM과 전체 매출을 가장 확실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2. 광고 비중의 문제 말씀하신 배너 광고는 전면 광고에 비해 단가가 현저히 낮습니다. 전체 노출 수에서 배너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면, 평균 eCPM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1번에서 말씀드린 스플래시 후 전면 광고를 통해 고단가 광고의 노출 비중을 높여주세요.3. 타겟 연령층과 단가 한국 유저라서 단가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글로벌 기준에서도 eCPM이 꽤 높은 편(제 생각에 Top 10 안에 꼽힌다 생각합니다)입니다. 국가보다는 '누가'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앱 특성상 구매력이 낮은 10~20대보다, 구매력이 높은 40~50대를 타겟으로 했을 때 광고 단가가 몇 배 이상 높게 책정됩니다. 물론 연령층 외에도 말씀하신것 처럼 다국어를 지원하도록하고 다른 국가에도 추가적으로 노려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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