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zombie
@programmingzom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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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의 앱을 개발하여 퇴사를 이룬 개발자입니다.
현재는 인디해커로 활동하며 경제적 독립을 위해
꾸준히 앱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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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애드몹 다계정 질문
안녕하세요! 민감할 수 있는 질문 & 답변 내용이기 때문에 메일 남겨주시면 따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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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리텐션은 좋은데 너무 낮은 ecpm
안녕하세요! eCPM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 수익화를 위해 당장 시도해 볼 만한 현실적인 조언을 드립니다.1. 스플래시 직후 '전면 광고' 추가 도입 현재 'Key Action' 이후에만 전면 광고를 노출하고 계신데, 유저가 해당 액션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고단가 광고를 볼 기회가 없습니다. 기존 전면 광고 외에, 앱이 실행되고 스플래시(로딩) 화면이 끝난 직후에 전면 광고(Interstitial)를 한 번 더 노출해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앱을 켜는 모든 유저에게 고단가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eCPM과 전체 매출을 가장 확실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2. 광고 비중의 문제 말씀하신 배너 광고는 전면 광고에 비해 단가가 현저히 낮습니다. 전체 노출 수에서 배너가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면, 평균 eCPM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1번에서 말씀드린 스플래시 후 전면 광고를 통해 고단가 광고의 노출 비중을 높여주세요.3. 타겟 연령층과 단가 한국 유저라서 단가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 글로벌 기준에서도 eCPM이 꽤 높은 편(제 생각에 Top 10 안에 꼽힌다 생각합니다)입니다. 국가보다는 '누가'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다이어트 앱 특성상 구매력이 낮은 10~20대보다, 구매력이 높은 40~50대를 타겟으로 했을 때 광고 단가가 몇 배 이상 높게 책정됩니다. 물론 연령층 외에도 말씀하신것 처럼 다국어를 지원하도록하고 다른 국가에도 추가적으로 노려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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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구글 애즈 광고 에셋 관련 문의
영상의 경우 넣으면 효율은 좋겠지만 만드는데 손이 너무많이 가서 그동안 외면해왔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몇개 만들어봤는데 거의 효율이 없어서(제가 영상을 못만들어서) 접었는데 이제 AI로 딸깍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이 또한 도전해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조만간 영상 광고도 시도해보려하는데, 성과가 있다면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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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google ads 관리자 계정에 기존 계정 연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당장 꼭 만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1. 굳이 필요 없는 경우 현재 운영하시는 앱이나 서비스가 많지 않고, 광고 예산이 크지 않다면 일반 계정 하나로 관리하시는 게 훨씬 직관적이고 간편합니다. 관리자 계정은 나중에 앱이 여러 개로 늘어나거나, 관리해야 할 데이터가 방대해졌을 때 도입하셔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2. 그럼에도 계정을 나누고 관리자 계정(MCC)을 쓰는 이유 강의에서 이 부분을 다룬 이유는 향후 사업 확장 시 필요한 '리스크/비용 관리'와 '기술적 이점' 때문입니다.리스크 분산 (가장 중요): 계정 하나가 정책 위반 등으로 정지될 경우, 연결된 모든 앱의 광고가 중단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계정을 분리합니다.협업 및 정산의 편의성: 만약 지인과 동업으로 만든 앱과 혼자 운영하는 앱이 섞여 있다면, 나중에 수익을 쉐어할 때 광고비를 발라내기가 매우 골치 아파집니다. 이때 계정을 분리하여 동업용 계정에 별도의 결제 카드(공동 경비)를 등록해두면, 광고비가 섞이지 않아 정산과 세무 처리가 매우 깔끔해집니다. 또한 파트너에게 해당 계정의 조회 권한만 따로 줄 수도 있어 보안상으로도 좋습니다.Google Ads API 활용: 추후 광고 운영을 자동화하기 위해 Google Ads API를 연동하려면, 필수적으로 관리자 계정을 통해 개발자 토큰(Developer Token) 권한을 받아야 합니다.따라서 처음에는 가볍게 일반 계정 하나로 시작하시고, 나중에 앱이 많아지거나 위와 같은 필요성이 느껴질 때 확장을 고려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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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광고 캠페인 생성 후 실제 운용되기까지 시간
(사진)안녕하세요 Google Ads 캠페인 리스트에서는 어떻게 노출되실까요? 상태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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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게재 빈도 제한 설정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질문 주신 두 가지 내용에 대해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1. 애드몹 게재 빈도 설정기본 원칙: 저는 보통 게재 빈도 제한을 따로 설정하지 않습니다. 수익 극대화를 위해서입니다.예외 상황: 단, 앱 내 콘텐츠가 적거나 e.g) 1~2페이지 앱, 체류 시간이 짧은 '단순 유틸리티 앱'의 경우, "콘텐츠보다 광고 비율이 높다"는 사유로 애드몹 정책 경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애드몹 게재 제한이 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빈도를 제한합니다.설정 값: 앱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분~30분에 1회 정도로 설정하여 과도한 노출을 방지합니다.또한 이건 제가 경험한 부분인데, 신규 애드몹 계정일 경우 게재 빈도를 30분~1시간에 1회 노출로 설정하여 출시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신규 애드몹 계정일 때 이상하게 알 수 없는 애드몹 광고 게재 제한을 받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한을 두어 보수적으로 광고를 노출 했을때 게재 제한을 당하는 빈도가 확연히 줄어드는 것을 체감하였습니다.2. 적절한 광고 개수와 배치 구글 애즈를 통한 마케팅을 고려 중이시라면 ROAS 확보가 최우선이므로, 현재 구성만으로는 수익성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필수 추천:[배너 광고]와 [전면 광고]는 반드시 추가하시길 권장합니다. 배너는 꾸준한 기본 수익을, 전면 광고는 높은 단가를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배너 자체만 놓고보면 그리 수익이 높지는 않지만 화면 어디에나 배치하더라도 부담 없이 넣기 좋고, 사용자 경험을 크게 해치지 않기 때문에 사용하기 좋습니다.선택 사항: 앱 오프닝, 종료 배너 등은 보조적인 수단이므로 앱의 상황에 따라 적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 조언: "적절함"의 기준 광고 개수에 정답은 없지만, "앱이 제공하는 가치"와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기능이 단순한데 광고만 많다면(전면+배너+오프닝+종료 등), 유저 불만(리텐션 하락)은 물론 애드몹 정책 위반의 위험이 있습니다. 반대로, 유저의 확실한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앱이라면 다소 광고가 많더라도 유저들은 이를 '서비스 이용료'로 납득하고 계속 사용합니다.따라서 초기에는 [배너+전면+종료팝업]을 기본으로 시작하시고(물론 이 또한 만드신 서비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리텐션 데이터를 보며 점진적으로 늘려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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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연령 및 광고 차단 문의
개인적으로 전체 연령은 비추합니다.왜냐하면, 앱 자체는 상관없는데 앱 내부에 광고가 들어갈 경우 의도치 않게 해당 연령이 봐서는 애매하거나 안되는 광고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 앱이 삭제되거나, 불이익이 생기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럼 말씀하신것 과 같이 좀더 보수적으로 애드몹 광고 송출에 제약을 걸어서 해결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럴 경우 너무 저렴한(?) 광고들만 노출될 확률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수익화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정말 아기, 유치원생, 초등학생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만드시는게 아니라면 최소 12세 이상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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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광고(구글/인스타) 및 애드몹 수익 최적화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보내주신 질문 잘 받아보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받아본 질문 중에서 가장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데이터를 정리해 주셨네요. 덕분에 현재 상황을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했고, 그만큼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보내주신 지표를 바탕으로 제가 분석한 내용과 답변을 정리해 드립니다.1. 현황 진단 및 데이터 분석① 리텐션 (재방문율): 긍정적 신호현재 1주 차 리텐션 15.6%는 꽤 괜찮은 수치입니다. 사용자들이 앱의 핵심 가치를 어느 정도 느끼고 있다는 뜻입니다.물론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강의에서 다룬 '리텐션 상승 요소'들을 하나씩 적용해 가며 수치를 더 끌어올리는 시도는 계속하셔야 합니다.② 광고 효율 (CTR vs CVR): 가장 시급한 개선 포인트문제점: 클릭률(CTR)은 4%로 매우 훌륭한 편이나, 전환율(CVR, 설치율)이 7%로 낮습니다. 이는 전형적인 '마케팅 퍼널의 누수' 현상입니다.원인 분석: 클릭률이 높다는 건 광고 소재(제목/내용/이미지/영상)가 매력적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막상 스토어에 들어왔을 때 설치하지 않고 나간다는 건, '광고에서 기대한 내용'과 '실제 앱 상세 페이지(스크린샷, 설명)' 사이에 괴리가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해결책: 앱 상세 페이지를 전면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경쟁 앱 중 상위권 앱들을 벤치마킹하여 아이콘, 스크린샷, 설명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분석하고 본인의 앱에 적용해 보세요. 전환율은 최소 15~20%까지 끌어올려야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③ 수익성 (eCPM): 타겟팅 고도화 필요현재 전면광고 eCPM($10)은 개선의 여지가 많습니다. 피아노 카테고리가 니치(Niche)해 보일 수 있지만, 구매력이 있는 타겟을 잡으면 단가는 훨씬 높아질 수 있습니다."내 앱을 통해 누가 가장 큰 이득을 볼까?"를 고민해 보세요. 단순히 '초보자'보다는 '전공자'나 '레슨비에 돈을 쓰는 층'을 타겟팅하거나, 연령대를 조정하여 구매력 높은 유저를 데려오는 전략이 필요합니다.2. 질문에 대한 답변Q1. 적자 상황에서의 예산 축소 전략단계적 감액: 광고를 갑자기 중단하거나 예산을 급격히 줄이면 머신러닝 학습이 깨질 수 있습니다. 현재 예산에서 매일 5~15% 정도씩 단계적으로 줄여가며, '광고 수익 - 광고비 = 본전 이상'이 되는 지점을 찾아보세요.기존 캠페인은 유지하되 감액하시고, 소액으로 새로운 타겟을 테스트하는 캠페인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Q2. iOS에서의 Google Ads 효율제 경험상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습니다만, 구글의 지면이 워낙 방대하므로 시도해 볼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추가로 iOS 유저 타겟팅에는 Apple Search Ads(ASA)를 활용해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앱스토어 검색어 기반이라 목적성이 뚜렷한 유저를 데려오는 데 효과적입니다.Q3 & Q4. 주요 지표 벤치마크 및 비관/낙관 여부저의 경험적 목표치:클릭률(CTR): 3% 이상 (현재 4%니 아주 훌륭합니다)전환율(CVR): 15% 이상 (현재 7%니, 여기가 승부처입니다)eCPM (전면): $40 이상 (좋은 타겟이 유입되고 있다는 신호)현재 판단: 출시 2개월 이하시라면, 아주 흔하게 겪는 과정이므로 절대 비관하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최적화'를 통해 정답을 찾아가는 시기입니다. 다만 피아노 앱은 타겟이 제한적인 '니치 마켓'일 수 있으므로, 단순 광고 수익 외에 인앱 결제(구독, 프리미엄 기능) 도입을 고려하여 객단가(LTV)를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Q3-1. 시간이 지나면 수익이 느는 이유광고 매체의 머신러닝이 학습되면서 '우리 앱을 설치하고 광고를 잘 봐줄 만한 사람'을 더 정확하게 찾아내기 때문입니다. 타겟팅 정확도가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eCPM이 상승하고 수익이 개선됩니다.(가만히 있는다고 구글이 알아서 해주는건 아닙니다. 캠페인을 여러개 만들어보면서 최적화 되는 캠페인을 찾아나가야 합니다)Q5. 광고 소재 교체 시기기존 캠페인의 클릭률(CTR)이 좋기 때문에 굳이 끄지 마시고 예산만 줄여서 유지하세요. 대신 별도의 신규 캠페인을 만들어 더 구매력 있는 타겟(높은 eCPM)을 유입시킬 수 있는 실험을 계속하셔야 합니다.3. 추가 조언 (확장 전략)지금처럼 특정 악기(피아노) 학습 앱은 사용자 풀이 한정적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취할 수 있는 전략은 두 가지입니다.수직적 수익화 (Vertical): 현재 앱에 구독 모델이나 유료 기능을 붙여 유저당 수익(LTV)을 극대화하는 방법.수평적 확장 (Horizontal): 현재 개발한 소스코드를 활용해 리코더, 가야금, 기타, 드럼 등 다양한 악기 앱으로 복제/확장하는 방법. (이른바 '다작' 전략)앱 하나당 하루 수익이 5달러라도, 이런 앱이 10개가 되면 하루 50달러, 30일이면 1,500달러의 안정적인 수익이 됩니다. 니치 마켓에서는 이 전략이 꽤 유효합니다.지금 겪고 계신 시행착오는 성장을 위한 필수 코스입니다. 데이터 흐름을 잘 보고 계시니, 상세 페이지 개선부터 하나씩 해결해 나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또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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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초기 광고 세팅시 캠페인/광고그룹 개수
안녕하세요! 강의를 꼼꼼하게 복습하고 계시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질문 주신 내용은 초기에 많은 분들이 가장 어려워하시는 '예산 분배와 테스트 전략'의 핵심적인 부분이네요.궁금해하신 점에 대해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1. 초기 광고 단계에서의 다수 그룹/캠페인 운영 네, 초기 단계에서도 여러 그룹을 운영하는 것은 가능하며, 권장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다만, 이 시기에 여러 개를 돌리는 목적은 '실험'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비슷한 광고를 여러 개 만드는 것보다는, 완전히 다른 컨셉(광고 제목, 문구, 이미지 스타일 등)으로 구성하여 A/B 테스트를 진행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래야 어떤 소구점이 사용자에게 먹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2. 소액 예산(일 2~5천 원) 내에서의 운영 전략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5,000원의 예산을 쪼개서 2~3개의 캠페인을 동시에 돌리는 것은 시스템상 가능하지만, 효율 측면에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이유: 예산이 너무 잘게 쪼개지면 구글 광고 시스템(머신러닝)이 학습할 데이터가 충분히 모이지 않아 최적화가 더뎌질 수 있습니다.[추천하는 초기 전략] 저는 소액으로 시작할 경우, '선택과 집중'을 하는 편입니다.초기 세팅: 우선 가장 자신 있는 한 개의 캠페인(또는 광고 그룹)에 예산을 집중(소액이라도)하여 세팅합니다.모니터링 (1~3일): 세팅 후 최소 1~3일 정도는 수정 없이 지켜봅니다.반응 확인: 광고 소재(콘텐츠)가 매력적이고 타겟 설정이 적절하다면, 보통 일주일 이내에 예산이 정상적으로 소진되기 시작합니다.[반응이 없을 때 체크리스트] 만약 최대 14일(2주)이 지났음에도 노출이 없거나 예산이 소진되지 않는다면, 아래 두 가지 원인을 점검해 보셔야 합니다.입찰가 및 예산 설정 미스: 경쟁사 대비 입찰가(CPI/CPC)가 너무 낮게 설정되어 노출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입찰가를 조금씩 높여보세요.광고 콘텐츠의 매력 부족: 노출은 되는데 클릭이나 전환이 없다면, 광고 소재(이미지, 문구)가 사용자의 이목을 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때는 과감하게 소재를 교체해야 합니다.우선은 하나의 캠페인으로 '반응이 오는 세팅'을 찾으신 뒤, 그 후에 예산을 증액하며 캠페인을 늘려가시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입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또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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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구글 개발자 계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자 계정 유형 선택과 수익 정산 문제로 고민이 많으시군요.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정리해 드리자면, 개인 계정으로 진행할 경우 장단점이 매우 명확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결제 프로필 인증이 수월하여 인앱/구독 수익 정산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이지만, '14일 비공개 테스트'라는 필수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앱 출시 속도와 편의성에 큰 허들이 존재합니다.따라서 현재 본인의 상황과 비즈니스 모델에 맞춰 아래 두 가지 기준을 체크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1. 앱의 주요 수익 모델이 '광고(AdMob)'인가요? 만약 인앱 결제 없이 광고 수익이 주력이라면, 개인사업자라도 '조직(Organization)' 계정으로 개설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장점: 14일 테스트 면제 (즉시 출시 가능).이유: 애드몹 수익은 구글 플레이 인앱 결제 시스템과 별개로 정산되므로, 조직 계정의 인앱 결제 프로필 인증 문제(개인사업자의 경우)와 무관하게 수익 수취가 가능합니다.2. '인앱 결제'나 '구독' 수익이 필수인가요? 이 경우 가장 안전하고 정석적인 방법은 법인을 설립하여 조직 계정을 만들거나, 다소 번거롭더라도 개인 계정으로 14일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입니다.[앱 이전 전략에 대한 의견] 언급하신 "조직 계정으로 출시(테스트 회피) 후 개인 계정으로 이전(수익화)" 하는 방법은 이론적으로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일종의 '우회 전략'에 가깝습니다. 우선 제가 직접 해당 방식으로 운영해 본 경험이 없고, 주변에서도 해당 케이스로 운영된 사례가 드물어 '그렇게 하면된다'와 같이 정답을 내리기 어려운 문제인것 같습니다. 구글의 정책 변경이나 모니터링 강화 시 계정 제재 또는 이전 거절 등의 리스크가 있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결론적으로, 앱을 다수 운영하며 광고 수익 위주라면 조직 계정을, 소수 정예 앱으로 인앱 결제 수익이 중요하다면 개인 계정(테스트 감수) 혹은 법인 전환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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