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교체 알고리즘? 프레임 교체 알고리즘?
FIFO, LRU와 같은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은 '페이지'란 용어를 쓴 것을 보면 가상 메모리 영역에서 교체를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내용을 보면 실제 메모리 영역의 '프레임'을 교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 페이지란 용어를 썼는지가 궁금합니다. 실제로는 '프레임'교체 알고리즘이라고 불려야하는 것 아닌가요?
왜냐하면 가상 메모리 관점에서 모든 '페이지'는 그 용량에 관계 없이 모두 올라가있고, tlb나 page table에 매핑된 실제 메모리의 프레임이 존재하는지를 탐색하는 관점인데 왜 '페이지'교체 알고리즘인지 너무 이해가 안돼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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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규님 ㅎㅎ
사실 결과적으로 보면 프레임이 교체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교체 알고리즘의 기준은 페이지를 기반으로 설계되어있습니다. 페이지의 참조횟수, 먼저 들어왔냐 늦게 들어왔냐 이부분을 기준으로 판단하는데 이걸 판단하는게 프레임이 아니라 프레임을 가상화해서 만든 계층인 페이지로 계산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또 질문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 부탁드립니다.
좋은 수강평과 별점 5점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
감사합니다.
강사 큰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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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박동규님.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은 운영체제에서 가상 메모리를 사용하는 때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질문 주신 내용에서 약간의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은 “가상 메모리”의 관점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가상 메모리는 프로그램이 물리적인 메모리보다 더 큰 메모리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기서 페이지란, 가상 메모리의 작은 단위를 말합니다.
현실적으로 프로그램이 사용하는 메모리 블록(페이지)은 실제 메모리에서 특정 크기를 가진 슬롯(프레임)에 로드되어 실행됩니다. ‘프레임’은 물리 메모리의 한 단위입니다.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은 어떤 페이지를 물리 메모리에서 제거(프레임 교체)하고 새로운 페이지로 대체할지를 결정합니다.
결국, 페이지 교체라 함은 결국 어느 ‘프레임’이 교체되는지를 결정하는 과정이 되기도 하지만, 운영체제 설계에서는 가상 메모리에서 어느 ‘페이지’가 교체될지를 주로 다루기 때문에 ‘페이지 교체 알고리즘’이라는 용어가 더 널리 사용되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유사한 질문과 답변을 읽어보시면 더 이해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저는 질문자님의 이해를 돕고자 지식공유자님의 기존 답변을 참고하여 유사한 답변 링크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기능으로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어서 질문해 주세요. 곧 지식공유자께서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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