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니컬 라이터가 알려주는 기술 문서 작성 가이드 101
김지선
현업 테크니컬 라이터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듣고 싶은 새내기 테크니컬 라이터, 기술 문서 작성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개발자와 기획자, 그리고 테크니컬 라이팅이 궁금한 모든 분들을 위한 입문 강의입니다.
입문
rewriting, document-set, documents-provider
글쓰기가 막막하고 두려운가요? 테크니컬 라이터의 노하우로 빈 화면을 ‘자신감’으로 채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수강생 60명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radiantbeing
개발자는 생각보다 글을 쓸 일이 많습니다. 소스 코드의 주석,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README, 기술 블로그의 포스트 — 인프런 수강평도...ㅋㅋ — 까지 말이죠. 이왕이면 명확하고 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어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강의는 글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을 압축적으로 소개합니다. 원칙이 간결하고 쉬워서 적용하기 쉽습니다. 개인 지식 정리 노트에 원칙을 적용해 보았는데, 글이 이전보다 잘 읽힌다고 느낍니다. 좋은 글쓰기로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5.0
younghakim
현직 개발자입니다. 개발자들이 글을 못 쓰는 건 회사도 아는지, 글쓰기 강좌나 외부 강사 초청해서 교육을 꽤 자주 시킵니다. 그때마다 들으면서 '아 맞네' 싶긴 한데, 막상 나가면 다 까먹고 예전처럼 쓰게 되더라고요. 근데 이번 강의는 좀 달랐어요. 문장 하나 쓸 때도 다시 보고 고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예전 글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나아진 게 느껴져요. 전에는 사내 인트라넷에 글을 올리거나 메신저로 대화하면 거의 다 자리로 찾아와서 이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봤거든요. 글 올리는 게 솔직히 좀 무섭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런 일이 확 줄었습니다. 지금은 쓰고 나서 다듬느라 시간 좀 걸리긴 하는데 익숙해지면 처음부터 깔끔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의 다 들었다고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진짜 달라지는 게 체감되니까 신기해서 남깁니다. 참고로 이 수강평도 몇 번 고치고 맞춤법 검사하고 올립니다.
5.0
Jtvtc6
귀에 쏙쏙 들어오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건 쉬운 듯 하지만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글을 쓰느냐에 따라 의사소통에 오류가 생기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특히나 길게 쓴 글에 대해서 말이죠. 무슨 말이야? 그래서 결론이 뭔데?라고 느껴질 때가 많았습니다. 이 강의로 좀 더 나은 글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의에서 배운 맞춤법 검사기 돌림ㅋㅋ)
누구에게나 명확하게 읽히는 ‘단문 쓰기’ 기술
첫 문장부터 신뢰를 주는 프로들의 ‘두괄식’ 구성법
망설임 없이 생각을 글로 옮기는 ‘초안 작성’ 프로세스
내 글의 완성도를 스스로 높이는 ‘셀프 퇴고’ 노하우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첫 문장을 쓰기가 너무 어려워 시작조차 못 하시는 분
보고서, 에세이, 발표문 앞에서 손이 얼어붙는 직장인과 학생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피드백을 자주 들으시는 분
글을 쓰다 보면 자꾸 삼천포로 빠지시는 분
216
명
수강생
35
개
수강평
4.6
점
강의 평점
2
개
강의
스마트폰, 웨어러블 디바이스 같은 친숙한 IT 기기의 사용자 가이드부터 보안 솔루션과 모빌리티 플랫폼의 복잡한 개발자(API) 문서까지. 지난 수년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일반 사용자와 개발자를 넘나들며 글을 써왔습니다.
현재는 카카오모빌리티에서 개발자를 위한 기술 문서를 설계하고 작성합니다.
독자가 누구든, 기술이 아무리 복잡하든 제 목표는 하나입니다. '누가 읽어도 한 번에 이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현업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쌓은 '무조건 읽히는 글쓰기 공식'을 여러분께 아낌없이 나눠드리겠습니다.
전체
10개 ∙ (54분)
1. 강의 소개
02:59
전체
14개
4.7
14개의 수강평
수강평 1
∙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현직 개발자입니다. 개발자들이 글을 못 쓰는 건 회사도 아는지, 글쓰기 강좌나 외부 강사 초청해서 교육을 꽤 자주 시킵니다. 그때마다 들으면서 '아 맞네' 싶긴 한데, 막상 나가면 다 까먹고 예전처럼 쓰게 되더라고요. 근데 이번 강의는 좀 달랐어요. 문장 하나 쓸 때도 다시 보고 고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예전 글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나아진 게 느껴져요. 전에는 사내 인트라넷에 글을 올리거나 메신저로 대화하면 거의 다 자리로 찾아와서 이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봤거든요. 글 올리는 게 솔직히 좀 무섭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런 일이 확 줄었습니다. 지금은 쓰고 나서 다듬느라 시간 좀 걸리긴 하는데 익숙해지면 처음부터 깔끔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강의 다 들었다고 자랑하려는 게 아니라 진짜 달라지는 게 체감되니까 신기해서 남깁니다. 참고로 이 수강평도 몇 번 고치고 맞춤법 검사하고 올립니다.
수강평 2
∙
평균 평점 5.0
수정됨
수강평 1
∙
평균 평점 5.0
수강평 2
∙
평균 평점 5.0
수정됨
수강평 14
∙
평균 평점 5.0
₩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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