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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입문 강좌: 처음 마시는 사람을 위한 와인의 모든 기본

품종, 라벨 읽기, 테이스팅 방법부터 상황별 와인 선택과 음식 페어링까지 와인 구매에 필요한 모든 기초를 2시간에 완성합니다. 어려운 용어 없이 실전 중심으로 배워, 매장에서 자신 있게 한 병을 고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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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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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바디, 타닌, 산도 등 다섯 가지 맛 요소로 자신의 와인 취향 설명하기

  • 라벨의 품종과 산지 표기를 읽고 와인의 맛 예측하기

  • 예산과 음식에 맞는 와인을 스스로 선택하고 페어링하기

와인 코너 앞에서 몇 분씩 서 계신 적 있으신가요

마트 와인 코너에 백 병이 넘게 진열되어 있는데, 정작 손이 가는 건 늘 마시던 그 한 병입니다. 라벨을 읽어봐도 모르는 지명과 프랑스어뿐이고, 직원에게 물어보자니 뭐라고 물어야 할지부터 막막합니다.

와인이 어려운 이유는 마셔본 경험이 적어서가 아닙니다. 판단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는 그 기준을 만들어 드리는 두 시간짜리 과정입니다.


이 강의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매장에서 직원 도움 없이 스스로 한 병을 고르는 것.

와인 지식은 남에게 아는 척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마실 한 병을 잘 고르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와인의 역사나 유명 산지의 계보를 다루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로 사고 마시는 순간에 필요한 것만 다룹니다.


기존 입문 강의와 무엇이 다른가

구분 일반적인 입문 강의이 강의구성 순서 역사 → 산지 → 품종 (지식 순서) 품종 → 라벨 → 선택 (구매 순서) 품종스무 종 이상 나열레드·화이트 각 다섯 종으로 한정실전 파트서빙 예절 위주온도, 보관, 페어링, 예산별 구매까지 마무리내용 요약무엇부터 마셔볼지 다섯 단계 코스 제시제공 자료슬라이드요약 교재, 테이스팅 노트, 매장용 체크리스트

외울 것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품종을 스무 개 알려드리면 하나도 남지 않지만, 다섯 개만 알려드리면 다섯 개가 남습니다.


수강 후 할 수 있게 되는 것

첫째, 와인의 언어를 이해합니다.
바디, 타닌, 산도, 드라이. 이 표현들이 실제로 어떤 맛을 뜻하는지 알게 되면 와인 설명글만 읽어도 대략의 맛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내 취향을 말할 수 있습니다.
좋은 와인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와인이 중요합니다. 다섯 개 단어로 자신의 취향을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셋째, 스스로 고릅니다.
예산과 함께 먹을 음식만 정해지면 한 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품종 이름을 몰라도 매장에서 원하는 것을 요청하는 방법까지 알려드립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마트나 와인샵에서 어떤 와인을 골라야 할지 막막한 와인 첫 구매자

  • 회식이나 모임에서 와인을 주문해야 하지만 선택 기준이 없는 직장인

  • 와인에 흥미는 생겼지만 맛을 표현할 언어가 부족한 취미 입문자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 만 19세 이상 성인 (주류 관련 강의)

  • 와인에 대한 관심과 첫 구매 또는 선택 경험

  • 특별한 사전 지식 불필요 (완전 입문자 대상)

안녕하세요
김병국(프랭크202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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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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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안녕하세요, 프랭크입니다.

20년 넘게 서버와 씨름해 온 인프라 엔지니어입니다. 리눅스 서버 운영으로 시작해 지금은 대규모 결제 서비스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맡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에서 AWS로 옮기는 일, 수백 대 규모의 인스턴스를 다루는 일, 새벽에 장애 원인을 추적하는 일이 제 일상입니다.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합니다.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습니다. "서버에 접속은 했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스턴스 타입이 너무 많은데 뭘 골라야 하죠?" 저도 처음엔 똑같이 막혔던 지점입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면 자료는 대부분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처음 배울 때 있었으면 좋았을 강의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 강의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외우게 하지 않고 이해시킵니다. 명령어 목록을 나열하는 대신 왜 이걸 쓰는지부터 설명합니다.

둘째, 필요 없는 건 과감히 뺍니다. 입문자에게 당장 쓸모없는 내용을 넣어 분량을 늘리지 않습니다.

셋째, 안 되는 것도 말합니다. 장점만 나열하는 대신 어떤 경우엔 맞지 않는지도 분명히 짚습니다. 현장에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게 더 중요하니까요.

강의를 듣고 나서 "아, 여기서부터 보면 되겠구나" 하는 감각이 생기셨다면 제 목표는 달성된 겁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편하게 질문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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