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슬립 액션 RPG 게임을 만들면서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요소가 필요한지 알려드립니다. 본 강좌는 처리 속도가 빠른 네이티브 C++코드로 구현했고 중복되는 코드 부분은 언리얼 엔진의 강력한 블루프린트 기능으로 구현하였습니다. C++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있다면 더욱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언리얼 엔진 4에서는 PC, 가정용 게임기, 스마트폰은 기본이고, VR을 비롯한 대중적인 기기와 향후 유행을 고려한 신규 기기, 그리고 게임을 넘어서 CG 영화 & 애니메이션 제작, 건축 설계, 실내 & 실외 디자인, 조경, 가상 & 증강현실 및 그것을 이용한 군사훈련용 시뮬레이션이나 기타 다양한 용도의 시뮬레이션 등 비게임 분야로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언리얼 엔진 트레일러와 언리얼에 대한 다양한 영상은 아래에서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이 마음에 들어 다른 리뷰를 무시하고 수강했지만 후회합니다.
강의라기보단 코드 리뷰에 가깝습니다.
리그오브 레전드를 예로 든다면
처음 게임하는 사람에게
"여기서 Q를 씁니다."
"적을 죽여야하기 때문에 궁극기를 사용합니다."
"도망가야하기 때문에 점멸을 사용합니다"
와 같습니다.
우리는 Q가 어떤스킬인지 설명을 듣고 싶고
내가 사용하는 궁극기가 무슨효과이며 어떻게 스킬이 나가는지 모릅니다.
또한 우리는 점멸이 어떤효과인지도 모르고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강의라기보다 코드리뷰 혹은 업무보고의 느낌입니다.
정말 최악의 강의였습니다.
돈과 시간이 낭비됩니다.
가끔 등장하는 작은 팁 이외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c++코드 설명은 두리뭉실 대강대강입니다.
거기에 제목과는 다르게 대부분은 그냥 블루 프린트로 처리 합니다.
그래도 얼마 안되는 우리말 설명이라는 가치는 있습니만...
전 이 강의 누군가에게 추천하지는 않을 겁니다.
돈과 시간이 낭비됩니다.
가끔 등장하는 작은 팁 이외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c++코드 설명은 두리뭉실 한줄요약입니다.
거기에 제목과는 다르게 대부분은 그냥 블루 프린트로 처리 합니다.
이것 만으로는 절대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수 없습니다.
그리고 탬포가 빠른게 아니라 설명이 빠진겁니다.
그래도 얼마 안되는 우리말 설명이라는 가치는 있습니만...
전 이 강의 누군가에게 추천하지는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