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10만·100만·1,000만 단계별로 "지금 필요한 만큼만" 고르는 아키텍처 판단 기준
AI가 짜준 코드에 준법·비용·규모 기준으로 제약을 걸고 검증하는 리뷰 습관
개인정보 자동 마스킹 + traceId 추적이 되는 요청 로거 완성 (스타터 코드 실습)
AI가 짜준 코드, 면접에서 설명하실 수 있나요?
AI가 코드를 대신 짜주는 시대입니다. 기능은 예전보다 훨씬 빨리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정작 면접장과 코드 리뷰에서는 이렇게 묻습니다.
"이 코드, 왜 이렇게 판단하신 거예요?"
예전 같으면 몇 년을 부딪히며 쌓았을 실무 경험치를 쌓을 기회 자체가 줄었습니다. AI는 물어보면 그럴싸한 답을 주지만 세 가지는 판단해주지 않습니다.
이 코드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는지
이 구조가 클라우드 비용을 얼마나 만들어내는지
지금 우리 규모에 이게 오버엔지니어링인지
이 강의는 그 빈틈을 채웁니다. 제가 커머스·핀테크·모빌리티 현장에서 실제로 겪은 설계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연수생들을 멘토링하며 정리한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무엇을 쓰는가"가 아니라 "시니어는 왜 그걸 선택하는가"를 배웁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① 실무 0~3년차 백엔드 개발자
기능은 만들 줄 아는데 "왜 이렇게 설계하는지"는 설명하지 못하는 분. 코드 리뷰에서 "이렇게 한 이유가 뭐예요?"에 막히는 분.
②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분
시스템 설계 면접에서 정답을 외우는 게 아니라, 실제 회사가 왜 그 선택을 했는지 근거를 말하고 싶은 분.
③ AI 코딩 도구를 매일 쓰는 분
Copilot·Claude·ChatGPT가 준 코드를 그대로 붙이면서도 "이게 맞나" 불안한 분. AI가 놓치는 준법·비용·규모 판단을 스스로 하고 싶은 분.
수강 후 이런 걸 얻을 수 있어요
선착순 쿠폰·재고처럼 동시에 10만 명이 몰리는 요청을 DB 락, Redis 원자 연산, 분산락, Kafka 큐로 단계별 풀어내는 판단 기준
결제 API를 표준 그대로가 아니라 현실과 타협하며 설계하는 법과, 트래픽이 10배 몰릴 때 무너지는 6가지 지점의 대비책
로그 한 줄이 만드는 과징금과 비용을 코드로 막는 법 (개인정보 마스킹, 비용 폭탄 방지)
서비스 규모별(초기 → 10만 → 100만 → 1,000만)로 무엇을 도입하고 무엇을 미뤄야 하는지 판단하는 로드맵
컴파일러가 경계를 강제하는 멀티모듈 구조를 직접 만들고, 그 구조가 AI 코딩 에이전트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무중단 배포(롤링·블루그린·카나리)의 함정과 Four Golden Signals 기반 장애 모니터링·알람 설계
강의의 특징
1. 정답이 아니라 판단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모든 모듈이 "왜 이 문제가 생기는가 → 현장에서는 어떻게 판단했는가 → 우리 규모에서는 어디까지 가져올 것인가"의 순서입니다. 모듈 4에는 "이 구조, 우리 프로젝트에 그대로 가져와도 될까?"라는 비판적 회고 레슨이 따로 있습니다.
2. 실제 사례로 체감합니다
75억·1,350억·35억 원 개인정보 과징금 처분, 트래픽 10배 상황의 복제 지연, 선착순 이벤트의 커넥션 풀 고갈처럼 실제 규제·장애 패턴을 다룹니다. 특정 회사를 지목하지 않고 익명화·재구성했습니다.
3. 도면으로 이해합니다
40여 장의 시퀀스 다이어그램·순서도·아키텍처 도면으로 "그림 왼쪽을 보세요"라고 짚어가며 설명합니다. 말로만 듣고 지나가는 개념이 없습니다.
4. 스타터 코드로 직접 만들고, AI로 직접 확인합니다
모듈 2(로깅)·7(멀티모듈)·8(배포·모니터링)은 TODO가 들어 있는 스타터 프로젝트로 손으로 만듭니다. 모든 모듈에 "같은 프롬프트를 AI에게 던져 비교해보기" 실습 박스가 있어, AI 답변의 빈틈을 직접 확인합니다.
이런 내용을 배워요
모듈
주제
핵심 질문
1
오리엔테이션
AI 시대에 왜 "판단 기준"이 경험치인가
2
AI 시대 로깅 아키텍처
AI가 짜준 로그 한 줄이 과징금과 비용 폭탄이 되는 이유
3
동시성 설계 (선착순 쿠폰·재고)
재고 100개에 10만 명이 몰릴 때 오버셀링을 어떻게 막나
4
결제 API 설계와 트래픽 급증 대응
대형 PG사는 왜 PUT/DELETE를 버렸고, 트래픽 10배에 무엇이 무너지나
5
광고 정산 엔진
수만 TPS에서 성능과 정합성을 어떻게 맞바꾸나
6
0에서 1,000만까지, 단계별 아키텍처
지금 우리 규모에 무엇이 오버엔지니어링인가
7
도메인 중심 멀티모듈 (Hands-on)
규칙을 사람이 아니라 컴파일러에게 맡기려면
8
무중단 배포와 장애 모니터링
배포할 때마다 왜 터지고, 새벽에 팀을 안 깨우려면
이 강의를 만든 이유
사수가 없는 팀, AI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오는 시대. 그런데 "우리 상황에 이게 맞나"를 판단할 사람이 없어서 그럴싸한 구조를 그대로 가져다 쓰다가 비용과 사고로 되돌아오는 팀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시니어가 옆에서 "그건 지금 우리 규모엔 과해요"라고 말해주는 경험을, 강의로 대신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다루지 않아요
Kotlin·Spring Boot·SQL의 기초 문법 (선수 지식으로 전제합니다)
코딩 테스트·알고리즘, 프론트엔드
AWS 계정 생성이나 클러스터 구축 같은 인프라 세팅 전반 (배포 실습은 로컬 쿠버네티스 기준)
특정 회사의 실제 내부 코드 — 모듈 4·5의 사례는 여러 시스템의 패턴을 종합한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모듈 3~6은 코드를 함께 읽고 판단을 따라가는 "실습형 이론" 레슨입니다. 직접 타이핑하는 Hands-on은 모듈 2·7·8입니다
총 8개 모듈 46개 레슨, 약 6시간. 10월에 AI Hands-on 레슨 7개(약 1시간)가 무료로 추가됩니다.
선수 지식
Kotlin 또는 Java 기본 문법 (Java만 아셔도 됩니다. 코드는 짧고 설명이 붙습니다)
Spring Boot로 API를 한 번이라도 만들어본 경험
SQL 기초 (SELECT, INSERT, 트랜잭션이 무엇인지)
알아두실 것
강의 속 AI 답변은 2026년 9월 기준 화면입니다. 모델이 바뀌면 답변도 달라집니다
과징금·장애 사례는 공개된 처분 사실만 유지하고 회사명은 익명화했습니다
업데이트 예정
출시 후에도 아래 일정으로 강의를 채워갑니다. 추가되는 레슨은 기존 수강생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2026년 9월 말: AI 실습 챌린지 개설
2026년 10월 중: 모듈별 AI Hands-on 레슨 7개 추가 — 손으로 타이핑하는 대신 AI 코딩 에이전트에게 모듈의 판단 기준을 제약으로 주고 구현시킨 뒤, k6·테스트·지표로 검증하고 시니어의 기준으로 비판하는 실습 (스타터 코드·docker compose·검증 스크립트 제공)
2026년 11월부터: 수강생 질문 게시판의 실제 질문으로 모듈별 Q&A 레슨 반영
강의자 소개
학부 2학년 때 혼자 만든 게임을 앱스토어 상위권에 올린 뒤, 개발자이자 CEO로 학부 창업을 해 5년간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이후 프리랜서로 피스마이너원의 초기 이커머스 시스템 개발을 리드했고, 뉴플로이에서 CTO를 맡았습니다. 그 사이 혼자 만든 '메르스맵'은 DAU 100만 규모로 커져 국내외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유니콘이 되기 전의 토스에 합류해 초기 광고 시스템, 대출 중개, 보험·자동차 관련 시스템과 결제 API를 만들었고, 토스페이먼츠에서는 파운딩 멤버로 결제 시스템을 처음부터 세웠습니다. 이후 칼하트·웍스아웃 같은 브랜드의 이커머스 개발을 리드했고, 카카오모빌리티에서 대규모 트래픽 시스템을 다뤘으며, LG유플러스와 카카오모빌리티의 합작사 볼트업에서 파운딩 멤버이자 CTO로 초기 설계와 개발을 맡았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멘토로 연수생들에게 이 강의의 원형이 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AI로 기능은 만드는데 코드 리뷰의 "왜 이렇게 했어요?"에 답이 막히는 1~3년차 백엔드 개발자
선착순·결제 기능을 맡았지만 동시성 장애를 실제로 겪어본 적이 없어 불안한 주니어
시스템 설계 면접에서 "규모 가정"부터 막히는 취업·이직 준비생 (Spring Boot 프로젝트 경험 있음)
팀에 시니어가 없어 로깅·배포·모니터링을 감으로 하고 있는 스타트업 초기 개발자
사이드 프로젝트의 클라우드 비용과 개인정보 처리가 괜찮은지 물어볼 데가 없는 1인 개발자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Kotlin 또는 Java 기본 문법을 알아야 합니다. Java만 알아도 됩니다. 코드는 짧고 설명이 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