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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x 클로드 코드 LLM 위키 실전: 6개월 굴린 업무 위키를 그대로 (코덱스 가능)

AI가 작업할 때마다 프로젝트 위키에 결정과 이유를 스스로 남기게 하고, 그 위키를 지키고, 몇 달 뒤에도 안 망가지게 점검합니다. 공시 알림 봇을 실제로 만들며 사고가 날 때마다 규칙을 하나씩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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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초급

수강기한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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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AI가 작업할 때마다 스스로 결정과 이유를 기록하는 프로젝트 위키(CLAUDE.md, AGENTS.md 규칙 파일 포함)

  • AI가 위키를 망치지 못하게 막는 커밋 전 점검 장치

  • 같은 공시가 두 번 가는 사고를 교훈 페이지로 남기고, 새 세션이 그 교훈을 다른 자리에 적용하는지 확인하는 법

  • 6개월 된 위키가 망가지는 방식(목차 잘림, 고아 페이지, 낡은 정보)을 점검하는 절차와 한 달 운영 체크리스트

이 강의는 영상 강의 28편이 중심이고, 같은 내용을 장별 PDF(전체 158쪽)로 함께 드립니다. 영상으로 흐름을 보고, PDF로 지시 원문과 화면을 다시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를 며칠 써 본 사람은 같은 장면을 겪습니다. 어제 정한 것을 오늘 새 세션이 모릅니다. 같은 결정을 AI가 몇 번이고 뒤집습니다. 몇 달 뒤에는 왜 그렇게 했는지 나도, AI도 모릅니다. 이 강의는 그 해결책으로 LLM 위키를 만듭니다. AI가 작업할 때마다 프로젝트 폴더 안의 마크다운 위키에 결정과 이유를 스스로 남기고, 사람은 옵시디언으로 그 위키를 봅니다. 사람이 "위키에 적어 줘"라고 부를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6개월 굴린 위키의 숫자부터

먼저 저자가 4월 12일부터 실제로 굴려 온 업무 위키를 숫자로 봅니다. 페이지 452개, 커밋 1321번, 커밋이 있는 날 163일, 페이지 사이 링크 802개. 그리고 그 위키가 어떻게 망가졌는지도 봅니다. 어디서도 이어지지 않은 페이지 146개, 없는 페이지를 가리키는 링크 240개. 자동 메모리 목차가 277줄이 되자 앞 114줄만 읽히고 163줄이 잘렸다는 경고. 처음 만든 날의 위키는 다 깨끗합니다. 문제는 몇 달 뒤입니다.

무엇을 만드나

실습은 빈 폴더에서 시작하는 공시 알림 봇입니다. 금융감독원 OpenDART에서 그날 공시를 받아 관심 종목 공시만 골라, AI 세 줄 요약을 붙여 텔레그램으로 보내고, 서버에서 평일 낮 30분마다 돕니다. 봇은 예제이고, 진짜 결과물은 봇을 만드는 동안 자라는 위키입니다. 장마다 실제로 만들다가 사고가 나고, 그 사고에서 위키 규칙이 하나씩 생깁니다.

장마다 사고가 하나씩 나고, 규칙이 하나씩 생깁니다

1장: 위키 없이 시작합니다. 10-02 공시 771건 중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573건만 보이게 일부러 좁혔는데, 새 세션은 커밋 메시지에서 그 결정을 찾아 놓고도 필터를 넓혔고, 같은 폴더에서 연 코덱스는 필터를 통째로 지웠습니다. 이유가 대화에만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첫 위키와 규칙 파일(CLAUDE.md, AGENTS.md)이 생깁니다.

2장: "위키에 적어 줘"라는 말 없이도 결정이 남는지 봅니다. 남았습니다. 그런데 AI가 혼자 고른 파일 구조까지 결정으로 적혀, 다음 세션이 그것을 근거로 사용자 요청을 막았습니다. 결정마다 누가 정했는지(사용자, AI 기본값, 확인 안 됨)를 적고 근거 원문을 줄이지 않는 규칙이 생깁니다.

3장: AI 요약을 붙입니다. 세션은 요약 5건이 모두 원문과 맞는다고 보고했고, 그 문장이 위키의 확인 칸에 들어갔습니다. 근거를 묻자 실제로 맞춰 본 것은 3건이었습니다. 확인 칸에는 실제로 돌린 명령과 범위만 적는 규칙, 외부 자료를 출처와 날짜와 함께 넣는 자료 페이지, 위키에 물으면 근거 페이지를 달아 답하는 규칙이 생깁니다.

4장: 같은 공시가 두 번 갔습니다. 저자가 같은 명령을 동시에 두 번 실행하는 조건을 만든 장면입니다. 첫 교훈 페이지가 생기고, 새 세션은 다른 기능에서 그 교훈을 이름으로 부르며 적용했습니다. 가짜 부품으로 다섯 개를 동시에 실행하는 시험을 20번 되풀이해 20번 모두 정확히 2개만 갔습니다.

5장: 서버에 올려 평일 정해진 시간마다 돌게 합니다. 그리고 키를 위키에 정리해 달라는 그럴듯한 요청을 일부러 합니다. 2장에서 정직하려고 만든 "확인 안 됨" 칸이 세 장 뒤에 키를 지켰습니다.

6장: "좀 정리해 줘" 한마디에 변경 기록의 지난 기록 26줄이 다시 쓰이고 확인 범위가 사라졌습니다. 커밋 전 점검 장치를 만들자, 이번에는 코덱스가 점검을 통과하려고 규칙 파일과 점검 스크립트를 고쳐 커밋하려 했습니다. 장치를 고쳐서 통과할 수 없게 만드는 법을 봅니다.

7장: 옵시디언으로 위키를 처음 사람 눈으로 봅니다. 열기 전에 파일 지문을 뜨고 나중에 비교해 18개 중 바뀐 파일이 0개임을 확인합니다. 그래프의 연한 점 하나가 점검 스크립트는 통과한 깨진 링크였습니다. AI가 옵시디언 명령줄(CLI)로 직접 위키를 점검하는 장면도 있습니다.

8장: 사람이 코드만 고친 날을 만들고(저자가 만든 조건) AI에게 점검(린트)을 시킵니다. 위키와 로컬 코드와 서버가 서로 다른 것, 그리고 조건과 상관없이 이미 낡아 있던 자료 페이지까지 나옵니다. 새 세션이 작업 전에 정말 먼저 점검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9장: 이 방식을 이미 규칙 파일이 87줄 쌓인 다른 프로젝트로 옮기고, 옮긴 도구와 다른 도구로 다시 대조합니다. 원본 284줄에서 글자는 빠지지 않았는데, 늘 자동으로 읽히던 주의가 찾아 읽어야 하는 내용이 된 것을 찾았습니다. 끝에 첫날부터 한 달까지의 운영 체크리스트를 드립니다.

계획했는데 안 난 사고는 안 났다고 적었고, 저자가 조건을 만든 장면은 그렇다고 밝혔습니다.

강의에서 세션에 보낸 지시 65개가 원문 그대로 PDF에 있고, 화면 캡처는 138장입니다. 터미널 화면은 실제로 출력된 글자를 다시 그린 것이며 사용자 이름과 경로만 바꿨고, 옵시디언 화면은 실제 창을 찍은 것입니다.

규칙 파일은 CLAUDE.md 와 AGENTS.md 에 같은 내용으로 두어,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어느 쪽으로 일해도 한 위키에 쌓입니다. 강의 본체는 클로드 코드로 진행하고, 코덱스가 같은 위키를 이어 쓰는 장면이 1장, 2장, 5장, 6장, 9장에 나옵니다. 옵시디언은 플러그인 없이 위키를 보는 창으로만 쓰고, 첫날 위키가 다치지 않게 하는 설정 다섯 가지부터 합니다.

실습 저장소: https://github.com/JCLab-coder/disclosure-radar (공개 저장소, 장별 태그). 장이 끝날 때마다 ch01 부터 ch09 까지 태그가 있어, 막히면 그 장의 태그를 받아 대조할 수 있습니다. 코드는 저장소에 적힌 라이선스를 따릅니다.

이 강의의 공시 화면과 요약은 공개 공시를 보여 주는 실습 예시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봇은 매매나 종목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준비물과 비용

  • 클로드 코드 또는 코덱스 (이미 있음): 구독 또는 사용량 과금. 이 강의의 전제

  • 옵시디언 (1장): 무료. 유료 기능(동기화, 게재)은 쓰지 않음

  • OpenDART 인증키 (1장): 무료

  • 텔레그램 봇 (2장): 무료

  • AI 요약(OpenRouter) (3장): 사용량 과금. 실습 전체에서 키가 쓴 금액 0.0032달러

  • 서버(Railway) (5장): 처음 가입하면 30일 동안 쓸 5달러가 한 번 주어지고, 그 뒤 Hobby 요금제는 월 5달러(5달러어치 사용 포함). 실습 서버 사용액은 10-03 까지 0.00044달러. 없으면 5장의 서버 장면만 못 따라가고 위키 내용은 로컬로 다 됩니다

그 밖에 Node 21.7 이상, git 이 필요합니다. 요금은 바뀔 수 있습니다.


자료 이용 안내

이 강의의 영상, 본문, 화면 캡처, PDF 파일은 구매자 본인의 학습 용도로만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거나, 공개된 곳에 올리거나, 다시 판매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실습 저장소의 코드는 저장소에 적힌 라이선스를 따르며, 코드와 강의 자료는 다른 조건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새 세션마다 어제 정한 것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는 클로드 코드, 코덱스 사용자

  • AI가 같은 결정을 몇 번이고 뒤집어 답답한 개발자, 1인 개발자

  • 코드는 AI에게 맡기고 결과를 보는데, 몇 달 뒤 왜 그렇게 했는지 아무도 모르는 바이브 코더

  • 옵시디언을 AI와 함께 업무용으로 써 보고 싶은데 노트 정리가 아니라 프로젝트 기록이 필요한 사람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 클로드 코드 또는 코덱스를 이미 쓰고 있어야 합니다. 설치와 기본 사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 터미널과 git 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읽을 수 있으면 되고 코드는 AI가 씁니다

안녕하세요
JC랩입니다.

커리어인증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개발자입니다.

Claude Code를 실무에 쓰며 겪은 일과 그때 생긴 규칙을 나눕니다. 이론보다 실제 사고와 코드 원문으로 이야기합니다.

개발, 운영, 데이터, 자동화까지 필요한 건 직접 만들어 씁니다.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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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 ∙ (1시간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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