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붙으로 만들어서 "돌아가긴" 합니다.
- "JPA가 뭐죠?"에 말문이 막힙니다.
- 왜 그렇게 짰는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Lv1]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는 Spring Boot - 경험으로 답변하는 백엔드 개발
암기가 아닌 이해, 이론이 아닌 경험으로 배우는 백엔드 개발 입문 과정입니다. "JPA가 뭔가요?"라는 면접 질문에 구글링한 정의를 외워 답하는 대신, "JdbcTemplate 지옥을 겪어봤는데요..."로 시작하는 경험 답변을 할 수 있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순수 자바 ServerSocket 30줄 → Spring Boot 7줄로 줄어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왜 프레임워크를 쓰는지" 온몸으로 이해합니다. 6교시 후, 여러분 손에는 Spring Boot + JPA로 구현한 Todo List REST API라는 실제 작동하는 포트폴리오가 들려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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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5.0
창근
갑작스럽게 회사에서 스프링을 쓰게 되면서 반강제로(?) 수강하게 된 강의였는데, 결과적으로 말하면 안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백엔드를 아예 처음 하는 수준은 아니고, 기존에 Nest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어서 스프링이 너무 무겁거나 답답하게 느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은 첫 강의부터 산산조각 나더군요. 스프링의 철학부터 구조, 왜 이렇게 설계됐는지까지 흐름이 너무 매끄러워서 “아 그래서 스프링이 이래서 쓰이는구나” 하고 무릎을 몇 번이나 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문법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실무에서 필요한 감각과 기본기를 제대로 잡아주는 강의라서 Nest를 써봤던 입장에서도 비교하면서 이해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스프링 처음이신 분은 물론이고, 저처럼 다른 프레임워크 경험은 있는데 스프링은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분들한테는 이 강의 하나로 스프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확 사라질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기본기 다지기용으로 이만한 강의 찾기 쉽지 않습니다.
5.0
다온
예시들을 통해 해당 개념을 재미있게 학습하였습니다. 잘못알고 있던 부분과 모르던 부분을 재미있게 학습했습니다.
5.0
김인범
프록시, DI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백엔드 면접에서 "경험"으로 답변하는 능력
Spring Boot + JPA 실전 개발 능력
"왜(Why)"를 체득하는 학습 경험
실무 코드를 읽을 수 있는 눈
신입 백엔드 개발자 채용 공고 95%가 요구하는 기술 스택
따라 치면 돌아가요.
근데 면접관은 ‘왜’를 묻습니다.
복사-붙여넣기로 만든 프로젝트는 면접에서 무너집니다. 순수 자바의 고통을 먼저 겪고 Spring Boot의 위대함을 깨닫는 “고통 → 구원” 학습법으로,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됩니다.
대부분의 강의는 ‘어떻게’만 가르칩니다.
"JPA는 save() 쓰면 됩니다", "트랜잭션은 @Transactional 붙이면 됩니다." 따라하면 돌아가요. 근데 면접관은 "왜 쓰나요?"를 묻습니다.
"save() 호출하세요"에서 멈춥니다.
왜 JPA를, 왜 3계층을 쓰는지 답을 못 합니다.
JPA 없이 해본 적이 없으니 고마움을 모릅니다.
따라 치면 돌아가요. 근데 면접에서 무너집니다.
유튜브 보고 따라 치면 포트폴리오는 만들어집니다. 흔한 탈락 흐름을 보실까요.
직접 겪어야, 위대함이 보입니다.
편한 것부터 배우면 안 됩니다. 불편한 걸 먼저 겪어야 해요. 순수 자바 30줄의 고통을 겪고 나서 Spring Boot 7줄을 보면 — "아, 이래서 쓰는구나"가 됩니다.
HTTP 응답을 문자열로 직접 타이핑했어요.
그 고통 뒤 Spring Boot 7줄의 위대함을 체감합니다.
SQL + RowMapper 50줄을 직접 짰어요.
JPA save() 한 줄이 왜 혁명인지 뼈저리게 압니다.
"내가 안 만든 객체가 왜 돌아가지?"
프록시·DI·스프링 빈으로 마법의 정체를 압니다.
Controller 하나가 모든 일을 떠맡아요.
3계층 분리로 깔끔한 구조의 이유를 설명합니다.
백엔드 개념, 한 번 들으면 까먹을 수 없게.
3계층·트랜잭션·프록시·DI·Repository·예외검증 — 코드가 아니라 레스토랑 비유로 “무엇을·왜”까지 한눈에 펼쳐서 보여드립니다.
"Controller·Service·Repository 왜 나눠요?"
점원·매니저·창고지기처럼 역할을 나눈다고 답합니다.
"트랜잭션이 왜 필요한가요?"
버거 세트처럼 다 되거나 다 안 되거나로 설명합니다.
"@Transactional이 어떻게 작동하죠?"
매니저(프록시)가 대신 처리한다고 설명합니다.
"@Autowired는 어떻게 주입되죠?"
부품 창고에서 꺼내 배달하듯 준다고 답합니다.
"구현체도 없는데 어떻게 돌죠?"
SimpleJpaRepository(요리사)가 대신 만든다고 압니다.
"예외·검증은 어디서 처리하죠?"
문지기(검증)·지배인(전역 예외)로 설명합니다.
같은 프로젝트인데, 면접 답이 갈립니다.
- SQL 50줄 지옥을 직접 겪어봤습니다.
- "제가 JdbcTemplate으로 해봤는데요…"로 시작합니다.
- JPA·트랜잭션·DI를 ‘왜’까지 설명합니다.
이 강의는 시작점, Lv.1입니다.
한 강의로 끝나지 않습니다. 단계별 로드맵으로 입문부터 실전까지 함께 갑니다.
스프링 시작 전, 기초를 다집니다.
스프링으로 API를 만들고, 면접을 대비합니다.
영속성 컨텍스트부터 실무 패턴까지.
실무 무기를 갖췄다면, 이제 이력서로 차별화해 서류를 통과합니다.
이런 적, 있지 않으세요?
"JPA가 뭐예요?"라는 질문에 말문이 막힌 적?
복붙으로 만든 프로젝트를 설명 못 해 당황한 적?
6교시 42강 · 웹 기초부터 실전 프로젝트까지.
웹의 기초 → 첫 웹 서버(고통→구원) → DB·JPA → 프록시·DI → 3계층·트랜잭션 → 실전 프로젝트. 섹션을 눌러 상세 목차를 확인하세요.
섹션 1. 🌐 1교시 · 웹의 기초, 서버와 대화하는 법웹·HTTP·JSON
- 1🎯 OT: 6교시 후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나?
- 2🌐 인터넷과 웹의 차이: 카톡과 유튜브
- 3🍽️ 클라이언트와 서버: 손님과 식당
- 4📨 HTTP: 전 세계가 쓰는 공통 언어
- 5📦 JSON: 데이터를 담는 표준 그릇
섹션 2. 🚀 2교시 · 첫 웹 서버, 순수 자바의 고통 → 구원고통→구원
- 6🚀 순수 자바의 끔찍한 고통 체험(30줄)
- 7🌱 Spring Boot 프로젝트 생성: 라면처럼 3초
- 8🎯 Hello World API: 7줄로 서버 완성
- 9📤 JSON 응답: 자바 객체가 JSON으로 변신
- 10🎯 경로 변수로 동적 요청 받기
섹션 3. 💾 3교시 · DB, JdbcTemplate 지옥 → JPA 한 줄DB·JPA
- 11💾 메모리 저장: HashMap의 치명적 한계
- 12🗄️ DB 개념: 영구 보관 냉장고 설치
- 13😭 JdbcTemplate: SQL 문자열 지옥 체험
- 14✨ JPA: SQL 없이 save() 한 줄로 끝
- 15🎮 Repository: 코드 안 짜도 작동하는 제어판
섹션 4. 🎭 4교시 · 마법의 정체, 프록시·DI·스프링 빈프록시·DI
- 16🎭 프록시(Proxy)란 무엇인가
- 17🏭 자동 프록시: 매니저를 찍어내는 공장
- 18📦 ApplicationContext와 스프링 빈
- 19🚀 의존성 주입(DI): 배달의 민족
- 20👨🍳 키오스크 뒤 요리사: SimpleJpaRepository
섹션 5. 🏗️ 5교시 · 3계층 아키텍처와 트랜잭션3계층·트랜잭션
- 21🏗️ 3계층: 점원-매니저-냉장고 역할 분리
- 22💡 귀찮은데 왜 나눠요? 계층 분리의 이유
- 23🛡️ 트랜잭션: 다 주거나 아예 말거나
- 24✅ @Transactional: 스티커 한 장의 기적
- 25🕵️ @Transactional의 작동 원리
섹션 6. 🎓 6교시 · 실전, 예외·검증·프로젝트 완성실전 CRUD
- 26🚨 예외처리: 500을 404·400으로
- 27🛡️ 전역 예외: 레스토랑 지배인
- 28👮 검증: 입구를 지키는 문지기 + @Valid
- 29📄 페이징: findAll() 금지, 100만 건도 안전
- 30🚀 실전 프로젝트: User-Todo CRUD 완성
따라 치긴 했는데, 설명을 못 하겠다면.
잘 맞는 분
자바 if·for는 아는데, "서버" 만드는 게 막연한 분
유튜브 따라하기는 했는데 면접 설명을 못 하는 분
복붙으로 만든 프로젝트의 원리를 모르는 분
면접 준비와 실습을 동시에 하고 싶은 분
기대치를 맞춰야 하는 분
- 이미 실무에서 Spring을 능숙하게 쓰는 현업자
- 자바 문법(if·for) 자체를 처음 보는 분
- JPA 내부·성능 튜닝만 깊게 원하는 분 (그건 Lv.2)
입문 — 자바 기초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Java if 문·for 문 정도는 써본 경험 (Spring Boot는 몰라도 OK).
MySQL CRUD를 한 번이라도 다뤄본 경험.
IntelliJ Community(무료)면 충분 — 윈도우·맥 무관, OS별 설치 제공.
강의가 끝나면 이 네 가지가 됩니다.
Spring Boot로 API 서버를 직접 만들고, 그 동작 원리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JdbcTemplate의 고통을 겪고 JPA의 save() 한 줄이 왜 혁명인지 설명합니다.
프록시·DI·스프링 빈으로 "왜 코드가 도는지"를 이해합니다.
3계층·트랜잭션·예외·검증으로 실전 CRUD를 완성합니다.
쿠팡·야놀자 최종 면접을 본 현업 개발자가 직접.
쿠팡·야놀자 최종 면접까지 가 본 6년차 개발자, 24개 회사 이직 스토리를 가진 강사가 직접 가르칩니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서버 개발자 출신 — 실무에서 검증된 관점으로 "왜"를 설명합니다.
"어떻게"만 알려주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개념 → 직접 체험 → 면접 답변까지 연결합니다.
개발자 취업 뽀개기 커뮤니티(카톡·디스코드)를 운영하며 학생을 끝까지 돕습니다.
수강평 남기면, Spring Boot 면접 질문 18선을 드립니다.
면접에서 바로 써먹는 핵심 질문과 모범 답변 — 직접 연습할 수 있는 노션 문제집입니다.
궁금한 부분만 펼쳐서 확인하세요.
Spring Boot를 하나도 몰라도 되나요?
네. 자바 if 문, for 문 정도만 알면 됩니다. Spring Boot는 몰라도 됩니다. "이걸 왜 배우는가"부터 시작해 모든 개념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따라하기 강의랑 뭐가 다른가요?
이 강의는 일부러 고통을 겪게 합니다. 순수 자바로 웹 서버를 30줄 직접 짜보고, JdbcTemplate으로 SQL 50줄 지옥을 겪은 후에야 Spring Boot 7줄과 JPA save() 한 줄의 위대함을 체감합니다. 이 경험이 "직접 겪어봤는데요"로 시작하는 면접 답변을 가능하게 합니다.
실습 환경은 어떻게 되나요?
IntelliJ를 사용합니다. Community(무료) 버전이면 충분하고 윈도우·맥 모두 가능합니다. 각 운영체제별 설치 방법을 모두 제공하며, 학습 자료(노션·PDF)와 프로젝트 코드를 공유합니다.
이 강의만 들으면 백엔드 개발자가 되나요?
이 강의는 백엔드 개발자 로드맵의 Lv.1(입문)입니다. Lv.0 DB 기초 → Lv.1 Spring Boot 입문(이 강의) → Lv.2 JPA 완전 정복 → Lv.3 배포 → Lv.5~6 아키텍처·실전으로 이어집니다.
따라 치지 말고, 직접 겪고 설명하세요.
‘어떻게’만 배우면 면접 "왜?"에서 막힙니다. 순수 자바 30줄의 고통을 겪어야 Spring Boot 7줄의 위대함이 보입니다. 이 경험이 "제가 직접 겪어봤는데요"로 시작하는 답변을 만듭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자바 기초(if, for, class)는 아는데, 이걸로 '서버'를 만든다는 게 막연한 분
유튜브 따라하기로 코드는 돌렸는데, 면접에서 설명 못 하는 분
채용 공고의 "Spring Boot, JPA 경험자 우대"가 두려운 신입 준비생
Spring Boot 책을 읽었는데 실전 적용이 안 되는 분
개발 부트캠프 수료했는데 "왜"를 모르고 "어떻게"만 아는 분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자바 기초 문법 수준 (자바 입문 강의 하나 정도 들으셨으면 충분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지식 (수강평 이벤트 참여시 무료 교육 자료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딩코딩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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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수강생
1,864
개
수강평
353
개
답변
4.9
점
강의 평점
22
개
강의
🚀 토스, 포항공대 출신 | 현업 백엔드 개발자(+9년)
🎥2만 유튜버 | 개발 콘텐츠 제작
📚 인프런 강사 | 누적 수강생 18,000+
👥 개발자 취업 커뮤니티 운영 중 (8,000+)
🧩 오픈소스 (Gradle, Spring AI 등) 다수 Contributor
📝38개 서류 합격 및 크몽 이력서 첨삭 100+회 이상 경험 (평점 5.0점)
현업에서 전달되는 생생한 정보들을 쉽고, 연역적으로 이해되게 전달합니다.
커리큘럼
전체
42개 ∙ (9시간 58분)
수강평
전체
56개
5.0
56개의 수강평
minjung0768수강평 6
∙
평균 평점 5.0
5
100% 수강 후 작성덕분에 어떤 부분을 모르고 있었고 채웠어야 했는지 알게 되었고 모르는 부분을 효율적으로 딩코님과 함께 채울 수 있었습니다.
- 딩코딩코지식공유자
몰랐던 부분을 스스로 인식하고 채워나가는 과정이 가장 값진 학습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저도 보람을 느낍니다. 완강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창근수강평 2
∙
평균 평점 5.0
5
33% 수강 후 작성갑작스럽게 회사에서 스프링을 쓰게 되면서 반강제로(?) 수강하게 된 강의였는데, 결과적으로 말하면 안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백엔드를 아예 처음 하는 수준은 아니고, 기존에 Nest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어서 스프링이 너무 무겁거나 답답하게 느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은 첫 강의부터 산산조각 나더군요. 스프링의 철학부터 구조, 왜 이렇게 설계됐는지까지 흐름이 너무 매끄러워서 “아 그래서 스프링이 이래서 쓰이는구나” 하고 무릎을 몇 번이나 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문법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실무에서 필요한 감각과 기본기를 제대로 잡아주는 강의라서 Nest를 써봤던 입장에서도 비교하면서 이해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스프링 처음이신 분은 물론이고, 저처럼 다른 프레임워크 경험은 있는데 스프링은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분들한테는 이 강의 하나로 스프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확 사라질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기본기 다지기용으로 이만한 강의 찾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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