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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t부터 Vitest까지, JS 테스트 코드 입문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야 한다는 필요성은 느끼지만, 막상 시작하면 문법과 개념이 낯설어 쉽게 손이 가지 않습니다. 예제를 따라 해도 `expect` 뒤에 어떤 matcher를 써야 하는지, mock과 spy는 언제 필요한지, 비동기 코드는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강의는 JavaScript 테스트 코드가 처음인 분들이 Jest를 기준으로 테스트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익히고, 이후 Vitest까지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쓰면 됩니다”가 아니라, 테스트 대상 함수를 왜 분리하는지, export/import는 왜 필요한지, 어떤 값을 검증해야 좋은 테스트인지까지 초심자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강의를 따라가며 수강생은 유닛 테스트의 기본 구조, matcher 활용, 동기 코드 테스트, mock과 spy, 비동기 코드와 API 모킹까지 단계적으로 익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기능을 수정할 때마다 불안하게 직접 눌러보는 대신, 테스트 코드로 동작을 확인하고 자신 있게 리팩토링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습니다.

25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테스트코드
테스트코드
j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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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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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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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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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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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네오플
Krafton
가비아

가비아

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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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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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테스트 코드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고, Jest를 사용해 기본적인 유닛 테스트를 직접 작성할 수 있습니다.

  • describe, it, expect, matcher의 역할을 이해하고, 검증하려는 값에 맞는 테스트 코드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 동기 함수 테스트, 여러 케이스 테스트, Mock 함수와 Spy를 활용해 실제 코드의 동작을 더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 Jest에서 Vitest로 전환하는 흐름을 이해하고, 최신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에 맞는 테스트 도구 선택 기준을 잡을 수 있습니다.

  • 비동기 코드와 API 요청을 테스트하는 기본 방법을 익혀, 네트워크에 의존하지 않는 안정적인 테스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테스트 코드를 배워야 한다는 필요성은 느끼지만, describe, it, expect부터 낯설어서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JavaScript 입문자

  • Jest 예제를 따라 해본 적은 있지만, 실제로 어떤 값을 검증해야 하는지, matcher를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 기능을 수정할 때마다 브라우저에서 직접 눌러보며 확인하고 있어, 리팩토링이나 배포 전마다 불안함을 느끼는 개발자

  • Mock, Spy, 비동기 테스트, API 모킹 같은 개념이 어렵게 느껴져 테스트 코드 작성이 계속 미뤄지는 개발자

  • Jest에서 Vitest로 넘어가고 싶지만 두 도구의 차이와 마이그레이션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은 개발자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 JavaScript의 기본 문법을 알고 있으면 수강하기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포테토쌤입니다.

커리어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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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6

수강평

2

답변

5.0

강의 평점

8

강의

안녕하세요, 4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포테토쌤입니다.

현재는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다국어 서비스를 만들며 실무 경험을 쌓아왔고, 전 세계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react-hook-form의 글로벌 Top 30 기여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도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에요.

JS를 처음 배울 때, 유튜브 강의를 따라 칠 때는 다 이해한 것 같았는데 막상 빈 에디터를 켜면 머리가 새하얘지는 경험을 수도 없이 했습니다. 처음엔 그저 구글링해서 찾은 코드를 복사하고 붙여넣기 바빴고, 에러가 터지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밤을 새우며 며칠을 좌절하기도 했어요.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이 해맸습니다. DOM이 뭔지도 모른 채 코드를 짰고, 이벤트가 왜 두 번 실행되는지 몰라 몇 시간을 날리기도 했죠. 그때의 제가 가장 필요했던 건 방대한 문법 암기가 아니었어요. "이 코드가 왜 동작하는지"를 설명해주는 누군가였습니다.

4년간 실무를 거치면서 쌓아온 것들, 그리고 제가 초보 시절 가장 헤맸던 부분들을 정리해서 이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저처럼 돌아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먼저 겪어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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