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완독 챌린지] 저자와 함께하는 <FastAPI로 기획에서 출시까지>
이 챌린지는 “ 기획에서 출시까지 FastAPI 개발 백서” 책을 활용해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구현하고 배포하여 출시하도록 돕습니다. 개발한 프로젝트를 출시한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작게라도 출시하는 경험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기서 ‘작게라도’라는 말은 프로젝트 규모를 가리키기도 하지만, 프로젝트에 들이는 내 의지력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도구가 너무 어렵거나 복잡하면 출시에 이르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 점에서 FastAPI는 학습 곡선이 가파르지 않아 ‘작게라도’에 부합합니다. 즉, 프로젝트를 개발해서 출시하고 운영하는 데 적합한 실무 도구이자 학습 교보재로 FastAPI를 다룹니다. 또한, 이 챌린지는 테스트 주도 개발이나 애자일 방법론을 주제로 삼진 않습니다. 하지만 테스트 주도 개발이나 애자일 방법론에서 수행하는 일부 요소를 효과적인 학습과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활동으로 활용합니다. 따라서 실무적인 테스트 코드를 설계하거나 계획 또는 작성하는 경험을 하거나 기획이나 요구 사항을 개발 작업으로 전환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현업에서 실무에 이런 개발 방법론을 어떻게 적용할지 막막하다면 유익한 실습 경험을 할 것입니다.
FastAPI 개발백서 완주 챌린지 5주차 안내
안녕하세요, “기획에서 출시까지, FastAPI 개발 백서” 저자, 한날입니다.
학습과 실습 분량이 가장 많았던 4주차를 마치고 어느 덧 5주차에 접어드네요. 5주차부터는 학습 부담이 줄어들 거예요. SQLAlchemy의 비동기 동작에 대해 자세히 학습하는 5주 4회차를 제외하면 학습 주제도 쉬운 편이고, 분량도 적거든요.
쉬워가는 5주차라고 생각하셔도 좋고, 숨가쁘게 달린 3~4주차를 복습하는 시간으로 채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학습 효과를 높이고자 하신다면,
4주차 과제를 여러분의 것으로 소화하기와
복습을
추천합니다.
나의 것으로 소화하는 것은, 제가 어떤 목적과 의도로 과제를 설계했는지, 과제를 역기획하고, 이 의도와 학습 목표를 나에 맞춰(지식, 경험, 숙련도, 선호, 정책 등) 재설계한다면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걸 뜻합니다. 즉, 과제의 의도와 주제를 여러분의 언어로, 생각으로, 관점으로 재조립하여 소화하는 겁니다.
복습은 그 자체로 학습에 효과가 좋은데, 며칠 지났을 뿐인데도 벌써 가물가물한 내용이 있을 거예요. 그런 걸 다시 상기(인출)하시면 머리에 더 깊게 새겨질 거예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5주차도 파이팅! 응원합니다.
여러분의 챌린지를 응원하는 저자 한날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