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입문에 웹앱 맛보기로 짱
목소리가 너무 잘들리는 톤이고, 내용도 쉽게 풀이하는 스타일이라
강의가 제 마음에 꼭 들었습니다.
( 목소리는 왼손코딩(^*^)님 같은데.... 아니면 실례1ㅋ)
기본 쟝고강의를 한번 튜토리얼로 하고 들어서인지 이해하기 쉬웠구요
한줄 한줄 코드를 직접 치시는 것이 비기너에게 모범이 됩니다.
인내와 끈기로 한줄 한줄 처야 이해가 되고 숙달이 되거든요...
(저는 아직도 복 붙의 유혹을 물리치지 못하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왼^*^
Python OOP까지만 간단히 배워보고 Django는 쌩판 처음 배우는 사람입니다. 입문자인 제게 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 걸 보니 딱 입문용으로 좋은 강의인 것 같아요! 유의미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식문서 또는 다른 인강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채워 넣어야겠지만,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리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