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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과 눈물의 해외 플랜트 HVAC 엔지니어 생존 가이드

"몇 달의 야근, 서류 한 장에 날아가 본 적 있으신가요?" 해외 EPC 프로젝트를 5개나 굴려보면서 제일 뼈저리게 느낀 게 뭔지 아시나요? 바로 **'절차 파악의 무서움'**입니다. EPC 바닥이 참 재밌는 게, 현장마다 다 다른데 또 묘하게 평행이론처럼 닮아있단 말이죠. 이 절차라는 눈치 게임에서 삐끗하면 정말 큰일 납니다. 작업 하나 끝내려 해도 수많은 결재선과 관문을 뚫어야 하는 게 EPC의 숙명인데, 이걸 파악 못 하면 몇 달 동안 영혼을 갈아 넣은 결과물이 하루아침에 수포로 돌아가거든요. 💡 중동 3대장에게 털리며 쌓은 '진짜' 짬바 그래도 제 운발과 맷집이 꽤 좋았는지, 맡았던 굵직한 해외 프로젝트들은 하나같이 무사히 살려내고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덕분에 '해외 EPC, 어떻게 해야 안 망하고 잘 굴러가는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차진 썰을 풀 자신이 있어요. 특히 우리 건설 바닥에서 악명 높기로 소문난 중동 발주처 3대장 (KOC, ADNOC, ARAMCO) 한테 영혼까지 털려가며 굴러본 18년 차 짬바, 무시 못 하잖아요? 까다로운 발주처 형님들이 어떤 식으로 절차를 쪼고 시스템을 돌리는지, 그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엑기스만 쫙 뽑아서 공유해 드릴게요. 🚀 여러분의 '저녁 있는 삶'을 위하여 솔직히 이 강의, 제 젊은 날의 찬란했던 '삽질'들이 너무 억울해서 만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 멘붕에 빠진 채, 밤낮없이 현장에서 맨땅에 헤딩하던 그 끔찍한 시행착오를 우리 동료, 후배 엔지니어분들은 절대 겪지 않으셨으면 하거든요. 제가 공유하는 이 생존 지침서가 여러분들의 퇴근 시간을 단 1시간이라도 앞당기고, 억울한 야근을 줄여주는 치트키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5분 대기조 Q&A 지원 강의를 들으시다가 "이건 도대체 무슨 소리죠?" 싶거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주저 말고 게시판이나 메일로 문을 두드려 주세요. 현장에 찰싹 붙어서 안 떨어지는 깐깐한 안전관리자처럼, 여러분의 질문에 속 시원하게 답해드릴 준비를 마치고 항시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기운 냅시다, 파이팅!

1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12개월

실무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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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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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해외 EPC 프로젝트 HVAC 시공팀에 필요한 절차서들의 종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해외 EPC 프로젝트의 문서 승인 절차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해외 EPC 프로젝트 HVAC 장비 구매를 위한 절차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해외 EPC 프로젝트 HVAC 시운전의 과정 및 주요 Item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해외 EPC 프로젝트 HVAC 공사 자재 승인 절차와 승인을 받아야 하는 Item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몇 달의 야근, 서류 한 장에 날아가 본 적 있으신가요?"

해외 EPC 프로젝트를 5개나 굴려보면서 제일 뼈저리게 느낀 게 뭔지 아시나요? 바로 '절차 파악의 무서움'입니다. EPC 바닥이 참 재밌는 게, 현장마다 다 다른데 또 묘하게 평행이론처럼 닮아있단 말이죠.

이 절차라는 눈치 게임에서 삐끗하면 정말 큰일 납니다. 작업 하나 끝내려 해도 수많은 결재선과 관문을 뚫어야 하는 게 EPC의 숙명인데, 이걸 파악 못 하면 몇 달 동안 영혼을 갈아 넣은 결과물이 하루아침에 수포로 돌아가거든요.

💡 중동 3대장에게 털리며 쌓은 '진짜' 짬바

그래도 제 운발과 맷집이 꽤 좋았는지, 맡았던 굵직한 해외 프로젝트들은 하나같이 무사히 살려내고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덕분에 '해외 EPC, 어떻게 해야 안 망하고 잘 굴러가는가'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차진 썰을 풀 자신이 있어요.

특히 우리 건설 바닥에서 악명 높기로 소문난 중동 발주처 3대장 (KOC, ADNOC, ARAMCO) 한테 영혼까지 털려가며 굴러본 18년 차 짬바, 무시 못 하잖아요? 까다로운 발주처 형님들이 어떤 식으로 절차를 쪼고 시스템을 돌리는지, 그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엑기스만 쫙 뽑아서 공유해 드릴게요.

🚀 여러분의 '저녁 있는 삶'을 위하여

솔직히 이 강의, 제 젊은 날의 찬란했던 '삽질'들이 너무 억울해서 만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 멘붕에 빠진 채, 밤낮없이 현장에서 맨땅에 헤딩하던 그 끔찍한 시행착오를 우리 동료, 후배 엔지니어분들은 절대 겪지 않으셨으면 하거든요.

제가 공유하는 이 생존 지침서가 여러분들의 퇴근 시간을 단 1시간이라도 앞당기고, 억울한 야근을 줄여주는 치트키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해외 EPC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야근에 시달리는 시행사 직원

  • 해외 EPC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야근에 시달리는 전문공사업체 직원

  • 해외 EPC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야근에 시달리는 품질관리자

  • 해외 EPC 공사를 진행하는 건설사에 취업하고 싶은 대학생

  • 해외 EPC 공사를 진행하는 건설사에 이직하고 싶은 직장인

안녕하세요
윤훈상입니다.

"플랜트 HVAC 시공의 '깊이'에 데이터센터 운영의 '넓이'를 더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16년 동안 중동의 뜨거운 사막(카타르, UAE, 사우디)에서는 플랜트 건설을, 이제는 24시간 깨어있는 데이터센터에서는 기계와 소방 설비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현대건설, Equinix, Empyrion Digital 등을 거치며 18개 이상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완주했습니다. 정유/석유화학 공장의 ESD(비상정지) 시스템부터 데이터센터의 최첨단 HVAC 제어까지, 제 손을 거친 설비들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제가 가장 열을 올리는 '제어' 대상은 기계가 아닌 '사람'입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데이터센터와 하이테크 시설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이를 감당할 '준비된 엔지니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채용 면접장에서 느꼈던 그 갈증과 아쉬움이 저를 다른 길로 이끌었습니다. "없다면, 직접 키우자"라고 말이죠.

저는 현업 엔지니어이자, 글로벌 교육 플랫폼 Udemy에서 1,450명의 수강생을 만난 '강사'이기도 합니다. 사막의 현장 노동자부터 글로벌 기업의 동료들까지, 제 지식이 누군가의 성장에 밑거름이 될 때 가장 큰 희열을 느낍니다.

저는 오늘도 공부합니다. 복잡한 기술을 더 쉽고 명쾌하게 전달하기 위해, 그리고 우리 팀이 함께 강해지기 위해서입니다. 혼자 잘하는 엔지니어를 넘어, 함께 잘하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이 일을 사랑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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