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절반 넘었다! 바이브 코딩 4주 차 ✺◟( ͡° ͜ʖ ͡°)◞✺
안녕하세요, 혼공족장입니다.
벌써 챌린지의 절반이 지나 4주 차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뭔가 인프런에서 진행하니까 운영에 융통성이 없어진 느낌이라 그런지 지각자가 확실히 줄어든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제 느낌이었을 뿐이고, 바이브 코딩 자체가 쉽고 재밌어서 그런걸까요? 뭐가 됐든 간에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학습을 이어간다는 건 참 멋집니다.

손글씨 인식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주엔 할 일 관리 앱을 만들어 봅니다.
노션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꽤 보였는데 사용 경험을 살려 더 좋은 방향으로 기획해서 만들어 보고, 솜씨를 뽐내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프로젝트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토큰 제한 땜에 맥이 빠질 수 있으니
1. 한 대화에서 무한히 수정하기보다, 작업 단위로 대화를 나누기
2. 처음부터 구체적으로 요청하는 습관 들이기
를 꼭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라흐마니노프의 황홀한 피아노 선율을 골라보았습니다.
🌹나는 절망 사이에 피어난 장미🌹
이번주도 많이 춥다고 합니다. 올 여름엔 벌레가 적겠군! 하는 마음으로 견뎌내면 마음이 좀 괜찮아 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목도리를 꼭 하세요. 목에 바람이 안 들어가야 안 춥습니다.
50% 완주 간식은 불시에 보내드릴게용
족장 드림
댓글 1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리밋걸려서 강제 휴식 ^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