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10,000장 이상의 이력서를 검토한 기술이사가 직접 공유하는 실전 이력서 작성 전략 강의입니다. 이 세상에 "무조건 합격 템플릿"이나 "무조건 통과하는 공식"은 없습니다. 서류 검토자가 이력서를 어떻게 읽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에 피로해지는지 그 시선을 알려드립니다. 이력서는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나를 제대로 정리하고 표현하는 과정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이 강의의 핵심입니다. 경력직이든 신입이든, 이력서로 고민해본 적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10,000명의 지원자를 본 기술이사의 포트폴리오 가이드 오픈!🔥
안녕하세요! 제미니입니다.
저의 마지막 채용 관련 강의! 10,000명의 지원자를 본 기술이사의 포트폴리오 가이드가 오픈되었습니다!
강의 소개
10,000명의 지원자가 알려준 사실
좋은 포트폴리오에 정해진 합격 공식은 없지만,
끝까지 읽히는 포트폴리오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개발자에게는 서로 다른 경험과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블로그, GitHub, 사이드 프로젝트를 단순히 나열하느라 자신의 강점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10,000명 이상의 지원자를 검토하며 느낀 점을 토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반드시 해야 할 것, 그리고 검토자가 포트폴리오를 읽는 시선을 하나씩 짚어드리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배워요
섹션1. 하지 말아야 할 것
지원자는 어필이라 생각하지만, 검토자에게는 오히려 감점이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채우기 전에 무엇을 빼야 하는지부터 가려냅니다.
섹션2. 해야 할 것
검토자의 시선이 머무는 포트폴리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내 경험을 무엇으로, 어떻게 보여줄지 기준을 세웁니다.
섹션3. 검토자의 시선
검토자는 무엇을 먼저 보고, 어디에서 멈추고, 왜 창을 닫을까요? 끝까지 읽히는 포트폴리오와 스쳐 지나가는 포트폴리오, 그 차이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섹션 4. 부록
다 듣고 나면 "내 상황은 조금 다른데..." 싶은 고민이 남기 마련입니다. 상황별로 자주 받는 질문만 골라 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