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의 개발실무 - 지속 성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가는 방법
소프트웨어는 언제 어떻게 커질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지속 성장시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미니입니다.
저만의 관점과 시선을 담은 이력서 강의! 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가 오픈되었습니다!강의 소개
10,000장의 이력서가 알려준 사실
합격하는 이력서에 공통된 공식은 없지만,
탈락하는 이력서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습니다.10,000명의 사람에게는 10,000가지의 서로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담지 못한 이력서 때문에 서류에서 종종 탈락합니다.이력서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0,000장이 넘는 이력서를 검토하며 발견한 패턴을 토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그리고 검토자의 시선을 하나씩 짚어드리겠습니다.이런 내용을 배워요
섹션1. 하지 말아야 할 것 15가지
이력서를 망치는 건 대부분 부족해서가 아니라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좋아 보일 것 같아서, 성실해 보일 것 같아서, 손해 볼 것 같아서 넣은 것들이 오히려 서류 탈락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많은 분들이 무심코 반복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들을 하나씩 짚어드립니다.
알고 나면 "나도 이러고 있었구나" 싶은 것들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섹션2. 해야 할 것 14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걷어냈다면, 이제는 어떻게 채울지 차례입니다. 단순히 이력을 나열하는 것과 읽히는 이력서를 만드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서류 검토자의 눈길을 끌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만드는 이력서를 위해 실제로 해야 할 것들을 안내합니다. 작은 관점 하나가 여러분의 이력서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섹션3. 서류 검토자의 시선
이력서를 잘 쓰고 싶다면, 먼저 그것을 읽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야 합니다. 검토자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다른 방식으로 이력서를 읽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10,000장의 이력서를 검토한 기술이사의 시선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내 이력서가 검토자 눈에 어떻게 보일까"를 이해하는 순간, 이력서를 쓰는 관점 자체가 바뀝니다.
섹션4. 실제 이력서로 느끼기
이론으로 배운 것을 실제 이력서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섹션입니다. 현업 개발자들의 이력서를 함께 보면서 어떤 부분이 아쉽고, 어떤 부분이 좋은지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좋은 이력서와 아쉬운 이력서의 차이는 설명을 듣는 것보다 눈으로 직접 봤을 때 비로소 체감됩니다. 앞서 배운 내용들을 실제 사례로 직접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섹션 5. 부록
강의를 듣고 나서도 "근데 내 상황은 좀 다른데... 이런 건 어떻게하지...?"라는 고민이 남아있을 분들을 위한 섹션입니다. AI시대 취업에 대한 고민, 신입의 고민, 레거시 개선 경력만 있는 개발자의 고민 등 다양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미니입니다.
저의 두 번째 강의! 커머스 백엔드 레거시와 AI 활용편이 오픈되었습니다!지속 성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가는 방법 강의을 재밌게 보셨다면 이번 강의도 추천드립니다!
이번 강의는 이전의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의 코드를 레거시라고 규정하고, 우리가 그 회사에 신규 입사하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합니다!
입사 후 규칙이 없는 레거시에서 AI를 활용하여 규칙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반복적으로 레거시 개선과 추가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강의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강의 소개를 확인해 주세요!
모쪼록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강의 소개]
이번 강의는 지난 강의인 '커머스 기본편'을 레거시로 규정하고 AI를 활용하여 레거시를 개선하고, 추가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강의입니다!
아무래도 현실의 실무는 여전히 레거시에 고통받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레거시와 AI를 콜라보 한 강의를 제작해 봤습니다!
지금이 대 AI 시대지만 저는 여전히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 기조를 담았습니다!
아직 AI 경험이 없고 규칙 없는 레거시가 있는 회사의 실무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고민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할 거리를 던지고, 생각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미니입니다.
드디어 제미니의 개발실무 새로운 강의!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이 오픈되었습니다!이전 강의인 지속 성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재밌게 보셨다면 이번 강의도 추천드립니다!
강의를 풀어가는 방식은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적용해 봤지만, 본질적인 내용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전 강의와 유사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특정 상황을 명확히 가정하고 실무 관점에서 수강생분들이 생각하는 힘과 방법을 기르실 수 있도록 집중해서 강의를 만들어봤습니다!
또 이번 강의는 특히나 취준생, 대학생, 신입 개발자분들을 생각하며 만든 강의입니다!
개인적으로 커리어 고민 연락을 주셨던 분들 퇴사 전 커피챗 했던 저년차 분들을 생각하며 만들어봤습니다그와 비슷한 구직/이직 상황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모쪼록 오픈 한달간 30%할인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의 소개]
약 8천명의 이력서와 n백명의 면접을 보고 만든 강의
지난 6년간 약 8천명의 이력서를 보고 n백명의 면접을 보면서 너무 많이 아쉬운 분들이 많았습니다
공통적으로 아쉬운 점은 바로 진짜 실무 경험의 부족입니다수 개의 부트캠프를 수강하신 분들 값비싼 멘토링 서비스를 오랜 기간 받으신 분들과 이미 강사, 멘토를 하고 계신 분들도 모두 면접을 보면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 하나입니다
개발자가 되고 싶은 예비 개발자 취준생 분들, 이제 막 취업한 신입 개발자분들에게 생각하는 힘과 방법의 기본기를 알려드리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부트캠프나 멘토링 서비스에서 알려주지 않는 진짜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 진짜로 훈련해야 하는 것을 강의에 담았습니다
작은 것도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절대 큰 것을 잘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기업이 채용공고와 면접에서 언급하고 많은 교육 콘텐츠들이 '대용량 트래픽 처리'를 얘기합니다 과연 정말 대용량 트래픽 처리가 정말로 중요한 것일까요?
사실 실무에서 대용량 트래픽이 들어오는 경우는 매우 큰 서비스를 제외하곤 소수의 서비스 영역 또는 특정 상황에 불과합니다그렇다면 왜 이렇게 대용량 트래픽 처리에 대해 많은 기업과 콘텐츠들이 언급하는 것일까요?
진실은 소프트웨어가 성장하려 할 때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기술적 사고력을 가지고 있는가가 궁금한 것입니다!작은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작은 시스템이 성장하거나, 큰 시스템을 만들 때도 그 빛을 발휘합니다
이 강의에서는 비교적 작은 커머스의 제한적인 상황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작은 시스템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준비했습니다개발을 잘하는 개발자를 넘어
일을 잘하는 개발자가 된다는 것
일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개발을 하다 보면 언제나 복잡한 현실과 불확실성이 따릅니다.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지 모른 채 개발을 시작하면, 결과물은 쉽게 어긋나버립니다.실무 개발에는 완벽하게 모든 케이스를 커버하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맥락을 읽고 그 상황에서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트레이드오프 능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