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니의 개발실무 - 지속 성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가는 방법
소프트웨어는 언제 어떻게 커질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지속 성장시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제미니의 개발실무: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 오픈 소식
안녕하세요! 제미니입니다.
드디어 제미니의 개발실무 새로운 강의!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이 오픈되었습니다!
이전 강의인 지속 성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재밌게 보셨다면 이번 강의도 추천드립니다!
강의를 풀어가는 방식은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적용해 봤지만, 본질적인 내용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전 강의와 유사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특정 상황을 명확히 가정하고 실무 관점에서 수강생분들이 생각하는 힘과 방법을 기르실 수 있도록 집중해서 강의를 만들어봤습니다!
또 이번 강의는 특히나 취준생, 대학생, 신입 개발자분들을 생각하며 만든 강의입니다!
개인적으로 커리어 고민 연락을 주셨던 분들 퇴사 전 커피챗 했던 저년차 분들을 생각하며 만들어봤습니다
그와 비슷한 구직/이직 상황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모쪼록 오픈 한달간 30%할인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의 소개]
약 8천명의 이력서와 n백명의 면접을 보고 만든 강의
지난 6년간 약 8천명의 이력서를 보고 n백명의 면접을 보면서 너무 많이 아쉬운 분들이 많았습니다
공통적으로 아쉬운 점은 바로 진짜 실무 경험의 부족입니다
수 개의 부트캠프를 수강하신 분들 값비싼 멘토링 서비스를 오랜 기간 받으신 분들과 이미 강사, 멘토를 하고 계신 분들도 모두 면접을 보면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강의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단 하나입니다
개발자가 되고 싶은 예비 개발자 취준생 분들, 이제 막 취업한 신입 개발자분들에게 생각하는 힘과 방법의 기본기를 알려드리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부트캠프나 멘토링 서비스에서 알려주지 않는 진짜 개발자로 일하기 위해 진짜로 훈련해야 하는 것을 강의에 담았습니다
작은 것도 제대로 만들지 못하면 절대 큰 것을 잘 만들 수 없습니다
많은 기업이 채용공고와 면접에서 언급하고 많은 교육 콘텐츠들이 '대용량 트래픽 처리'를 얘기합니다 과연 정말 대용량 트래픽 처리가 정말로 중요한 것일까요?
사실 실무에서 대용량 트래픽이 들어오는 경우는 매우 큰 서비스를 제외하곤 소수의 서비스 영역 또는 특정 상황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대용량 트래픽 처리에 대해 많은 기업과 콘텐츠들이 언급하는 것일까요?
진실은 소프트웨어가 성장하려 할 때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기술적 사고력을 가지고 있는가가 궁금한 것입니다!
작은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작은 시스템이 성장하거나, 큰 시스템을 만들 때도 그 빛을 발휘합니다
이 강의에서는 비교적 작은 커머스의 제한적인 상황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작은 시스템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준비했습니다
개발을 잘하는 개발자를 넘어
일을 잘하는 개발자가 된다는 것
일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개발을 하다 보면 언제나 복잡한 현실과 불확실성이 따릅니다.
이 기능이 왜 필요한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지 모른 채 개발을 시작하면, 결과물은 쉽게 어긋나버립니다.
실무 개발에는 완벽하게 모든 케이스를 커버하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맥락을 읽고 그 상황에서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트레이드오프 능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