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업 핵심만 쏙쏙, 주요 일본 사업 Q&A 해설
일본 시장을 준비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10가지 질문을 현장의 경험으로 해설합니다. B2B, B2C, 어플리케이션, 소비재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공통된, 그래서 중요한 “초기 일본 사업”의 고민을 모았습니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일본 사업 노하우를 강의에서 바로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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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2026년 1월, 일본 진출을 위한 5가지 점검 해보셨나요?
제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지팡에서
성공하는 일본 진출을 위한 5가지 점검이라는 내용으로
해설과 함께 무료로 점검해 볼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지금 바로 하기 👉️https://maily.so/zipang/posts/mjz6q0plrwk
이런 말 들어보시지 않으셨나요?
일본에 거점 만드세요, 법인 만드세요, 법인장을 일본인으로 채용하세요, 일본 행사에 나가세요. 같은 말이요. 물론 때가 되면 반드시 해야 하는 액션입니다. 그리고 최소 기간은 1달, 비용은 100만원은 써야하죠.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충분한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돈은 먼저 냈지만 시행착오가 많아서 그것보다 긴 시간과 더 큰 비용을 들인 보정과 수정작업을 하거나, 일본 사업을 종료할 때가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뉴스레터를 만들기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잠깐 멈춰서서 길어야 1주일 걸리는 점검을 하면, 적게는 몇억원, 많게는 몇백억 원을 아끼면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드는 방향으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했기에 일단 무료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이 뉴스레터를 편을 만들게 됐어요.
해외 사업, 특히 일본 사업은 재창업 만큼이나 어렵다는 걸 느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더라도 성공 가능성을 보고 도전하는 분을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
기존에 제가 만든 일본 사업은 주로 제로투원 방식의 일본 사업이었어요.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일본에서 억대 매출을 만들었지만 그렇게 매출 나기 전까지 주어진 예산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이런 습관이 남아있어서 무조건 큰 비용을 지불하기 전에 지금 만들 수 있는 확실한 성과가 있다면 그것 부터 해보는 습관이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큰 예산을 일본 사업에 쓸 수 있는 것 만큼 좋은 환경도 없겠지요.
혹시 이미 뉴스레터를 읽어주신 분들이 계실까요?
2026년 1월 지팡에서 이야기한 일본 진출 점검 리스트를 해보셨을지도 궁금합니다.
또 뉴스레터 마지막에 드렸던 숙제를 하신 분들이 계실지, 어려운 부분은 없으셨나요?
올 해는 강의와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자료를 만들면
이렇게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일본 사업으로 연결된 분들과 잠재적인 동료라고 생각하기에 2026년에 여러분들이 그리는 목표를 모두 즐겁게 이루어 내실 수 있도록 응원 드립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