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멘토링

로드맵

데이터 사이언스

/

데이터 분석

[바이브 코딩 + AI 실무 데이터 분석] 런던 MBA 학생들이 열광한 수강평 5.0 만점 강의: 문과출신 비전공자도 현업에서 바로 써먹는 데이터분석 실무 역량과 취준 완성!

"아직도 코딩 책 보고 공부하세요?" 현직 런던 경영대에서 MBA 대학원생들과 경영학부 대학생들에게 수강평 5.0 만점 받은 강의. AI 데이터 분석 강의를 집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문과출신 비전공자도 현업에서 바로 써먹는 데이터분석 실무 역량과 취준 완성을 위한 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까지. 코딩에 대한 지식 없이도 ChatGPT를 활용해서 데이터 분석 및 프로젝트 수업을 가르치고 있는 영국교수(British Professor)입니다.

(4.8) 수강평 28개

수강생 170명

난이도 초급

수강기한 무제한

  • 영국교수
이론 실습 모두
이론 실습 모두
실습 중심
실습 중심
AI 코딩
AI 코딩
AI 활용법
AI 활용법
실무적용
실무적용
이론 실습 모두
이론 실습 모두
실습 중심
실습 중심
AI 코딩
AI 코딩
AI 활용법
AI 활용법
실무적용
실무적용
새소식 목록
관리
작성
영국교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정됨

책 'AI와 의사결정' 출간 안내

9791143022141.jpg.webp

"같은 데이터라도 왜 설득하는 데 실패와 성공이 나뉠까?"

라는 질문은 HR 분야에 데이터과학을 적용해보던 실무에서의 8년간 고민이었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분석해도 어떤 보고서는 경영진을 움직이고, 어떤 보고서는 조용히 묻혔습니다. 처음에는 분석 기술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정교한 모델, 더 정확한 수치면 될 것 같았지만, 이는 생각보다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그 고민이 첫 번째 책 『데이터 드리븐 리포트』가 되었습니다.

책을 쓰고 나서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같은 성능의 AI를 쓰는데, 왜 개인마다 결과가 다를까?"라는 질문입니다.

AI가 등장했지만, 여전히 AI의 근간은 데이터이기 때문에, AI의 결과물을 더 잘 판단하려면 사람의 판단 자체를 더 깊이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박사과정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AI와 함께할 때 그 결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연구를 하면 할수록 HR 데이터과학자 시절의 질문과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도구가 바뀌어도 결국 판단하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느냐가 핵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여정의 중간에서 이 책 『AI와 의사결정』을 소개합니다.

여정의 중간에 이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연구자가 되기 전부터 품어온 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제가 연구하는 것들이 현장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닿아 함께 고민하는 것입니다. 연구 논문은 심사를 받고 학술지에 실리며 같은 분야의 연구자들끼리 읽습니다. 그것이 학자들이 지향하는 방식이며, 일종의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커리어를 시작하던 한전의 신입사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저를 움직여온 질문은 항상 현장에 있었습니다. 데이터로 어떻게 더 잘 설득할 수 있을지, AI와 함께할 때 어떻게 더 잘 판단할 수 있을지가 그 질문이었습니다.

아직 연구 과정에 있으며 완성된 답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커리어 초창기의 그 질문이 첫 번째 책이 되었고, 박사과정이 되었으며, 지금 이 책으로 이어졌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과 이 여정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의 분량이 얇아 1시간 이내에 한 권을 읽었다는 자부심과 만족감을 드릴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51897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