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수강평 16개
수강생 161명
난이도 중급이상
수강기한 무제한
백엔드 멘토링 개설 및 다음 강의 소식
수강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쿠케입니다.
이번에 멘토링 기능을 개설하였습니다.
강의 내용 외에도 궁금한 점이 있다면,
학습 또는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같이 논의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정한 주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이것저것 다뤄볼 예정입니다.
다음 강의에 대해서도 살짝 언급드려보자면,
“스프링부트로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 캐시 전략”을 주제로 준비 중입니다.
단순히 스프링의 캐시 애노테이션만으로 충분할 때도 있지만, 이러한 전략의 한계점과 해결 전략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대규모 시스템을 가정하며 실무 관점에서의 전략과 구현 코드를 만들어보기 때문에, 꽤 높은 난이도와 긴 호흡이 될 것 같습니다.
(방법론만 제시하고 빠르게 오픈할지, 늦어지더라도 코드까지 함께 만들어서 오픈할지는 고민 중이긴 한데.. 이 부분은 의견 주셔도 좋습니다.)
아무튼 빠르면 3분기, 늦어도 4분기 이내로 오픈 예정입니다.
아직 한참 남았지만.. 간혹 문의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같이 공유 드려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잘 마무리 하시고,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댓글 9
늦어지더라도 코드까지 함께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직접 따라서 쳐보면서 각 코드의 설명을 섬세하게 해주시는 부분 덕분에 이해가 잘 가서 좋았습니다.
좋은 강의 무척 감사드려요 :D
리나님, 감사합니다!! 의견 잘 반영해보겠습니다! 리나님도 건강 관리 화이팅!
늦어지더라도 코드와 함께 만들어서 오픈 강력하게 부탁 드립니다!!! 좋은 강의도 중요하지만 선생님 몸 관리가 가장 중요하니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ㅠ,ㅠ
김산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뒤늦게 발견되는 수정들이 너무 번거로워서 못했었네요.. ㅠ
다음 강의에서는 챕터 단위로 브랜치 또는 커밋 잘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번 강의 잘들었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코드를 챕터별로 브랜치로 남기고 각 강의마다 커밋으로 남기는건 어떨지 제안드립니다. 위 방식으로 코드를 제공하는 강의를 들었는데 흐름을 파악하기 좋더라구요.
예시입니다
브랜치. 커밋
chat1 강의 1-1
강의 1-2
chat2 강의 2-1
강의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