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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화: 개발 낭비를 줄이는 기초 역량

문제화(Problematization)는 문제 제기, 문제짜기 등으로도 번역되는 용어입니다. 그리고 문제 설정이나 문제 정의로도 번역될 수 있습니다. 요청 사항이나 상식 같은 알려진 사실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문제를 정의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짜 나가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는 개념입니다. 문제화는 모든 개발의 출발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직까지 개발 분야에서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 주제입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일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도 사실 문제를 해결하는 계획을 세우는 일입니다. 즉, 문제화와 관련이 있다는 말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문제가 명확히 정의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애매한 요청 형태로 문제가 주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애매한 요청을 명확한 문제로 바꾸는 힘이 있어야 불필요한 '개발 낭비'를 줄이고, 협업은 원활해지며, 사용자의 진짜 필요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강의는 실전 사례와 도구를 통해 문제를 ‘구성하는 사고’를 훈련하도록 돕습니다.

(5.0) 수강평 3개

수강생 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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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1 개

  • 아리가람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AI가 코드를 짜 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렇지만 AI가 짠 코드를 잘 검증하고 개선할 방향을 지시하는 일은 인간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수직 방향과 수평 방향으로 더 광범위하게 AI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하게 되었습니다.

    수평 방향이란 기획부터 배포까지 아우를 수 있는 방향을 말하고,

    수직 방향이란 다양한 언어, 다양한 프레임워크, 다양한 방법론 등을 아우를 수 있는 방향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펙트럼이 넓은 (즉, 수직 방향과 수평 방향으로 완전한 스펙트럼을 갖춘) 개발자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교육 체계가 이를 따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클로드 코드를 사용해서 "구조적 코드 독해 훈련소"를 개설해 보았습니다.

    https://code-reading-bootcamp.vercel.app/에서 AI나 인간이 짠 코드를 독해하는 능력과

    AI에게 코드를 개선할 방향을 잡아 주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화 요소가 있어 재밌게 자신의 능력치 향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할 필요 없이 언제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흡한 면이 있고, 아직 문항을 채우지 않은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가볍게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년 2월 10일, 박진수(아리가람)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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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