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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이벤트 공지를 올리네요!
현재 5개월 간의 Sprint5 강의 제작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요.
제가 멀티가 안되다 보니, 강의 제작에 몰입하는 3개월 동안은 질의응답 외에 다른 활동들을 전혀 하지 못했네요.
(강의 제작과 더불어 유튜브나 다양한 SNS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
Sprint5 Istio 강의는 다음 주중, 아마도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오픈이 될 예정이고요.
오픈 하기 전에 사전 예약을 위한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 신청 방법 : [카페 이벤트 게시글]에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 신청 기한 : 강의 오픈 전까지 (11월 17일 or 18일 오픈 예정)
● 혜택 안내 : 강의 오픈 후 쪽지로 40% 할인 쿠폰이 지급 됩니다.

안녕하세요. 일프로 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가지 공유 드릴 사항이 있어 [새소식] 드립니다.
카페에 이미 글을 읽으신 분들도 계실텐데, 최근 인프런에서 지식공유자들을 대상으로 [지식공유경험나누기]라는 공모가 있었고, 이참에 제가 4년 간 부업으로써 지식공유 활동을 하면서 있었던 일, 그리고 생각들을 적어 봤습니다.
카페 가입과 별개로 누구나 편하게 읽어보실 수 있으니 추후 지식공유 활동을 생각해보신 분이 있다면 참고 삼아 보시길 권해드려요.
🌱 지식공유자 - 부업 1년차 (지식공유자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 링크 : https://cafe.naver.com/kubeops/403
🌱 지식공유자 - 부업 2년차 (인프런에 강의 오픈 후 발생했던 일들)
- 링크 : https://cafe.naver.com/kubeops/405
🌱 지식공유자 - 부업 3년차 : (수강생과의 갈등을 겪은 후 하게 된 다짐)
- 링크 : https://cafe.naver.com/kubeops/406
🌱 지식공유자 - 부업 4년차 : (지식공유 활동이 나에게 가져다 준 변화)
- 링크 : https://cafe.naver.com/kubeops/408항상 감사드리며, 올해도 수업 중 궁금한 점이 있으면 편하게 질문 주세요!
안녕하세요.
2주일만에 100명이 넘는 수강생분들께서 강의를 신청해주셨네요!!
먼저 제 강의를 믿고 수강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__)(--) 꾸벅꾸벅
제 다른 강의인 [대세는 쿠버네티스 (기초~중급편)]을 통해서 오신 분들도 많이 계실꺼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강의를 예전부터 들으신분이시라면, 그 강의가 최초 4시간짜리 강의였다는걸 아시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8개월간 준비끝에 4시간 짜리 강의가 만들어졌고, 1년동안 업데이트를 하면서 현재는 10시간짜리 강의가 되었네요.
한편 실무에서 쿠버네티스를 하면서 Helm의 중요성, 그리고 이걸 잘 다뤘을때 오는 편리함을 경험하면서
쿠버네티스를 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쓸수밖에 없겠네라는 생각이들었고, 이게 제가 6개월동안 Helm 강의를 만들게된 동기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강의 오픈 후 그동안 고생한 저에게 휴식을 주며, 또 새로운 강의(Nginx)에 대한 구상과 목차를 만들고 있었는데요. 많은 강의를 만들까 하나를 만들더라도 제대로 만들까에 대한 고민을하다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결론은,
앞으로는 이 강의에 쿠버네티스 배포에 관련된 부분을 더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사실 쿠버네티스의 배포, 혹은 CI/CD 라 불리는 전체중의 일부에 Helm이 있는거거든요. 그래서 누군가 쿠버네티스를 시작할때 Helm부터 알기는 진입장벽이 좀 있을 수 있고. 쿠버네티스 배포의 알맹이는 Helm이지만, 쿠버네티스 배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으면 좀더 자연스럽게 Helm까지 올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제가 쿠버네티스 배포의 전체를 다 설명드린다는건 아니고요.^^ 이것도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그냥 제가 경험했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내용들, 그리고 개념이해 중심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일단 오늘은 제 결심이 변하지 않도록 방향성만 먼저 말씀 드리는거고요, 자세한 내용이나 목차들은 차차 공지해 나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제 강의를 믿고 수강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좀더 질좋은 강의를 추가 드리는걸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감사합니다!
김태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