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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개발자 채용시장의 현실 : '레거시'에서 기회를 찾는 법

"AI 시대, 그래서 개발자는 뭘 해야 하죠?" 이 질문에, 전 토스페이먼츠 기술이사 김재민님과 인프랩 CTO 향로가 답합니다. 화려한 기술 너머, '주어진 환경에서 단단하게 성장하는 법'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해답을 이번 라이브를 통해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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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오픈!🔥

안녕하세요! 제미니입니다.
저만의 관점과 시선을 담은 이력서 강의! 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가 오픈되었습니다!

📍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바로가기!!🔥


강의 소개

10,000장의 이력서가 알려준 사실

합격하는 이력서에 공통된 공식은 없지만,
탈락하는 이력서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습니다.

10,000명의 사람에게는 10,000가지의 서로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담지 못한 이력서 때문에 서류에서 종종 탈락합니다.

이력서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0,000장이 넘는 이력서를 검토하며 발견한 패턴을 토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그리고 검토자의 시선을 하나씩 짚어드리겠습니다.

 

이런 내용을 배워요

섹션1. 하지 말아야 할 것 15가지

이력서를 망치는 건 대부분 부족해서가 아니라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좋아 보일 것 같아서, 성실해 보일 것 같아서, 손해 볼 것 같아서 넣은 것들이 오히려 서류 탈락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많은 분들이 무심코 반복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들을 하나씩 짚어드립니다.
알고 나면 "나도 이러고 있었구나" 싶은 것들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섹션2. 해야 할 것 14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걷어냈다면, 이제는 어떻게 채울지 차례입니다. 단순히 이력을 나열하는 것과 읽히는 이력서를 만드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서류 검토자의 눈길을 끌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만드는 이력서를 위해 실제로 해야 할 것들을 안내합니다. 작은 관점 하나가 여러분의 이력서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섹션3. 서류 검토자의 시선

이력서를 잘 쓰고 싶다면, 먼저 그것을 읽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야 합니다. 검토자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다른 방식으로 이력서를 읽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10,000장의 이력서를 검토한 기술이사의 시선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내 이력서가 검토자 눈에 어떻게 보일까"를 이해하는 순간, 이력서를 쓰는 관점 자체가 바뀝니다.

섹션4. 실제 이력서로 느끼기

이론으로 배운 것을 실제 이력서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섹션입니다. 현업 개발자들의 이력서를 함께 보면서 어떤 부분이 아쉽고, 어떤 부분이 좋은지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좋은 이력서와 아쉬운 이력서의 차이는 설명을 듣는 것보다 눈으로 직접 봤을 때 비로소 체감됩니다. 앞서 배운 내용들을 실제 사례로 직접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섹션 5. 부록

강의를 듣고 나서도 "근데 내 상황은 좀 다른데... 이런 건 어떻게하지...?"라는 고민이 남아있을 분들을 위한 섹션입니다. AI시대 취업에 대한 고민, 신입의 고민, 레거시 개선 경력만 있는 개발자의 고민 등 다양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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