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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24년 3월] - [가상 면접 사례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기초] 스터디 모집

모집완료

3월 스터디 공고는 마감되었습니다. 오프라인 스터디였던 만큼 방향성, 꾸준함을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4월에도 새로운 스터디로 inblog.ai/monthly-cs 및 인프런 스터디 모집글 통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서버, 클라우드 등에 관심이 많고 꾸준히 공부하는 분이시라면 4월 스터디에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월간 CS는 매달 주제 및 책 을 선정하고 이를 함께 공부하는 팀입니다. 2024년 3월 ~ 4월 동안 가상 면접 사례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기초 를 함께 읽고 인사이트를 교류 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온/오프라인 방식이 결합된 스터디입니다. 매주 일요일 오전, 강남역 에서 진행 할 오프라인 스터디에 참여가 가능해야 합니다. 정확한 모임 장소 및 시간은 추후 오픈 카톡방 통해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일정 2024년 2월 20일 : 신청 시작 2024년 2월 25일 오후 6시 : 신청 마감 2024년 2월 29일 : 스터디 OT(온라인) 2024년 3월 1일 : 도서 준비 및 스터디 시작 2024년 3월 10일 : 첫 번쨰 오프라인 발표 2024년 4월 28일 : 스터디 마무리 및 회고 2월 25일 오후 6~8시 에 메일함 을 꼭 확인해주세요! 메일이 도착하지 않았다면 스팸 메일함 도 꼭 확인해주세요! 스터디 일정은 2달(8주차) 로 게획하고 있습니다. 참여 신청 스터디 참여 신청은 아래의 MoaForm 설문조사로 부탁드립니다. 신청 : https://moaform.com/q/Oc1xr1 모집글 보기 : https://inblog.ai/monthly-cs/[24년 3월] 발표 스터디 모집 시작에 앞서 이번 달에 읽을 책은 "가상 면접 사례로 배우는 대규모 시스템 설계 기초"입니다. 어디를 보더라도 대용량 트래픽 등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밥먹으면서 세미나 영성 돌아보는 편인데, 우아콘 2023, 대규모 트랜잭션이 처리 나 CoupangReveal 대규모 트래픽 전략 등을 보면 어려운 내용임에도 7~10k 조회수가 나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저희는 스타트업에서 2년 차 서버 개발자와 DevOps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트래픽을 경험하지 않았기에, "어떤 부분이 달라지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이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8주 동안 스터디를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활동 방식 및 자세한 사항은 월간-CS 블로그를 참고 해주세요.

  • 월간-cs
Kevin 댓글 0 좋아요 1 조회수 737

[마감][24년 2월] - [IT 엔지니어를 위한 네트워크 입문] 스터디 모집

모집완료

스터디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셔서, 메일 발송이 30분 정도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월간 CS는 매달 주제 및 책 을 선정하고 이를 함께 공부하는 팀입니다. 2024년 2월 한 달 동안 IT 엔지니어를 위한 네트워크 입문 을 함께 읽을 팀원을 모집합니다. 일정 2024년 1월 30일 : 신청 마감 및 결과 전달 2024년 2월 1일 : 도서 준비 및 스터디 시작 일정이 조금 타이트하므로, 1월 30일 오후 6~8시 에 메일함 을 꼭 확인해주세요! 메일이 도착하지 않았다면 스팸 메일함 도 꼭 확인해주세요! 스터디 일정은 2달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도서의 내용이 조금 어려우므로 전체적인 속도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여 신청 스터디 참여 신청은 아래의 TypeForm 설문조사로 부탁드립니다. 신청 - https://gaqm897m4hg.typeform.com/to/F2b07qRG 모집 글 보기 : https://inblog.ai/monthly-cs/24%EB%85%84-2%EC%9B%94-%EC%8A%A4%ED%84%B0%EB%94%94-%EB%AA%A8%EC%A7%91-15209 시작에 앞서 서버 개발자 채용 공고를 보다 보면, 가용성 및 확장성 따위의 단어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관련 키워드로 검색하면 수많은 강의와 포스트 들이 보여서 불안해집니다. 보다 보면 "그래서 이게 뭔데?" , "AWS, Docker 이런거 배워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새로운 기술을 배워가지만, 정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술만 배우다 보니, 가끔 속도 메스꺼워 지고 막막합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불안하지만, 계속 새로운 것을 배우면 예민해지는 기분입니다. 최근에 " 일본인은 기록하고 한국인은 암기하고 유대인은 질문한다, "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 저 도한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암기하고 있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읽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 했고 책의 앞부분만 너덜너덜해졌습니다. 그래서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함꼐 읽을 동료 를 찾고 있습니다. 활동 방식 및 자세한 내용 월간 CS 블로그 참고 에서 확인해주세요.

  • 월간-cs
Kevin 댓글 0 좋아요 0 조회수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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