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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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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평점 5.0
그래픽쪽 3년정도 근무하다가 UIUX쪽으로 직무전환한 3년차 디자이너인데요, 사실 대외적으로는 6년차인데다가 요즘 프로덕트 디자이너 공고가 훨씬 많은 것에 비해 저의 경력은 딱 UIUX 3년차 정도라고 느껴 고민이 많았습니다. 글로써 정리하는것 조차도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에 안차레디님 커피챗을 진행했었는데요, 외부에서 봤을 때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가이드를 자세히 주셨었어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진행할 쯤 챌린지가 오픈되면 바로 신청해야겠다고 기다리고 있다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현재 회사 특성도 있겠지만 정량적/정성적 데이터 정리가 미흡했다는걸 많이 깨닫게 되는 챌린지였습니다. 멘토님의 피드백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 팀으로 진행하는게 정말 좋았어요! 자유롭게 꼼꼼히 피드백이 오가는 환경이었고, 늘어지지 않게 서로 봐주는 방식으로 진행해서 3주동안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른 수강생분들의 작업물도 함께 보면서 진행하게 되어서, 스스로도 보고 고민하고 디벨롭할 수 있는 환경이었어요. 혼자 했더라면 지금만큼 작성이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3주동안 이력서 작성 완료, 포폴에 들어갈 메인 프로젝트 작성완료, 서브 프로젝트도 초안이 완료되었고, 곧 시각화 작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다니면서 하는데도 불구하고 기대보다 많은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만족스러웠던 챌린지였습니다. 챌린지가 완료된 이후로도 팀원들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시각화 작업 완료 및 서류지원까지 진행할 계획입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뿐만아니라 이직을 고민하고있다하면 그냥 참여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프로덕트에 좀 더 전문성이 있는 진행 방식일 수 있으나, 이직 준비 시 필요한 핵심 과정은 모두 진행한다고 생각해서 분야 상관없이 적용하는데 문제 없어보여요! 멘토님이 인사 도메인쪽에 계시던 분이라 직무가 달라도 큰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하여 이직 준비중인 모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