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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9

평균평점 5.0

100% 수강 후 작성

사실 제일 처음에 웹개발의 벽을 느낀 부분이 DI, IoC, 의존관계 이 3가지였다. 서로 너무 비슷하면서도 말장난 같은 개념이 혼재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런 기술들이 스프링 컨테이너를 만나고, 김영한 스프링 기본편을 듣고나서야 정립될 수 있었다. 그 모든 것의 시작은 다형성이었음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서사 전개가 탄탄한 시리즈 영화를 보는 것 같다. 영한쌤이 얼마나 강의에 공을 들였을지 상상해본다면... 이런 수강평을 핑계로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내가 이 로드맵을 걷기 위한 결심을 조금만 더 일찍 했더라면 AI시대에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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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지식공유자

개발자아닙니다님 저도 처음에는 너무 모호한 개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기승전 다형성이더라구요 :) 언어의 특색을 잘 살려서 편하게 사용하게 하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핵심이더라구요. 즐겁게 공부하시고 또 원하시는 목표를 달성하시는 2026년 되세요 :)

스프링 핵심 원리 - 기본편 썸네일
김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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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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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핵심 원리 - 기본편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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