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w131님의 생생한 수강평, 김영한의 자바 입문 - 코드로 시작하는 자바 첫걸음
수강평 3
평균평점 5
비전공자는 물론이고 이미 애가 있는 가장으로서, 현재 있는 업무가 비전이 느껴지지 않아 친구의 권유로 개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일, 육아를 병행하며 공부하려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결코 쉽지만은 않았네요. 그래도 이 개발 공부를 하며 하나 하나 코딩을 해보니 생각보다 흥미를 느끼고 있는 저를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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