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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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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평점 5.0
리액트를 배운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앱개발에 관심이 있어 플러터를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상태관리 툴 등등 새롭게 배워야 할 것들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리액트와 비슷할 것 같은 리액트 네이티브 한 번 배워보자 하여 수강했습니다. 80% 조금 넘게 수강했는데 nest js post api 모듈 부분까지 들었구요. 여기까지 오면서 느낀 것은 우선 강사님이 코딩자체를 잘하시는 분이라 느꼈습니다. 프론트쪽이나 자바스크립쪽 생태계를 알진 못하지만 결은 비슷하기에 책임을 분리한다든지 패턴이 느껴졌습니다. 이 강의는 정말 추천하구요. 코드를 분석하실 수 있는 분들이 듣는 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 강의는 이론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습강의이기 때문에 초심자들에겐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액트 관련 프로젝트를 해봤거나 툴들을 한번씩 사용해보고 진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웹에선 아무리 좋은 라이브러리가 생겨도 그냥 리액트하지 였습니다. 그런데 리액트 네이티브를 해보니 앱에선 왜 플러터가 치고 올라올 수 있는지 느꼈습니다.. 플러터보다 훨씬 프로젝트 진행이 어렵네요. 라이브러리 추가하면 안되는 것도 있고 해서 문제 해결능력이 부족하신 분들은 결제를 하고서도 진도를 못 나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버전 문제들이나 까다롭네요. nest js 관심 없었는데 스프링이랑 거의 비슷한 것 같아 흥미롭구요 완강도 해보겠습니다. 다음 강의가 expo? 로 리액트 네이티브 시작하는 수업이라고 어떤 글에서 봤는데 수업 내용이 괜찮으면 들어볼 생각있구요 다른 nest 나 흥미로운 강의도 출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세한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리액트네이티브 cli 개발이 많이 까다롭고 어려운편이긴합니다 😅 그래도 많은걸 배울수 있다고 해주시고 흥미롭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거의 완강하셨는데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