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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26

평균평점 4.8

100% 수강 후 작성

3강만에 확신의 학자형 공부법이 체질임을 알게 해준 강의. 로드맵 영상을 통해 자바 중급 2편까지만 학습하고, 스프링 입문으로 넘아가서 야행형 코스를 타도 된다고 하셨던 말씀에 자바 2편이 끝나자마자 호다닥 들어보려 왔습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3차시만에 느낀점은, 야생형 코스는 저와 맞지 않는다였습니다. 그냥 스프링이 이거구나~ 라고 넘기라고 하셨는데, 이거구나~ 수준까지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최소 스트림, 람다식 같은 8버전 이상 문법 정도는 알고와야 그나마 무슨 소리인지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감하게 스프링을 잠시 접고 자바 모던 문법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하고 들어야겠다고 판단하고 현재 잠시 중단한 상태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문장을 만드려면 단어를 알아야하고, 단어를 만드려면 한글을 알아야하듯이, 이 프로그래밍 세계도 똑같이 웹앱을 만드려면 스프링을 알아야하고, 스프링을 알려면 자바를 알아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포기하지 않고 고급편과 이전 편들을 충분히 복습하고, 최신 버전 문법들을 충분히 공부한 후에 다시 들으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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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지식공유자

섭2님 저와 비슷한 학자형 스타일이시군요 :) 섭2님의 경우에는 자바 고급2편까지는 듣고 넘어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람다를 생각하면 로드맵을 다 듣고 넘어가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자바 고급2편에서 I/O, 네트워크, 웹 애플리케이션 기반에 대해서 다 배우고 나면, 원하시는 기반을 어느정도 만든 상태에서 스프링을 더 쉽게 배우실 수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스프링 입문 - 코드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웹 MVC, DB 접근 기술 썸네일
김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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