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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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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평점 5.0
100% 수강 후 작성
김영한 님의 '스프링' -> 'JPA' -> '자바' 그리고 돌아 다시 '스프링' 강의를 복습하고 있습니다.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의 강의를 모두 듣고 느낀 건 '스프링은 모든 걸 다 제공해 준다. 개발자가 얼마나 알고 잘 쓰냐의 차이'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영한 님 덕분에 스프링에 대해 많은 걸 배울 수 있었고 실무에서 스프링을 잘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영한 님의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김영한
지식공유자
오성민님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 열심히 공부하시고 또 실무에서도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준비한 보람이 있네요 :)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