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평 11
・
평균평점 4.6
100% 수강 후 작성
교내에서 프로젝트를 하려고 스프링을 독학했었는데, 내용이 너무 어렵고 방대해서 제 일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백엔드 개발을 할 수 있을 만큼 내가 머리가 있진 않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고지식하게 독서를 통한 공부에만 집착했던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는 강의였네요. 강사님의 말씀과 비슷하게, 초보자에게 필요한 건 스프링이라는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방법이 아니라 그걸 활용해서 무언갈 해내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정말 명강의였습니다. 뒤 커리큘럼도 성실하게 따라가 보겠습니다.
김영한
지식공유자
유신님 이제 시작이군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