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존 팔로우 수 계산하는건 select count(*) 해서 가져오는건데, 결국 해당 아이디의 팔로우 수가 증가하면 select할때 모든 row수를 가져와야하기 떄문에 쿼리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서, 별도의 followcount 테이블을 두어서 처리하는걸로 이해했는데요. 근데 followcount 테이블도 결국 팔로우를 수행할때마다 지속적으로 update 해주는 비용이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비교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백엔드 개발자로 회사업무에 ai를 좀 더 잘 사용해보기위해서 해당 강의를 들어보려고합니다 1) 2026년 현재 기준으로(10월말) 하네스다 뭐다 ai버전도 많이 바뀌었는데 현재 해당 강의가 아직도 도움이 될까요? 2) 해당 강의를 어떻게 수강하는게 효율적인가요? 구현을 한다면 직접 손으로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AWS 입문/실전 강의를 잘 듣고 있습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잘 따라오면서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S3 부분을 들어감에 있어, 설정을 할 때 왜 이렇게 설정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ACL 비활성화와 IAM 사용자 부분이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우선 S3에 접근을 할 때 'IAM 키로 서명된 요청'과 '인증 정보가 없는 익명 요청'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인증"이라는 개념을 미리 인지를 하고 있어야 각 경우에 따라서 구분해서 보고 왜 ACL을 비활성화 하는지, 왜 퍼블릭 엑세스 차단을 해제해야 하는지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인증"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고, 해당 부분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해야 추후 CloudFront를 도입했을 때도 어떻게 외부에서 S3의 사진을 가져올 수 있는지 명확하게 이해를 하고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S3에 사진을 업로드 할 때의 차이도 이 "인증"의 개념을 인지하고 있어야 왜 백엔드 서버를 거쳐서 파일을 업로드 하는지, 백엔드 서버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미리 서명이 들어간 presigned-url 방식도 존재한다는 것을 강의를 듣고 직접 찾아보면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해당 강의가 "AWS 입문/실전"이라는 부분에서 아무래도 쉽게 구현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부분은 감안을 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다만 S3의 경우는 아무래도 "인증"이라는 부분과 인증의 유무에 따라 구분해서 설명을 해야 왜 버킷을 생성할 때 이렇게 옵션을 선택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요즘은 백엔드 서버의 부담을 줄이라고자 presigned-url 방식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던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S3 부분에 추가를 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AWS 중급/실전"에 있나 봤는데 해당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강의를 들었을 때는 S3를 제외한 다른 부분들은 모두 기존의 설명이나 내용만으로도 어느정도 충분히 잘 이해하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배우는 입장이다 보니 제가 개념을 찾고 이해를 해나가는 과정에 대한 제 설명이 좀 부족하겠으나, 강의 구성에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해 한번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AWS 입문/실전 강의를 잘 듣고 있습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잘 따라오면서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S3 부분을 들어감에 있어, 설정을 할 때 왜 이렇게 설정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ACL 비활성화와 IAM 사용자 부분이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우선 S3에 접근을 할 때 'IAM 키로 서명된 요청'과 '인증 정보가 없는 익명 요청'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인증"이라는 개념을 미리 인지를 하고 있어야 각 경우에 따라서 구분해서 보고 왜 ACL을 비활성화 하는지, 왜 퍼블릭 엑세스 차단을 해제해야 하는지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인증"에 대한 인지를 하고 있고, 해당 부분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해야 추후 CloudFront를 도입했을 때도 어떻게 외부에서 S3의 사진을 가져올 수 있는지 명확하게 이해를 하고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S3에 사진을 업로드 할 때의 차이도 이 "인증"의 개념을 인지하고 있어야 왜 백엔드 서버를 거쳐서 파일을 업로드 하는지, 백엔드 서버에 부담이 될 수 있어 미리 서명이 들어간 presigned-url 방식도 존재한다는 것을 강의를 듣고 직접 찾아보면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해당 강의가 "AWS 입문/실전"이라는 부분에서 아무래도 쉽게 구현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부분은 감안을 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다만 S3의 경우는 아무래도 "인증"이라는 부분과 인증의 유무에 따라 구분해서 설명을 해야 왜 버킷을 생성할 때 이렇게 옵션을 선택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요즘은 백엔드 서버의 부담을 줄이라고자 presigned-url 방식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던데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S3 부분에 추가를 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AWS 중급/실전"에 있나 봤는데 해당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강의를 들었을 때는 S3를 제외한 다른 부분들은 모두 기존의 설명이나 내용만으로도 어느정도 충분히 잘 이해하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배우는 입장이다 보니 제가 개념을 찾고 이해를 해나가는 과정에 대한 제 설명이 좀 부족하겠으나, 강의 구성에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해 한번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도메인한국에서 다음과 같이 CNAME 이름과 값을 입력했는데도 검증 대기중으로 계속 뜹니다. 인터넷에서 내도메인한국에 CNAME값과 이름을 넣을때 CNAME 값에서 .api.내도메인 이름은 제외하고 넣으라고 나와서 입력해서 넣었는데 수정은 잘 됐지만 AWS에 HTTPS 인증서는 계속 기다려도 검증 대기중으로 뜹니다. .api.내도메인을 빼지 않고 넣으면 애초에 수정부터 안되더라구요
git clone받아와서 서버에 배포할 때, ec2 인스턴스에 들어가서 linux bash에서 하셨던 것 같은데 rds 파트부터 그렇게 안하시고 web Storm을 사용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해당 툴은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ec2 인스턴스에 접속해서 실습 해보고있는데, 크게 차이가 있을까요?
'[실습] 3. S3를 활용해 Express 서버에 이미지 업로드 기능 구현하기' 강의를 수강 중입니다. 그리고 강의에 나온대로 EC2 서버를 연결하고, S3에 이미지 파일을 올리기 위해 포스트맨으로 전송을 했는데, 첨부한 이미지와 같이 에러가 납니다.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제 맥북(로컬호스트80)에서 요청을 보내서 그렇다는데... 주소를 EC2 ip 주소로 바꾸면 해결될거랍니다. 그렇게 되면 강의에서 하신 것과 달라져서 질문 남깁니다.
선생님! ec2하나에 nginx,certbot으로 https가능하게 하고 mysql까지 설치하는 방식이 초보자에게 가장 단순하고 고치기 쉬운 구조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현재 마이크 기능, 채팅기능,websocket이 포함되어있는 학부 졸업 프로젝트(리액트+스프링)를 진행중입니다. (음성통화기능, redis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aws를 처음 배우는 상황이며 간편하게 aws연동을 끝내고 싶은 상황에서 앞서 언급된 방식이 적절할까요?
안녕하세요! AI로 개발하는 대략적인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다!! 다만, 프론트에서 React 훅을 만드는 작업(API 작업)을 다루는 부분이 많이 스킵되어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이전에 AI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에도, 이미 만들어진 UI/UX에 API 추가하는 것이 항상 어려움이 있었던 작업이라.. 혹시, API를 연결할 때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팁 같은 것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