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내 코딩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사내 코딩 시험에서는 PQ, 그래프 (BFS, 다익스트라) 와 같이 어느정도 자주 출제되는 알고리즘들이 있었는데 올해부터 시험에서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출제 스타일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AI 도구를 사용하여 문제를 풀 수 있는 코드는 바로 작성할 수 있지만 시간 내에 TC들이 통과할 수 있는 최적화 포인트는 직접 생각해낼 수 있어야 하더라구요. 이전에는 문제에서 요구하는 알고리즘의 구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면 이제는 구현은 쉽게 가능해졌으니 최적화에 초점이 맞춰진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자주 나오는 유형들을 위주로 공부했었는데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의 기초부터 알아야 할 거 같아서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이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항상 최적화에 애를 먹고 있는데 혹시 최적화 방법을 생각해내는 데 도움이 되는 공부 방법이나 시험에서의 팁이 있을까요? 아직 초반이지만 설명을 쉽고 재밌게 해주셔서 이해가 잘 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제가 인프런에 강의를 처음 들어봐서 궁금한게 추가적으로 생겼네요. 혼자 강의를 듣다 보니 의지가 처음 처럼 끝까지 유지될지 모르겠어서요. 디스코드나 아니면 인프런에 있는 스터디 모임 기능을 이용해서 같이 공부하는 사람끼리 서로 피드백 주고 아니면 자극 받고 싶은데요. 이런 모임은 요청 드려야 하나요? 아니면 제가 직접 모집해야하나요? 이것도 혹시 계획하고 계신게 있을까요? 이번에 완강하는것도 중요한데 실제로 다들 어떻게 써먹고 공부하는지 같이 보면 더 동기부여가 될것 같아서요.
먼저 현재 저는 백준 골드1을 찍기는했지만, 대부분 그래프,완전탐색,시뮬레이션 위주로 풀었고 그 마저도 엄청 잘풀지는 않는? 그런 애매한 상황에 처한 수강생입니다 질문) 해당 강의의 경우 시간복잡도와 처럼 이미 알고있는 내용의 개념설명 같은 경우는 과감하게 스킵하고 추천해주신 문제 위주로 풀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우선, 좋은 강의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내용을 모른채 살아왔던 과거 시간이 너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수강 기간이 정해져 있는 강의여서 쟁여놓고 안보는게 아니라 챙겨보게 되었는거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질문 은 업무를 의도적 수련화 할 수 있는지에 궁금합니다. 전문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미신 강의에서 우리가 하는 업무와 의도전 수련은 다르고, 1만 시간의 법칙에서 말하는 세계적 수준을 하려면 업무 시간을 제외한 의도적 수련으로 1만 시간을 채워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업무를 할 때 의도적 수련을 위한 4가지 조건이 충족된다면 이것도 1만 시간의 연습량에 포함될 수 있을까요? 두번째 질문 입니다. 안전한 놀이공원 보단, 진흙탕 같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 할 때 개발자가 성장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시간도 1만 시간에 포함될 수 없는 걸까요? 세번재 질문 입니다. 전문성에 대한 대표적 미신 중 이해가 잘되면 기억이 오래 남는다 라는 사실이 미신 임을 좋은 사례와 근거를 기반으로 설명해주셨는데요. 그럼 기억이 오래갈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네번째 질문 입니다. 이건 좀 모호할 수 있는데요. "한 권의 책만 읽은 사람을 조심하라"란 말이 있는데요. 창준 님의 강의가 너무 설득되고 좋긴 한데, 저 말이 딱 제 상황은 아닌가 걱정되는데.. 제가 너무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이건 질문이라고 하기는 좀 그런거 같긴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아도 일단 먼저 듣고 복습을 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1.강의 들으며 손코딩 및 필기(이해 안돼도 진도빼는 위주로) 2.(강의 전체 한바퀴 돈 후)강의자료 보며 복습 3.혼자 해보다가 막히면 강의자료 참고 이런 식으로 학습중인데 영한님께서 올려주신 최신 로드맵 영상에서 '실전! 스프링 부트와 JPA 활용 1' 은 복습할 것을 권장해주셨는데 문제는 그냥 순서대로 들으라고 하신 강의도 1,2 단계까지 해도 이해가 안돼서 3까지 하고있는 중입니다.. 지금처럼 진도 나가는 것이 더디더라도 한 강의(각 챕터 말고 통째로 하나의 강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는 식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이해가 되지 않아도 로드맵의 진도 나가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아래와 같이 개발하면 강사님이 말씀하신 이터레이션적 개발인가요? 나의예시) PDF 출력 저장 프로그램 계획을 세운다 - 1차 입력값 분석 (입력 데이터 특징 파악) - 예상 결과 분석 입력값중 1개의 샘플을 고정값으로 해서 핵심 비즈니스 로직만 작동하는 프로그램 만들다. PDF 출력 저장 (V0.0) 입력 데이터를 다시 분석하여 특징을 잡아낸다. 다양한 입력데이터에 대해 작동하는 프로그램 만들다. (V0.3) 발생가능한 예외사항 분석한다. 예외처리한다. (V0.7) 사용자가 실수할수 있는 부분 분석한다. 실수를 방지하던지 실수를 인지할수 있게 해준다. (V1.0)
안녕하세요. 인프랩의 CTO인 향로입니다. 저는 개인 블로그 와 유튜브 채널 을 통해서 제 생각 혹은 다른 개발자분들의 멘토링을 진행하곤 했는데요. 최근에 원티드 CTO이신 황리건님의 글 을 보고, 저도 인프런 커뮤니티를 활용해서 이런 고민상담에 답변해드리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공개적인 공간에서 여러 사람들과 고민을 나누는 것 자체가 질문한 본인에게도, 그 질문과 답변을 본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을 많이 주더라고요 ㅎㅎ SI, 포털, O2O 스타트업, 에듀테크 스타트업 등 회사들을 거쳐오면서 엔지니어 생활을 해왔는데요. 개발자로서의 취업에 대한 고민이나, 대기업 -> 스타트업 합류에 대한 고민, 어떻게 학습하고 성장해야하는지,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야하는지 등등 개인적인 고민들이 있으시면 이 글의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댓글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