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터디 목적 -상반기 공채 대비 자소서 점검 -상호 피드백을 통한 자소서 구조·논리 개선 ■ 스터디 진행 방식 1)회차 전 자소서 1문항 사전 공유 a. 작성자 : 지원 기업·직무 및 작성 의도 설명 b. 참여자 전원 : 구조·논리·역량 전달 중심 상호 피드백 2)수정 방향 정리 후 개인 보완 : 추가 피드백 개인 선택 ■ 피드백 기준 -문항 의도 충족 여부 -문단 구조 및 논리 흐름 -직무 역량 전달 여부 -경험 활용의 설득력 ■ 운영 방식 -인원 : 4명 (소수 정예) -일정 : 격주 1회 (일정 조율) -장소 : 신도림 / 서울대입구 스터디룸 -비용 : 스터디룸 비용 개인 부담 ■ 모집 대상 -서울 거주 취준생 또는 인턴 준비 중인 대학생 그외 대학생 -대면 스터디 참여 가능자 ■ 진행 전 절차 1) 전화 또는 줌으로 간단한 참여 확인 2) 간단한 대면 면접 진행 3) OT에서 준비 직무·기업 공유 및 자소서 간단 점검 ■ 신청 https://forms.gle/zNRaUreVoLwGgZ7T6 (이름 / 나이 / 연락처 / 준비 직무·학과 / 졸업 여부 등 질문)
안녕하세요.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강의에선 역량분석을 작성하실 때, 프로젝트 별 로 STAR을 작성해주십니다. (프로젝트와 STAR가 1대 1 매칭) 실제로는 하나의 프로젝트도, 여러 STAR를 도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가령, 아래와 같이 말이죠. A프로젝트 - 1) 사용자 경험을 위해 로딩 속도를 빠르게 하기위해 **을 적용 2) 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 적용 이런경우엔 1번과 2번에 대한 STAR를 따로 작성 해두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강의 예시대로 프로젝트 단위 로만 써도 될까요? 강의 뒷부분에 나오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에서도 STAR을 어느 정도 크기로 나누 어서 쓰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지금 저의 이력서의 경우에 한 프로젝트당 STAR가 10개 내외 로 드러나게 세세하게 쓴 상태인데.. 좀더 포괄적으로 갯수를 줄여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경력 2년 정도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입니다!) + 그리고 강의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