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강의 덕분에 AWS-SAA 까지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재 국비지원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컨테이너 플랫폼 설계 및 구현 과정' 을 수강 중인 비전공자입니다. 올해 IT 공부를 처음 시작해서 모든 것이 낯설고 막막하지만, 노력을 증명하고 싶어 차근차근 자격증을 준비해 왔습니다. 현재 취득한 자격증은 총 6개입니다. 클라우드/컨테이너: AWS SAA, CKA OS/리눅스: RHCSA, RHCE, 리눅스마스터 2급 네트워크: 네트워크관리사 2급 교육 과정이 약 2달 반 정도 남았고 조만간 프로젝트 및 포토폴리오 수업이 진행될 예정인데, 취업 준비 방향과 관련해 두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비전공자도 합격하는 개발자 이력서/포트폴리오 작성법' 강의 관련: 저는 IT 인프라(시스템엔지니어,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개발자 대상의 이력서/포트폴리오 강의를 수강해도 괜찮을까요? 지원 시기 관련: 아직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가 완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 당장 자격증과 자기소개서만으로 조금씩 지원을 시작해 보는 것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2달 반 뒤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까지 완전히 갖춘 후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다다익선의 역설을 고민했을때, 그리고 구체적으로 작성을 해야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백엔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추천시스템을 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KMeans와 DBSCAN등의 기술을 활용해 이상치 영역에 있는 사용자 세션은 추천 계산에 활용되지 않게 하여 품질을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선을 하긴했어도 명확하게 수치적으로 이를 증명할 방법이 없었으며 추천 품질이 얼만큼 어느정도 개선이 되었냐 라고 물어본다면 답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이는 굳이 포트폴리오에 작성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래도 추천 품질을 개선하려는 제 사고과정이라도 보여주는 것이 좋을까요? 아울러 aws리소스를 활용해서 배포한 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명시하는것이 오히려 안좋을 수도 있지만 kafka 클러스터 구축을 직접 aws로 했고, 쿠버네티스로 배포를 했습니다. 단순히 했다라는 것이 아닌 사고 흐름 과정과 어떤 트러블슈팅 과정이 있었는지 기록이 되어있는데 이 부분도 포트폴리오에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강사님의 다른 강의에서 개발 블로그 작성 팁에 대해 배웠습니다. " 기록만 보고 다시 구현할 수 있게 블로그 만들어 놓기" 쉽게 말해, 학습용 내지 복기용으로 작성하되, 취업을 위해 면접관에게 잘 보이도록 너무 힘 주어 작성할 필요는 없는 걸까요? 남의 시선(다른 개발자, 면접관)을 의식해서 열심히 만들기보다는 나 스스로를 위해서 편하게 만들면 될까요? 블로그에 공을 들이면 들일수록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아직 모집 기간이 4일이나 남았는데, 쿠폰 사용 기간이 챌린지 참여/결제 후 이틀까지 인것 같아 어떤 강의를 구매할지 고민할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저처럼 쿠폰 사용 기간을 늦게 확인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혹시 챌린지 참여 마감시 까지 쿠폰 사용 기간 연장이 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
다다익선의 역설에 따르면 적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 적기도 너무 아까운 이력이여서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어요..ㅠㅠㅠ 저는 서버 개발자를 준비중인데 다음의 이력들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한국외대 2023 GBT 학부 Hackerthon Challenge 1위 대상 에 경우 진짜 애매한 게 ai 관련된 대회라 시간이 많이 지났기도 했고 그래서 어떻게 구현했는지 내용을 다 까먹었어요... 어떤 것을 넣고 어떤 것을 빼는 게 좋을까요...? 욕심같아선 다 넣고 싶지만 그냥 다 빼버릴까요.. - 한국외대 공과대학 코드 페스티벌 알고리즘 대회 1위 대상 -Google Solution Challenge Global Top 100 설명: 구글 개발자 학생 클럽(GDSC) 연례 행사로, 전 세계 대학생들이 구글 기술을 활용 하여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중 하나를 해 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대회 한국외대 2023 GBT 학부 Hackerthon Challenge 1위 대상 • 설명: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GBT 학부(Global Business & Technology 학부) 주 최 2023 GBT Hackathon Challenge는 AI 교육원 주관, 데이콘과 HD현대사이트솔루 션 지원으로 진행된 해커톤 대회 • 대회 주제: 건설 장비 내부 기계 부품의 마모 상태 및 윤활 성능을 오일 데이터 분석을 통 해 확인하고, AI를 활용한 분류 모델 개발을 통해 적절한 교체 주기를 파악 • 문제 상황: 진단 환경에서 제한된 feature 만으로도 작동 오일의 상태를 분류할 수 있는 최적의 알고리즘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 • 한국외대 & UMC 제 1회 Hackerthon 2위 우수상 • 설명: 연합개발동아리 UMC 와 한국외대 공과대학에서 개최한 Hackerthon 0 주제: 시간 • 시간이란 주제로 어떻게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앱을 만들 수 있는지 겨루는 대회 0 해결 앱: 가족과의 시간이란 문제를 정의하고 그것을 Momento란 앱으로 해결함
현재 팀 단위로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역할 분담을 하게 되었지만 제가 꼭 원하던 역할을 맡지 못하게 되어 큰 아쉬움과 실망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협업의 경험도 매우 중요하지만 기술의 사용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는 제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고 추후에 이 프로젝트의 기획서를 바탕으로 다른 팀원들의 역할까지 즉 프로젝트 전체를 제가 다시 해봄으로써 기술역량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이러한 생각이 혹시 괜찮을까요? 나중에 포트폴리오에 작성을 할때 같은 주제로 팀으로도 해보았고 개인적으로도 해보게 된건데 작성을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픈채팅방에 참가하지 않아서 몰랐는데, 참가한 뒤에 공지를 보니까 가능하다고 적혀있네요! 안녕하세요, 향로님. '챌린지'라는 이름이 붙으니 평소보다 더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생겼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챌린지 쿠폰으로 구매한 강의가 벌써 완강에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있습니다. 만약 챌린지 참여 강의를 내일 완강하는 경우, 남은 챌린지 일자에 대해서는 1일 1강 인증이 불가능합니다(더 이상 완료할 강의가 없으므로). 이런 경우, 정상적인 미션 참여가 아니라고 판단될까요? 또는 챌린지 쿠폰으로 구매한 강의가 2개인데, 남은 미션에 대해서는 나머지 1개 강의로 1일 1강 인증을 해도 정상적인 미션 참여로 인정될까요? (10명을 추첨하는 강의료 환급 이벤트는 1개의 강의에만 적용되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나, 챌린지 완수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챌린지 참가비(?) 환급도 불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챌린지 쿠폰으로 스프링 DB 1편 - 데이터 접근 핵심 원리 (이하 '강의1')와 Git & GitHub, 원리부터 차근차근 - 근본깃 [완성편] (이하 '강의2') 총 2개의 강의를 구매했습니다. 챌린지 미션 1일차와 2일차에는 '강의1'에 대한 학습 인증을 했습니다. 만약 '강의1'의 모든 강의를 학습 완료해서 더 이상 학습 인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강의2'로 이어서 인증을 해도 될까요? (아래 사진 참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학습 인증'이란 강의 우측 메뉴바에 있는 '봤어요'(회색 체크 아이콘 -> 녹색 체크 아이콘)에 대한 표시가 변하는 것인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존재하는 모든 강의를 수강하게 되면 그 다음날 부터는 새로운 녹색 체크 아이콘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서 이런 물음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