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키스님. 강의 정말 잘봤습니다. 여쭤볼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대학교 4학년을 마치고 마지막 한학기를 더 다니고 졸업예정인데요, 막학기를 마치고 그냥 졸업을 하고 학원을 다니는게 더 좋은지, 아니면 졸업유예를 하고 학원을 다니는게 더 좋은지 루키스님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강의에서 루키스님이 추천해주신 ㅈㅅ학원말고도 또 다른 괜찮은 학원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개인 사정으로 학교를 오랫동안 쉬었다가 복학을 하게 되었고 현재 3학년입니다. 아래는 현재 고민중인 부분입니다. 클라와 서버를 모두 깊이 있게 공부해서 실력을 겸비하여 졸업작품으로 클라+서버 모두 담당하여 퀄리티 있는 졸업작품을 만든다. - 졸업까지 3년 클라를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졸업작품으로 클라를 담당한다. 잘하는 팀원에게 버스를 타는 한이 있더라도 졸업을 우선시한다. - 졸업까지 2년 학교는 한국산업기술대 게임공학과입니다. 졸업작품은 DX12를 이용해서 자체엔진을 제작하여 만들 것입니다. 1번을 목표로 하면 학과 커리큘럼상 졸업작품을 1년 늦게 시작해야 하므로 총 3년이 걸립니다. 졸업작품을 만드는 마지막 1년은 졸업 작품을 제외하면 수업에는 여유가 있어서 취업준비도 겸할 수 있습니다. 1번은 졸업하는 년도에 만으로 29세가 됩니다.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취업이 목적이 아닌 고급프로그래머가 되려면) 1번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루키스님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졸업을 늦게하면 저에게 무엇이 안좋게 작용될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양질의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고등학교를 재학 중 입니다. 게임과 더불어 가상세계를 개발하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대학을 sw 전형으로 가려고 합니다. 진로가 확고하기에 컴공보다는 실무적인 지식을 기르는 곳에 가고 싶었습니다.(컴공지식은 독학 및 학원 예정) 청강문화대학교의 게임콘텐츠 스쿨을 가려고 하는데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까요? 선택 이유: 대학 부문 게임 개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학인 것을 확인 -> 교육과정을 확인 -> 구체적 계획을 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