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업을 수행할 때, 좌표계 관련 사항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투영좌표계나, 지리좌표계가 꼭 쓰여야하는 작업(좌표료 포인트 만들기, 열지도 만들기 등)이 있나요? 열지도 만드는 강의를 수강하는 중인데, bus레이어를 기존 원본 말고, 5186버전으로 사용하신 것을 보고 투영좌표계를 사용해야하는 작업인가? 투영좌표계만을 사용해야하는 작업이 따로 존재하나? 라는 궁금증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추가로 히트맵 작업 시, 반경을 설정하는데 이 반경이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 조금 이해가 안되어 상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반경의 기준..? 반경 내에 존재한다는 것의 기준..?)
자식 생성자 생성되고 child() 왔다가 부모 올라가서 parent() 먼저 출력후 자식내려와서 super() 이니까 또 parent() 출력하고 다시 내려와서 child constructor 해야하지 않나요? parent constructor parent constructor child constructor 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이유가 뭘까요..
서울시 병의원 정보로 포인트를 생성할 때, 좌표계를 기존의 지리좌표계인 4326이 아닌 5174로 변경하셨는데, [질문] 원본데이터의 좌표계를 따르기 위함인가요? 5174도 지리좌표계인가요? 5174가 지리좌표계라면 4326으로 좌표계를 설정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인가요? 5174가 지리좌표계가 아니라면, 사용할 데이터의 원본 좌표계가 존재할 경우, 기존의 지리좌표계인 4326이 아닌 원본 좌표계를 따라야하나요?
문자열이 비어있는지 판단하는것이 string str = "Hello"; 가 있냐 없냐로 판단하는 것인가요??? 설명란에 Hello라는 문자열이 변수에 들어가 있고 그것이 비었는 지를 물어보는 기능이 참값이 나온다는데 비어있으면 참값이고 그렇지 않으면 거짓값인데 답이 거짓값이 나와서 이해가 조금 부족합니다..ㅠㅠ
이전까지 업캐스팅에서 부모의 기본생성자를 먼저 출력하고 다음에 자식의 생성자를 실행한다고 배웠는데 여기선 빼고 바로 B의 생성자로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앞 문제와 파라미터가 들어간 메인함수는 똑같은데 오버로딩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B의 기본생성자에서 명시적으로 파라미터가 들어간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기에 부모 기본생성자를 생략해도 되는건가요
arr+1의 값이 22가 나오는 이유가 arr의 배열은 4번까지 진행됐을때 {21, 31, 40, 50, 60}이고, 1번, 3번, 4번까지는 ptr의 포인터 변수의 값을 물어보는 의미이기 때문에 5번의 *arr+1은 arr배열의 초기값인 21에서 1을 더한것을 출력하기 때문에 22가 맞는건가요?
반복문과 range 강의 챕터 4:51 for i in range(3): j=0 while j<3: print("*", end=" ") j+=1 print() 위 구문에 대해서 range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range(3)이니까 0~2까지 해서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고, 개행이 2번 되어 행이 3개가 된다는 것은 이해가 됐습니다. 하지만 왜 각 행마다 개수가 range의 어떤 역할 때문에 *이 3개씩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전 강의인 구조체 강의에서 구조체 선언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거기서는 typedef 없이도 구조체 선언, 멤버 선언, 구조체 변수 선언을 한번에 다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구조체 강의 약 1:20) 예1: struct{ int year; float price; }Bag1;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는 typedef 없이 struct만 쓰는 경우에는 타입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잘 이해되지 않는데요. 예2: typedef struct Bag{ int year; float price; }Bag1; 위에 예1과 예2의 차이점이 뭔가요? 예2는 struct Bag 자료형(타입)의 변수인 Bag1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확실하게 이해했는데, 예시1번도 동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