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ck 컴포넌트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해당 컴포넌트의 실용성은 '다양한 화면에서 동일한 간격으로 컴포넌트를 사용할 수 있다' 정도일까요? 더한다면, 추후 사용하는 Slot 컴포넌트를 활용하기 위함일 것 같은데 제가 현재 Slot 컴포넌트는 활용하고 있지 않아서.. 궁금한 점이, 만약 버튼의 간격같은 것을 토큰화하여 해당 토큰으로만 사용을 한다면, 버튼 스택 컴포넌트의 활용도가 다소 떨어지게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볼드 선생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Stack 형태로 여러 컴포넌트를 활용하는 라이브러리들을 봤지만, 결국에는 적절한 수만큼 자유롭게 늘리는것이 어려워서, 처음에는 2개만 쌓아놨다가, 3개, 4개, 드롭다운 메뉴 등에서는 10개 20개까지 늘려버리는 경우를 종종 본 터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내용 하나하나 기록하면서 수업 듣고 있었는데.. 말씀 중에 [e.target.name]: e.target.value, 이렇게 객체를 생성하면서 프로퍼티의 key 값에 대괄호에 변수 이름을 넣어서 생성하는 부분이 있다고 하셔서 기존글을 계속 뒤져봤는데 자바스크립트 객체 챕터에서 예시가 안보여서 혹시 어디 부분의 어느 예시로 알려주셨는지 알고 계신분이 계시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벡터 그릴 때, 시작점에서 다음점으로 그은 다음에 언급하시는 "정점으로 가서 끊어주시고~" 라고 하시는데요. Q1. 정점의 뜻은 무엇이고, 정점은 어디에 해당되는 건가요? 영상을 보면서 아무리 반복해서 들어도 이해가 안되서요 ;;; Q2. 끊어준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 이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저는 강의 외에도 회사업무에서도 claude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회사 업무도 그렇고 강의를 하다보면 당연히 토큰이 너무 부족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gemini(구글 AI one)요금제를 google family로 해서 추가 가입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claude를 쓰다가 gemini를 가면 뭔가 역체감?같은게 심하게 들어요. 애가 말도 잘 못듣는것같고;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ㅋㅋ혹시 다른 ai까지 사용하시는 분들 있다면 조합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그냥 깔끔하게 max로 가려고 해도 비용이 너무 후덜덜 해서 못 갈 것 같아요 (회사에서도 지원 안해줌)ㅠㅠ
안녕하세요. boaz님!!! 강의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template.tsx 는 언제 필요할까? 강의에서 한가지 질문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이 발생한 경우 template.tsx는 re-render가 발생해 fiber 노드가 새롭게 생성되어 상태가 초기화된다. 👆 네비게이션이 발생한 경우 template.tsx는 서버 단계에서 re-render가 발생하고, 클라이언트 단계에서 fiber 노드는 새롭게 생성(= re-mount)되어 상태가 초기화된다. 상태가 초기화되는 부분은 re-render가 아니라 re-mount 가 정확한 표현이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강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킬구형 내가 그동안 보면서 정리한내용으로, 실습을 진행해보려고 혼자 스스로 파일을 만들었어. 실습 환경은 h2 데이터 베이스로 테스트 했고, 메타테이블은 자동으로 만들어졌어. 간단한 스텝과 잡을 만들어서 콘솔에서 잘 실행되는것 까지는 확인을 했는데 실제 데이터 베이스 테이블인 batch_job_instance와 같은 테이블에는 데이터가 들어가지 않아. 혹시 몰라서 db url도 확인해봤는데 정확하게 일치하고.. 이런경우는 어디를 확인해보면 제일 좋을까..? 콘솔에서 에러도 나지 않고 정상적으로 배치가 실행돼서 답답해 미치겠어 ㅠㅠㅠ 콘솔에서 insert 쿼리는 안나가고 있는데, 쿼리가 왜 안나가는지를 도통 모르겠어 ㅠㅠ 다 잘되는데 메타테이블에만 데이터가 들어가지 않네.. 참고로 tasklet 방식으로 테스트 해봤어. 부트 4.0.1 버전 사용하고 있어 킬구형 강의자료 에서도 중간에 postgresql로 전환하던데 혹시 h2는 뭔가 지원을 하지 않는걸까?
해당 강의를 듣고 실무에 적용을 해보려고 하고있는데, 진행할수록 단순히 color/bg/interacitve/primary 와 같은 버튼과 체크박스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는 통합(?) 배리어블보다는 color/FAB/bg/primary 와 같이 특정 컴포넌트를 위한 배리어블로 세분화를 해야할까? 하는 생각이 종종 들게됩니다 예를들어, 일반 CTA버튼(파란색)에서는 color/bg/interacitve/primary와 같은 범용 배리어블을 적용했을 때 문제가 없지만, 세그먼트 버튼같은 회색 박스 안에 있는 흰색 버튼에는 해당 배리어블을 활용할 수가 없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요. 그래서 결국 디자인 라이브러리가 발전하고 배리어블이 성숙해 나가면서부터는 컴포넌트별로 배리어블이 다양해지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필연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주의할 부분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버튼과 같이 '클릭' 액션이 있는 인터랙티브한 부분에는 bg/interactive 그룹에 있는 컬러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해하고있는데 Text field의 bg는 그냥 일반형 컬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의상에서 빠른 제작을 위해 시적 허용...? 을 하신 것이죠? 실제 현업에서 사용할때는 interactive 컬러와 일반 컬러를 구분해서 사용해줘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제 일차적인 생각이고 interactive라는 그룹을 색상 자체가 변동되는 (Hover, Press 액션이 있는) 컬러들의 그룹이라고 가정하면, 해당 텍스트 필드에서는 배경의 변화가 없으니 interactive가 아닌 컬러그룹을 사용하신 것인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정답은 없겠고, 사용하려는 방향과 정책에 따라 다들 다르겠지만 강의에서는 어떤 의도로 사용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plan task를 진행한 후 정상적으로 Shrimp Task Manager를 활용해서 Task를 생성했음에도 GUI 모드에서 확인을 위한 tasks.json이 같이 업데이트 되지 않는 문제점을 확인했습니다. Claude Code에서 기억하고 자동으로 강의대로 진행을 한다면 굳이 task.json이 업데이트되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나요? 혹은 필요하다면 프롬프트에 단순히 tasks.json을 업데이트해줘를 붙여야 하나요? 토큰을 어차피 둘 다 동일하게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part6.구름의 개수1] 강의에서 DFS vs BFS 중 DFS 사용하면 스택오버플로우 가능성이 있어서 대안을 말씀 해주셨는데요. 암시적그래프에서 구현 시에 해당하는건지, 다른 케이스에서도 그러한지 궁금합니다. 암시적그래프에서 모두 1인 경우 재귀가 많이 호출되어서 그게 문제인거같은데, 다른 유형에서는 그런 경우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