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9. [ADDED] 대화형 질문 기능 까지 수강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할 때 계획모드에서 대화형 질문이 강의처럼 나오고 원하는 스택을 선택할 수 있으면 엄청 편할것같은데요, 클로드코드가 이런 스택 선택을 질문 하도록 유도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이력서 실습 후에 바로 진행해서 그런지 스택에 관련한 질문은 하지 않더라구요. 이미지에서 노란 하이라이트 부분이 클로드코드가 물어본 질문과 제 대답입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진행하시는 분들 use context7 부분에서 오류날텐데 .mcp.json 파일 아래 처럼 바꿔주세요. 관련 내용은 /doctor 실행하면 볼 수 있습니다. { "mcpServers": { "context7": { "type": "stdio", "command": "cmd", "args": [ "/c", "npx", "-y", "@upstash/context7-mcp", "--api-key", "발급받은 API 키" ], "env": {} } } }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좋아요에 대한 정합성을 (article_id, user_id) 유니크 인덱스로 보장하는 것은 DB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다수의 동시 요청이나 사용자의 반복 클릭(예: 좋아요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는 경우) 상황에서 불필요한 DB 부하와 예외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고 처리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좋아요에 대한 정합성을 (article_id, user_id) 유니크 인덱스로 보장하는 것은 DB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수의 동시 요청이나 사용자의 반복 클릭(예: 좋아요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는 경우) 상황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단의 단순한 선행 검증만으로는 이를 제어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코드에서는 다음과 같은 경쟁 상태(race condition)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T1: exists → false T2: exists → false T1: insert T2: insert ❌ (유니크 제약 위반) if (!likeRepository.exists(postId, userId)) { likeRepository.save(...); } 이처럼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exists → insert 패턴이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DB 예외에만 의존하지 않고 불필요한 중복 요청과 예외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초보라 질문이 많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메모리 유형 결정에서 메뮤리 유형 별로 위치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CLAUDE.md 생성 위치가 헷갈립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프로젝트 메모리 프로젝트 폴더 >> CLAUDE.md 생성 해당 프로젝트를 위한 공유 지침 사용자 메모리 projects(여러 프로젝트가 있는 폴더) >> CLAUDE.md 생성 모든 프로젝트 적용을 위한 지침 한가지 더 질문은 특정 프로젝트에서 claude code를 실행하는 경우 프로젝트 메모리도 자동으로 컨텍스트에 로그가 될까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여기 고급 가죽 지갑으로 되어있어야할 것 같은데, 'SQL 마스터 가이드' 로 되어있어서 QnA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ERD IE방식이 헷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주문"쪽에 '동그라미'가 붙어있잖아요. 그러면 "주문"이 optional이라는게 아니라, 주문과 연결된 "배송"이 optional이라는건가요?? 선생님께서 "주문이 없으면 배송이 일어날수 없다(?==배송에 대해서 주문은 optional이 아니다)"라고 하시면서 그림을 저렇게 그리셔서 질문드렸습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킬구형 ㅎㅇ 요즘에 배치 다시 학습하면서 좀 고민인 부분이 있음. 현재 회사에서 배치 Job이 좀 많이 늘어나면서 코드 관리가 너무 어렵더라고. Spring MVC에서는 Controller-Service-Repository 같은 레이어드 아키텍처나 클린 아키텍처처럼 널리 쓰이는 구조가 있는데, 배치 쪽은 이런 패키지 구조나 설계 방식에 대한 레퍼런스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서. 최근에 클린 아키텍처를 배우면서 배치에도 이런 구조를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졌거든. 지금 나는 대략 이런 식으로 구성하고 있어: batch/ ├── order/ │ ├── confirm/ │ │ ├── OrderConfirmJobConfig.java │ │ ├── OrderConfirmReader.java │ │ ├── OrderConfirmProcessor.java │ │ ├── OrderConfirmWriter.java │ │ └── OrderConfirmJobListener.java ├── payment/ │ ├── settle/ │ └── cancel/ ├── support/ ├── domain/ ├── application/ └── infrastructure/ 하나의 Job을 하나의 큰 애그리게이트처럼 보고 있어서, 관련 클래스를 패키지별로 분리하기보다 한 폴더 안에서 로우 레벨로 관리하는 게 더 편하더라고. 근데 Job이 계속 많아질수록 이게 맞는 건지, 더 나은 방법이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혹시 형은 실무에서 Job이 많아졌을 때 패키지 구조나 코드 구성을 어떻게 가져가? 객체 간 위계나 import 의존성 방향 같은 것도 신경 써서 설계하는지도 궁금해.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시간 괜찮으면 경험 공유해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